Skip to main content

5월 3일 신문

Page 1

The Victoriatoday Korean News

제401호 2024년 5월 3일

TEL : 250.885.2490 e-mail : victodaynews@gmail.com

‘7천만달러’복권대박터뜨린온주노부부화제 3월 빅토리아 부동산 거래 25% 증가 <2p> “전국 여행, 주택 개조 하고 싶어”

실종된 빅토리아 카약커, 시신으로 발견 <2p> 55년된 웨딩케익 화제 “여전히 맛있다”<4p>

BC, 6월부터 최저 시급 3.9% 인상 <7p>

온타리오 주에 사는 노부부가 7천만 달러 (한화 약 706억 원) 복권에 당첨돼 화제가 되 고 있다. 토론토에서 북동쪽으로 차로 약 1시간 30분 떨어진 레이크필드(Lakefield)지역 사는 더그 (Doug) & 에니드 해논(Enid Hannon) 부부는 지난 4월 22일 복권 수표 전달식 행사 내내 입 이 귀에 걸려 있었다. 남편 더그는 지난 2월 어느날 동네 마트에서 자동 추첨으로 로또 맥스(Lotto Max)를 구입 했다. 추첨은 2월 20일에 진행됐다. 더그는 “나는 우리 지역에서 당첨 복권이 판 매되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그래서 휴대 폰 화면으로 '빅 위너’라는 당첨 문자를 봤을 때 몸이 몹시 떨렸다. 화면에 나온 당첨 액수에 보 이는 숫자 0의 개수가 너무 많아 여러 차례 확 인을 해야했다”고 첫 소감을 밝혔다. 퇴직한 지 몇 년이 된 더그는 아내가 직장에 서 집에 돌아올 때까지 아내에게 아무 말도 하 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아내가 퇴근하기 를 기다렸고, 퇴근한 아내를 컴퓨터 앞으로 데 려가 웹사이트를 열어 당첨 화면을 보여줬다. 에니드는 “남편이 당첨 화면을 보여줬을 때

처음에는 상금이 7만 달러라 생각했는데, 남 편이 다시 숫자를 잘 살펴보라고 해서 보니 7 천만 달러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결혼 51년 차인 이 부부는 당첨 사실을 최근 까지 모두에게 비밀로 유지했다. 그리고 당첨 금을 잘 사용하기 위해 전문가들에게 재정적, 법적 조언을 받았다. 그리고 수표 전달식 일주 일 전에야 자녀와 손자들에게 당첨 사실을 공 개했다. 남편 더그는 “우선 당첨금으로 캐나다 전역을 여행하며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 고 싶다”고 말했다. 아내 에니드는 “우리는 지 금 사는 집에 계속 살고싶다. 다만 집을 대대 적으로 개조해 근사하게 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 부부는 자식들에게 당첨금을 나 눠주고 일부를 자신과 가까운 일부 커뮤니티 활동과 공유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나나이모2층주택

▪나나이모2층주택

다음 발행일 5월 17일

매달 첫,셋째주 금요일 발행

넓고시원한oceanview.

방5개 화장실3개.

3bed3bath,교통좋고

교통좋은코너집.

조용한지역

가격 : $1,149,000

▪나나이모상업용건물 1층 1975 sqft 렌트 현재 비어있고 다운타운 가까운 상업용지역.저렴한 렌트.

가격 : $3,300/월

▪상가건물과주택포함부동산 투자용으로 적합한 아일랜 드 요지의 바쁜 상가건물과 대

▪나나이모타운하우스 조용한지역의 2bed 1bath약880sqf

아래층legal suite

지 그리고 넓은 대지의 주택 (2 필지) 포함한 부동산을 한꺼번 에살수있는좋은기회

가격 : $1,049,000

가격 : $3,498,000

가격 : $299,000

▪미드아일랜드단독주택 미드아일랜드의거의 1에이커땅의시내중심지 3베드3화장실의약1800 sqft단층단독주택. 현재세입자가살고있으며 개발가능성큰지역.

가격 : $1,049,000

▪코트니일식당매매 포텐셜많은 일식당 주인 이 주관계로 매매합니다. 2015년 부터 운영중. 뒷문쪽에 로딩에 리어 있어서 너무편함. 잘 가꾸 어진 주방및 서빙이 편리한 동 선꼭 보셔야 할 좋은 비지니스

가격 : $119,000

저렴한관리비

▪팍스빌 시내의 모바일홈 3bed 2wash 다운타운과 인접하여 편리한 교통,넓직한

공간,은퇴후 살기에적합한 곳

가격 : $139,000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5월 3일 신문 by victoriatoday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