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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발행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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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daynews@gmail.com

250-884-7333 The Victoriatoday Korean News

제335호 2021년 6월 18일

ICBC, 7월 중 수익 반환금 2차 지급

TEL : 250.885.2490

e-mail : victodaynews@gmail.com

<이번주 신문 하이라이트>

재시작 2단계 돌입 “BC 주 전체 여행 허용”

<2p>

온주서 차량 돌진, 한 가족 4명 숨져… "무슬림 증오 범죄"

<5p>

[광고] 한국산 활어회를 빅토리아에서 즐기세요!

<8p>

한국, 7월부터 해외 백신 접종 완료자도 자가격리 면제

<11p>

5월 캐나다 평균 집값 1년 새 38% 급등

<15p>

팬데믹 추가 이익분 …평균 120달러 환급

ICBC가 고객들에게 약속한 팬데믹 수익 반환금 체크 2차분 발행을 7월 중에 재개한 다. 존 호건 총리는 지난 2월 팬데믹 이후 모임 금지 등 방역 규칙 시행으로 운전자들의 사 회활동이 줄고 그로 인해 교통사고가 크게 감소해 6억 달러의 영업 이익이 발생, 이를 운전자들에게 돌려준다고 밝힌 바 있다. 3월부터 체크 발행을 시작했지만 체크 인 쇄와 배포를 담당하던 온타리오 소재 ICBC 협력업체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그동안 발행 이 지연돼왔다. 주정부는 10일 성명을 통해 1차에 발송 을 못한 금액과 그동안 누적된 추가 이익금 을 더해 1,2차 총 9억 5천만 달러를 ICBC 고 객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밝혔는데, 보험 가 입자당 평균 120달러를 받을 것으로 추산했 다. 신용카드나 데빗 카드로 보험료를 결제 한 고객들은 결제한 어카운트를 통해 돌려받 게 된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ICBC 수익 반환은 고객에게 약간의 금전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2차 누적 수익금 반환은 그 만큼 ICBC 재정 건전성이 양호하다는 것” 이라고 평가했다. 수익 반환금 대상자는 지난해 10월 1일 부터 3월 31일까지 자동차보험에 가입했 던 대부분의 고객이지만 단기 보험 가입자, 거리 기반 저렴한 보험 가입자 등은 제외된 다. ICBC는 이 반환금이 6개월 동안 보험료 로 지불된 보험료의 약 11% 해당한다고 설 명했다. 니콜라스 히메네스 ICBC 사장은 “지난 1 년 반 동안 고객들은 힘든 시간을 보냈고, 고 객들의 사회 활동 감소로 자동차 사고도 줄 었고, 그로 인해 생기는 이익을 고객들에게 돌려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다음 발행일은 7월 2일 입니다

ICBC 자동차사고, WCB, 재향군인/참전용사 캐나다 연방 CLAIM, BC MSP 및 각종 보험 한의원내 즉시 처리, 시니어 경로 우대

채림한의원(棌林韓醫院) SIX QI ACUPUNCTURE Clinic 250-590-8959 Cell 250-508-6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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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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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BC, 재시작 2단계 돌입 “BC 주 전체 여행 허용”

BC 정부 “밴쿠버 아일랜드 노숙림 2년간 벌목 중단”

9월에는 마스크 벗을 수 있을 듯

“자연 보존과 경제 성장 고민해 보자”

BC 주 보건 당국이 15일부터 방역 규제를 보다 완화하는 재시작 2단계를 시작했다. 14일 보니 헨리 보건관과 존 호건 총리는 공동기자회견을갖고백신접종률증가와확 진자 감소 등으로 계획된 2단계로 돌입한다 고 밝혔다. 2단계에서 허용되는 사항은 다음과 같다. ▶BC 주 전체 여행 ▶최대 50명 야외 모임 ▶영화관이나 연회장과 같은 장소에서 최 대 50 명의 실내 모임 ▶실내 팀 스포츠 및 피트니스 수업 ▶최대 50인 종교 실내 모임 ▶자정까지 레스토랑, 바, 펍에서 주류 서 비스

다만 마스크 착용과 개인 간 거리 유지 등 개인 방역 조치는 계속 시행되며, 가정 방문 은이전과같이5인미만,혹은한가정으로계 속 제한된다. 또 다른 주 지역 주민들의 BC 주 비필수 목적 방문도 제한된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0명 내외로 감소했고,입원자수도급감했다.백신접종률 도 예상치를 뛰어넘는 75%를 넘었다. 헨리 박사는 “우리 BC 주에서 계속해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날 이 계속 찾아올 것으로 낙관하며, 이번 여름 은 코로나19로부터의 희망과 치유의 여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건 당국은 3단계는 7월 1일, 거의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4단계는 9 월 7일로 예측했다.

BC 주 정부가 밴쿠버 아일랜드 패리 크릭 (Fairy Creek)의 노숙림(老熟林) 벌목을 2 년간 중단하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 9일 존 호건 총리는 브리핑을 통해 “ 원주민 3개 커뮤니티(Pacheedaht, Ditidaht, Huu-ay-aht) 요청을 받아들여 패리 크릭 벌목을 2년간 유예한다”고 밝혔다. 밴쿠버 아일랜드 남서쪽에 위치한 오래되 고 울창한 이 숲에는 소나무, 삼나무, 향나 무 등 100년에서 최대 1000년 이상 된 나 무들이 가득하다. 이곳은 틸 존스 그룹이 지난해 8월부터 도로 건설 목적으로 20헥 타르 숲을 벌목해오고 있다. 이후 이를 반 대하는 환경 단체와 벌목 반대 지지자들이 공사 진입로를 차단하는 등 매일 같이 시위

를 벌이고 있다. 또한 환경단체가 제 기한 벌목 중단 소송 에 지난 4월 1일 BC 주 대법원은 건설회 사의 손을 들어주고, 시위대 철거 명령과 함께 공사를 방해하 면 법적 책임을 묻겠 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시위 대들은 법원 판결에 도 불구하고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지금 까지 법원 명령을 어긴 혐의로 194명이 체 포됐다. 호건 총리는 “이 지역을 보존하는 것의 중 요성을 이해하지만 BC 경제의 중요한 한 축인 임업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고려해 야 한다”면서 “2년간 서로 머리를 맞대 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 다”고 밝혔다. 공사 중단 결정에도 10일 시위대 200여 명 이 빅토리아 국회 앞에 모여 노숙림 벌목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한편 임업은 BC 주의 주요 산업으로 2017 년 기준 약 97억 달러(약 9조원)의 목제품 과 44억 달러(약 4조원)에 달하는 펄프와 종이 제품을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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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 3기’ 씨투스카이 곤돌라… 3차 재개장

BC 여성, 산책 중 사슴 공격에 중상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 무장”

“봄철 암사슴은 공격적, 접근 말아야” 경고

두 번의 케이블 절단 공격을 받은 바 있 는 스쿼미시 씨투스카이 곤돌라(Sea to Sky Gondola)가 8개월 만에 운행을 재개한다. 곤돌라 측은 11일 성명을 통해 “스쿼미시 의 관광 명소인 곤돌라가 새로운 강철 케이블 과 교체된 새 케이블카 24대, 그리고 강력한 24시간 감시 시스템과 보안팀을 갖추고 11일 손님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어 “훌륭한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갖춘 만큼 고객들 에게도 더 향상된 안정감을 제공할 것”이라 고 덧붙였다. 씨투스카이 곤돌라는 2019년 8월, 2020년 9월 각각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케이블이 절

단되는 사고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었다. 사측은 용의자 체포와 유죄판결을 받을 만 한결정적인제보를하는사람에게25만달러 의 현상금을 내걸었지만 지금까지 두 사건은 미제로 남아있다. 곤돌라 측은 11일 “우리는 곤돌라를 다 시 여는 것에 대해 확실히 매우 흥분하고 있 다”면서 “규제가 완화되고 있는 만큼 곧 많 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 혔다. 씨투스카이 곤돌라는 매년 40만 명의 방문 객이 다녀가는 스쿼미시의 랜드마크로 매년 9,500만 달러 규모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와 산책 중이던 캠벌리 여성이 사슴의 공 격으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당국이 대 중에게 사슴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BC보존관리국에 따르면 9일 한 여성이 자 신의 개와 산책하던 중 암사슴의 공격을 받았 다. 보존국 관리들은 봄철은 사슴의 출산기로 주변에 새끼 사슴이 있어서 어미가 공격적으 로 반응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BC보존관리국 측은 “이 사슴이 최근 새끼 를 낳았는지, 아니면 임신 중인지 단정할 수 없지만 봄철 암사슴은 예민할 수 있다”면서 “특히 개에게 공격적이기 때문에 개와 산책 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개를 산책시킬 때 사슴을 만날 경우 되돌아가거나 길을 건너는 등 사슴과의 거리

를 멀리하라”면서 “만약 사슴이 공격해 올 경우 개를 앉지 말고 개를 놓아주어야 사람에 게 공격해 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충 고했다. 또 “사슴의 공격 징후는 귀가 위로 올라가 고, 목은 아래로 향하게 되는데 이때는 재빨 리 자리를 피해야 하며, 근처 나무나 바위 뒤 에 숨는 것도 한 방법”이라며 “곰 스프레이 를 소지하는 것도 좋고, 만약 사슴이 공격하 면 머리를 두 팔로 감싸고 대피하라”고 조언 했다. BC보존관리국은 이 사슴에 대한 추적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서 안락사 등의 안전 조 치를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BC보존관리국 사람이나 반려견에 대해 공 격적인 사슴을 목격할 경우 1-877-9527277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건부 “임산부 항염증제 사용 피해야” 태아 발달에 부정적 영향

캐나다 보건부가 임산부들에게 비스테로 이드성 항염증제를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했 다. 캐나다 보건부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 임신 20주에서 28주 사이의 임산부는 아스 피린,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디클로페낙, 셀 레콕시브와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NSAIDs)를 사용하지 말라”면서 “이 성분 은 양수 부족, 신생아 폐 성숙 저하, 신생아 관 절 수축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 고했다. 이어 “임신 28주부터 출산까지도 이 약물

을 복용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만약 의 료진이 임신 20~28주 사이 임산부에게 이들 약물을 처방할 경우, 가능한 최단기간 동안 가장 낮은 선량을 복용하고, 복용 시간이 48 시간 이상 연장되면 초음파를 통한 양수 수치 를 모니터링하라고 권고했다. 이번 권고사항은 저용량 아스피린,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해 고안된 약품, 그리고 눈 에 직접 투여되는 약품에는 적용되지 않는 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권고사항은 처방전과 NSAID의 제품 라벨에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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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코로나 백신 교차접종 가능"

정부 구제금 받은 에어캐나다, 임원들은 보너스 잔치 '여론 부글'

화이자, 모더나는 두 백신끼리만 선택 가능

임원들 보너스로 1000만 달러 지급

캐나다 보건부가 현재 접종되고 있는 코로 나19 백신의 교차 접종을 허용했다. 보건 당국의 이 같은 지침은 1일 국가면역 자문위원회(NACI)가 1차 백신과 2차 백신을 달리 접종하는 이른바 ‘교차접종’을 허용 한 데 따른 것이다. NACI는 이날 아스트라제 네카 백신을 1차로 맞은 경우 2차 접종은 화 이자나 모더나 백신으로 맞아도 된다고 밝혔 다. 또 1차 접종을 화이자나 모더나로 맞은 경 우에는 제조 방식이 mRNA로 같은 두 백신끼 리 교차 접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업데이트된 NACI의 지침 은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 신 간 교차접종이 안전하고 효 과적이라는 스페인과 영국의 연 구 결과를 기반으로 결정됐다. NACI는 이전까지 동일한 백신 으로 1,2차 접종을 하도록 권고 했다. 캐나다 보건부 최고 책임자 테 레사 탐은 “교차접종은 이미 인 플루엔자 백신과 A형 간염 백신 등 여러 종류의 백신에도 적용되 고 있는 방식으로 새로운 것이 아니다”면서 “코로나 백신도 이제 교차접종이 가능해진 만큼 접종이 좀 더 원활하게 진행될 것”이라 고 밝혔다. 최근 연방정부 자료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모더나 350만 회, 아스트라제네카 210만 회, 화이자는 1300만 회가 최소 1회 접종됐다. 앞서 스페인 국영 카를로스 3세 보건연구 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차에 아스트라제 네카 백신을 맞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2차에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결과 동일한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을 두 번 맞은 사람들보다 면역 효과가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민의 혈세로 막대한 구제금을 받 은 에어캐나다가 이 와중에 임원들은 보너스 잔치를 한것으로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에어캐나다는 연례 주주총회의 통해 팬데믹 이후 임원들에게 보너스로 1000만 달 러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알 려지자 정치권은 물론 일반 대중 여론도 들끓 고 있다. 크리스티아프리랜드재무장관은3일논평 을 통해 “일부 기업들이 팬데믹 상황에 국민 의 세금으로 조성된 돈으로 도움을 받아 놓고 보너스를 지급하는 등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않는 것에 실망했다”며 에어캐나다를 우 회적으로 비판했다. 에어캐나다는 작년에만 정부의 임금 보 조금으로만 5억 400만 달러를 지원받았다. 또 에어캐나다 올해 4월 정부로부터 여행 객들의 티켓 환불 등 운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56억 달러를 대출받기로 합의했다. 정 부는 대출금이 전액 상환되기 전까지 임원 들의 급여를 100만 달러로 제한했다. 프리랜드 재무장관은 “정부로부터 지원 금을 받는 기업들은 이제 그들의 고객뿐만 아니라, 세금으로 힘을 보탠 일반 국민들에 게도 책임감 있게 행동할 의무가 있다”고 꼬 집었다. 이 내용을 보도한 한 언론 기사에는 약 3000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은 국민의 세금으로 보너스 잔치를 한 에어캐나다를 매 섭게 질타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 누리꾼은 “운영 적자에 쓰라고 준 국민 의 세금으로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다니 당장 돈을 뱉어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여론이 악화되자 에어캐나다 측은 성명을 통해현에어캐나다사장과부사장이2020년 지급받은 보너스를 모두 반환하겠다고 밝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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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9월 30일 '진실과 화해의 날' 공휴일 제정

온주서 차량 돌진, 한 가족 4명 숨져… "무슬림 증오 범죄"

정부 “진정성 있는 사과와 화해를 위한 날”

가해자 20대 남성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돼

최근 캠룹스에서 215명의 원주민 유해가 발견돼 전국적으로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 의회가 원주민들에 대한 비극 적인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국가 공휴일을 제 정했다. 캐나다 상원은 3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 (C-5)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어 왕실 의 제가를 받아 9월 30일 ‘진실과 화해를 위 한 공식 국가 공휴일’로 제정됐다. 이날 스티븐 길버트 문화유산 장관은 “공 식 국가 공휴일 제정은 과거사 진상규명위원 회와 원주민 지도부가 요구한 생존자, 그들의

가족, 원주민 지역사 회에 대해 진정성 있 는 사과와 화해를 위 한 날”이라고 설명 했다. 캐나다에서는 과거 1880년부터 1996년 사이 정부의 원주민 백인 사회 동화정책에 따라 약 15만 명의 원 주민 어린이들을 본래 가정에서 분리해 기숙 학교에 강제 수용했다. 수용된 어린이들은 고 유의 언어를 사용할 수 없는 등 그들의 문화 와 단절된 삶을 살았다. 또 이중 4000명 이상 이 신체적ᆞ성적 학대와 영양실조 등으로 사 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 공휴일 제정은 원주민 사회가 역사적 과오청산과화해를위해정부에제시한94개 의 정책 권고 사항 중 하나였다. 한편 재정 담당 공무원들은 이번 국가 공휴 일제정으로매년약1억6천6백만달러의생 산성 손실이 발생하며, 공휴일에 동참하는 연 방정부 산하의 고용주들은 약 2억 2천 3백만 달러의 추가 비용이 들 것으로 추산했다.

온타리오주 런던시에서 20대 남성이 트럭 을 몰고 돌진, 지나가는 한 가족을 덮쳐 4명이 숨지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런던 경찰은 지난 6일 저녁 8시 40분경 런 던 북서부 하이드 파크(Hyde Park) 인근 교 차로에서 행인들이 차량에 치였다는 신고를 받고 구급대와 함께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 면 이 사고로 74세 여성이 충돌 현장에서 사 망했고, 44세 여성과 46세 남성, 15세 소녀는 병원으로 옮겼지만 부상이 심해 치료 중 숨졌 다. 9살 소년도 병원에서 치료 중이지만 생명 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5

명은 모두 한 가족이었다. 가해자 20세 백인 남성 나타니엘 벨트맨은 차를 몰고 도주했지만 현장에서 6km 떨어진 곳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4건의 1 급 살인과 1급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스티브 윌리엄스 런던 경찰 서장은 7일 회 견에서 “우리는 이번 사건을 무슬림을 표 적으로 한 끔찍한 증오 범죄로 의심하고 있 다”면서 “피해자 가족들은 모두 이슬람 신 도였다”고 밝혔다. 에드 홀더 런던 시장도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은 무슬림과 런던 시민들을 상대 로 행해진 대량학살”이라며 “이런 증오 범 죄에 맞서 우리 모두는 행동해야 한다”고 밝 혔다. 다음날 경찰은 추가 브리핑을 통해 “ 벨트맨은 범행 3주일 전 런던의 한 매매상에 서 구매한 닷지 램 픽업트럭으로 범행을 저질 렀다”며 “현재 그의 범행 전 행적 등을 추 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9일 추모식에 참석한 저스틴 트뤼도 총 리는 “이 슬픔을 어떤 말로도 위로할 수 없 다”며 “불행하게도 이번 사건은 캐나다에 아직도 뿌리를 내리고 있는 인종차별에서 기 인한 것”이라며 “모두가 이를 극복하기 위 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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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백신 접종 완료 국민 7월부터 호텔 격리 면제”

“나는 어떤 백신 맞지?” BC 2차 접종 총정리

캐나다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만 해당

“나는 어떤 백신 맞지?” BC 2차 접종 총정리

캐나다 보건 당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캐나다 국민과 영주권자들 이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할 때 현재 진행되 고 있는 호텔 격리를 면제할 방침이다. 패티 하이두 보건부 장관은 9일 화상 브리 핑을 통해 7월 초부터 단계적으로 일부 규제 를 완화하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이두 장관은 “2차까지 접종을 마친 국민 과 영주권자도 호텔 격리는 면제되지만 도착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면서 “ 다만 이 결과가 음성으로 판명될 때까지 자 가 격리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라 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호텔 격리 면제 조치는 캐 나다 보건부가 승인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 나다 국민과 영주권자들에게만 적용되며 해 외 입국 관광객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 같은 일부 규제 완화 조치는 현 재 낮은 수준의 확산세가 유지된다는 조건을 달았다. 연방 정부는 지난 2월 22일부터 비 필수 해 외입국자들을상대로 코로나19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비로 최대 72시간까지 정부가 지정한 호텔에서 머물도록 하는 방역 규제를 시행하고 있다.

리자이나 여성, 피자 배달 사기로 1,500달러 날려 결제한 은행 체크서 인출 피해

BC 주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7개월 만 에(14일 기준) 대상자 75%가 1차 접종을 완 료한 가운데, 우선 대상자들의 2차 접종이 시 작됐다. 그래서 독자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사항을 정리해 본다. 2차 백신은 언제 맞나요? BC 주민들은 1차 접종 후 대부분 8주 이내 에 2차 접종을 받게 된다. 이미 백신 등록 프 로그램에 개인 정보를 입력한 사람은 순서가 되면 1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 로 예약 안내를 받게 된다. 주 보건 당국은 대 부분 8주 이내에 2차 접종을 받게 되지만 경 우에 따라 최대 16주까지 길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우선 대상자들은 누구인가요? 1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고령층, 원주민, 기 저 질환자 등 건강 취약 계층이 우선 2차 접종 대상자다. 또 최근까지 확진자 발생이 많았던 광역 밴쿠버 인근 지역 주민들도 우선 대상자 로 분류된다. 그 범주에 속하는 사람들 역시 예약 안내를 받게 된다. 2차 접종은 1차 접종과 동일한 백신을 맞 나요? 캐나다 보건 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모더나 백신에 대한 교차접종을 허용 했다. 하지만 BC 보건 당국은 가능하면 2차 접종을 1차와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하겠다 는 방침이다. 다만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같 은 백신을 다시 맞기를 기다리기보다는 가능 한 한 빨리 맞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교차접종

서스캐처원주 리자이나에 사는 한 여성이 피자 배달 사기로 돈을 날리는 일이 발생해 대중의 주의가 요망된다. CBC 뉴스가 3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테 라 밀러는 지난주 토요일 오후 2시경 한 레스 토랑에 피자를 주문했다. 약 30분 후 피자 배 달원은그녀가주문한피자를전달했고,밀러 는 5달러 팁을 포함한 피자값을 은행 체크 카 드로 결제를 했다. 몇 시간 후 밀러는 자신의 통장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계좌에 있던 1,500달러가 인출 된 것. 밀러는 “배달원에게 결제할 때 평소 와다름없이아무문제없었다”며황당해했 다. 그녀는 피자를 주문한 식당에 찾아가 자

초지종을 설명했다. 식당 측은 그녀의 주문은 배달용이 아니라 픽업용이었다면서 한 남성 이 밀러가 주문한 피자를 받아 갔다고 설명했 다. 밀러는 “나는 분명 배달 피자를 주문했 다”면서 “그리고 어떻게 본인 확인도 없이 피자를 내줄 수 있냐”며 황당해 했다. 식당측은신원확인을소홀히한사실에대 해 밀러에게 사과했고, 피자를 받아 간 남성 의 신원 확인을 위해 식당 CCTV를 경찰에 전 달했다. 밀러는 이후 은행 계좌를 닫았다. “ 저의 피해 사례가 다른 사람들에게 혹시 발생 할지 모를 피해를 예방하는 교훈이 되길 바란 다”면서 “식당들도 픽업 시 신원 확인을 좀 더 철저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가능성을 시사했다. 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는 1차에 화이 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맞았다면 2차에도 제 조방식이같은(mRNA방식)두백신중하나 를 맞으라고 권고했다. 1차에 아스트라제네카(AZ)를 맞았는데 2 차에는 다른 백신을 맞고 싶다면? 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는 1차에 AZ 를 맞았다면 2차에는 화이자 혹은 모더나 접 종이 가능하고 밝혔다. 1차에 AZ를 접종 받 은 사람은 2차에도 약국을 통해 동일한 백신 을 맞거나, 화이자나 모더나를 선호할 경우 백신 등록 프로그램을 통해 그 백신을 맞을 수 있다. 보니 헨리 보건 담당관은 AZ 백신의 혈전 우려에 대해 “AZ백신의 희귀 혈전 문제는 2 차에서는 1차 때보다 그 가능성이 현저히 낮 다”면서 “혈전 발생이 크게 우려되면 다른 백신을 선택할 수 있지만, 가능하면 같은 백 신을 맞으라”고 권했다. 2차 접종을 마쳐도 마스크 쓰기와 개인 간 거리 유지는 계속 시행하나요? 그렇다. 2차 접종을 완료해도, 지금 시행되 고 있는 방역 지침은 계속 유지해야 한다. 언제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BC 주는 그 시기를 9월 초로 예상했다. 그 때가 되면 마스크 착용은 개인의 선택이 될 것이다. 또 행사와 모임이 예전처럼 진행될 수 있다. 다만 국민의 70%가 2차 백신까지 접 종을 마치고, 확진자 수와 병원 입원 환자 수 도 낮게 유지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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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VICTORIA/BC

2021년 6월 18일

광역빅토리아 중심지 단독주택 평균 가격 1M 돌파 1년 전보다 17% 오른 1,036,1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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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치 경찰, 16세 청소년 살인 혐의로 기소 사니치 경찰이 3일 16세 청소년을 살인 혐 의로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30분경 업타운 쇼핑몰 인근 더글라스 스트리트에서 이 청소년은 34세 남성과 몸싸움을 벌이던 중, 이 남성을 지나가는 쓰레기 트럭에 치여 사망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니치 경찰은 트럭 운전자는 과실이 없다 고 밝혔다. 또 경찰은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이 청소년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목격자나 관련 정 보가 있는 사람은 밴쿠버 아일랜드 통합 범죄 수사대(VIIMCU) 전화 (250-380-6211)로 제보를 요청했다.

센트럴 사니치에 저렴한 아파트 51세대 공급 센트럴 사니치 지역의 저소득 가정과 중 산층 가정을 위한 저렴한 51세대의 아파트 가 공급된다. 지역 주택 우선 계획(Regional HousingFirstProgram,RHFP)의일환으로계 획된 이번 사업은 지하 주차장이 있는 5층 건 물로 1909 Prosser Road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 건물에는 원룸, 1베드룸, 2베드룸이 들 광역빅토리아 핵심지역 단독주택 평균 가 격이 처음으로 백만달러를 돌파하며 무서운 집값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빅토리아부동산협회(VREB)의 월간 부동산 동향에 따르면 5월 빅토리아, 에스콰 이몰트, 오크 베이, 사니치, 뷰 로얄 등 중심지 역 단독 주택 평균 기준 가격이 1년 전보다 17% 오른 1,036,10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한 달만에 3.9%가 증가한 수치다. 데이비드 랭글로스 VREB 회장은 “빅토 리아는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중 하 나로 이곳의 부동산 수요는 계속 높아질 것”이라며 “지금 이곳의 주택 재고 물량은

Period: 2021. Apr. 23 ~

역대 최저 수준으로 미래 인구 증가와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 지자체가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5월 중심 지역 콘도 가격도 1년 전보다 5.2% 오른 526,000 달러로 집계됐다. 5월 이 지역에서 거래된 부동산은 총 1,049 건으로 이 중 단독 주택은 537건, 콘도는 325 건, 타운하우스는 126건 거래됐다. 5월 말 현재 MLS에 등록된 리스팅 수는 모 두 1,450건으로 1년 전보다 무려 43% 급감했 다. 랭글로스 회장은 “최근 빅토리아 시가 비영리 목적의 주택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 는데, 이는 매우 올바른 방향이며, 다른 지역 지자체도 동참하길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어서는데, 41 세대는 중·저소득층이 부담할 수있는요금으로임대하고나머지10유닛은 RHFP이 자금을 부담해 월 375달러의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공급된다. 총 사업비는 RHFP 주식 매입 300만 달러, BC 하우징 325만 달 러, 지역 주택 신탁 기금 보조금 61만 5000달 러 등 총 1700만 달러가 투입되며, 내년 봄 완 공될 예정이다.

BC 페리에서 바다로 떨어진 승객 숨져 일요일 오후 항해 중이던 BC 페리에서 바 다로 떨어진 남성 승객이 숨진 채로 발견됐 다. 캐나다 해안 경비대는 6일 성명을 통해 이 날 오후 1시 30분경 홀슈 베이(밴쿠버)를 출 발해 디파처 베이(나나이모)로 향하던 페리 에서 승객 한명이 바다로 뛰어 내렸다는 신고

를 받고 헬리콥터와 보트를 인근 바다로 출동 시켰다고 밝혔다. 이 남성의 시신은 약 30분 후 인근 보웬 섬 (Bowen Island)에서 수색팀에 의해 발견됐다. 이 남성의 신원과 사고 경위 등 자세한 내용 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사고로 페리는 약 1시간가량 운행이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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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알림> 식당 내 식사 가능합니다. *Pemberton Holmes Office Listings NEW

메인 아일랜드(Mayne island) 럭셔리 하우스 : $ 1,990,000 • 방 4, 화장실 5 • 3855 sqf • 10Acre 대지 디자이너홈 • 캐나다 서부 최고의 오션뷰

NEW

빅토리아 다운타운 콘도:$535,000

콜우드 단독주택 :$850,000

• 방 2, 화장실 1 • 2005년 준공 • 시티뷰, 공원, 쇼핑인접 • Harris Green 지역, 주요 버스

• 방 4, 화장실 4 • 1966년 준공 • 넓은 주거공간 핫텁, 수영장포함 • 조용하고 학교, 공원근접위치

해피밸리 단독주택 :$699,000

수크 듀플렉스 :$599,999

• 방 3, 화장실 3 • 2007년 준공 1800Sqft • 마운튼뷰, 남향 발코니 • 야외핫텁 포함, 여유있는 저장공간 • 조용한 Cul-de-sac 위치

• 방 3, 화장실 3 • 2017년 준공 1582Sqft • 스트라타비용 없는 듀플렉스 • No GST, 2-5-10 새집워런티 포함 • 스테인레스 가전, 새집같은 바닥

던칸 하우스부지 :$525,000

랭포드 벨몬트 근처 Commercial 공간

• 9430Sqft 넓은 부지 • 던칸 다운타운에서 3블록떨어진 입지조건 • 센테니얼 공원근처 NEW

• 1920 Sqft, 주방시설, 화장실 두개 • 6월1일부터 렌트가능

NEW

랭포드 콘도 : $449,900 • 방 2, 화장실 2 • 2008년 준공 • 큰 발코니, 더블싱크 화장실 • 주요 버스인접, 랭포드 다운타운 도보 5분,자연채광, 프라이빗 테라스 • 안전한 주차장

빅토리아 웨스트 타운하우스 : $649,999 • 방 3, 화장실 1 • 현 오너가 오랫동안 잘 관리한 패밀리하우스 • 학교, 쇼핑, 공원 근접 • 자연채광, 프라이빗 테라스

콜우드 단독주택 :$799,999 • 방 3, 화장실 3 (1969년 준공 ) • 조용하고 트레일, 라군가까운거리 • 학교, 파크, 쇼핑몰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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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NEW

NEW

North Nanaimo Townhouse $459,900

• 방 2개 + den, 화장실 2개. 1,362 sqft • 나나이모 최고의 초등학교와 세컨더리 바로 옆에 위치. • 코스코, 우드그로브 몰 등과 1분 거리. 최고의 위치. •스트라타 피 $283. 렌트 가능

North Nanaimo Ocean View home $1,129,000

• 방 4개 + Den, 화장실 3개. 3,214 sqft • 180도 Ocean View. • Cul-de-sac. 학교, 몰, 공원, 바닷가 모두 가까운 ay 최고의 위치. one d • 잘 관리된 Qualityin built home.

Fairwinds, Nanoose Bay Panoramic Ocean View Rancher $2,299,000 • 방 4개, 화장실 4개. 4,621 sqft • High quality의 full renovation. • 180도로 펼쳐진 최고의 Ocean view. • Fairwinds 골프장 2분 거리. • 나누스베이 최고의 위치

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599,900 + GST

• 방 3개, 화실 3개. 1,874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3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University District Brand New Single Family Home with Suite $889,900 + GST • 방 6 개, 화장실 4개. 2,859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 subdivision에 위치. • Quartz counter top, Natural gas furnace 등 High quality 마감. • 현재 공사중. 2021년 9월 말 완공 예정 • 2베드룸 렌트 스위트

Hammond Bay Vacant Lot $419,900 + GST

• 6,498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Ocean view.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home 건설 가능.

Hammond Bay Vacant Lot $410,000 + GST

Hammond Bay Vacant Lot $400,000 + GST NEW

• 6,498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Ocean view.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home 건설 가능.

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599,900 + GST

• 방 3개, 화실 3개. 1,841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3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 6,877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 Mountain view. Corner Lot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home 건설 가능.

University DistrictDetached Duplex Home $649,900 + GST

• 방 3개, 화장실 3개. 1,625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6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등 High quality 마감. 넉넉한 주차 공간과 뒷마당

*All above properties listed by Soojin Kim


오늘의 BC/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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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캐나다 직장인, 재택 근무 선호도 상승

매니토바, 백신 접종자 추첨 통해 $1.9M 쏜다

29% “주 5일 직장 근무하면 이직 고려할 것”

당첨자에 10만 달러 지급…학생은 25,000 장학금

팬데믹으로 우리의 일상의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로 재택근무 증가를 꼽 을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근로자들이 코로나 상황이 끝나도 재택근무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IWC ( International Workplace Group) 의뢰로 앵거스 리드 연구소( Angus Reid Institute)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66%가 재택 근무와 직장 출근을 병 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근무를 하거나 출퇴근 시간이 15분 미만이면 풀타임 근무 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응답자 39%가 하이브리드 방식을 원했고, 22%가 항상 재택근무를 원 한다고 답했다. 또 27%는 가까운 직장에 나 가서 일하기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반면 29%는 “코로나가 끝나고 주 5일 출근해야 한다면 다른 직장 을 알아보겠다”고 답했다. 이 같 은 응답은 25~44세 연령층(34%) 의 근로자들 사이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55세 이상의 근로자들 중25%만이그렇게하겠다고응답 했다. 적당한 출퇴근 시간은 몇 분이냐 는 질문에 68%가 30분 미만, 31% 는 15분 미만이라고 답했다. 또 출퇴근 시간 단축이나 하이브 리드 방식의 이점이 뭐냐는 질문에 ▶건강한 식사 준비 가능(76%) ▶운동 시간 증가(71%) ▶의류비 지출 감소(61%) ▶자녀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 증가 (89%) 등을 꼽았다. 앵거스 측은 “팬데믹 이후 직장인들이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데 많은 시간이 낭비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기업들도 하이 브리드 근무 방식이 직원들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 “코로나 상황이 끝나도 지금의 운영 방식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앵거스 리드 포럼의 회원(정 규직,시간제/임시근로자,사업주및자영업 자) 1,509명을 상대로 온라인으로 실시했 다. 표본 오차는 +/- 2.5% 포인트다.

매니토바 주정부가 백신을 맞도록 장려하 기 위해 접종자들에게 총 190만 달러의 현금 과 장학금을 지급하는 복권 시스템을 도입한 다. 현금과 장학금 추첨은 총 2회로 나눠 진행 된다.우선8월2일까지1차백신접종자를대 상으로 추첨하고, 두 번째 추첨은 9월 6일까 지 2차 백신 완료한 주민을 상대로 추첨한다. 12세 이상 백신을 접종한 매니토바 주민이면 자동 응모된다. 브라이언 팔리스터 총리는 9일 브리핑을 통해 “백신 접종을 일찍 마칠수록 우리는 더 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서 “이번 복권 이벤트가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각 추첨마다 위니펙 보건 지역 3명에게 각각 10만 달 러, 프레리 마운틴, 남부, 인 터 레이크-동부 및 북부 건 강 지역에서 각 1명에게 10 만 달러의 상금이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현금은 18세 이상에게만 지급된다. 다만 12세~17세 청소년들에게는 2회 추첨 에서 총 20명을 추첨해 각 각 25,0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8일 기준 매니토바의 1차 접종률은 66.7% 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일부 지역 특히 남 부 보건 지역의 스탠리는 14.9%, 윙클러는 28.2%, 하노버는 33%로 극히 낮은 1차 접종 률을 보이고 있다. 매니토바 주정부에 따르면 주 인구 2%가 백신접종을거부하는것으로조사됐다.하지 만 실제로 언어 문제, 문화적·종교적 문제, 백신부작용우려등으로접종을기피하는인 구가증가하고있어주정부가대책에나선것 으로 보인다.

다음 발행일은 7월 2일 입니다

BC, 기능직 자격증 제도 단계적 재도입

아시아계 캐나다인 58% “지난 1년간 인종차별 경험”

기계, 전기, 자동차 분야 10개 우선 도입

젊고 소득이 낮은 사람에게 더 자주 발생

BC 주정부가 지난 2003년 폐지했던 숙 련 기능직 자격증 제도를 단계적으로 재도 입한다. 존 호건 총리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 우리 BC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투 자가 이미 진행되고 있는 지금, 숙련 기능직 종사자들이 우리 BC 주 경제 발전의 큰 축 을 담당하고 있다”며 “기능직 자격증 제 도 도입은 기능직 종사자들에게 더 보수 좋 고, 더 안정적인 직업을 지원하고, 동시에 견 실한 경제 회복의 발판을 구축하는데 이바 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BC 주를 제외한 다른 모든 주는 기능인들 의 가격 인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앤캉고등교육기술훈련부장관은“숙련 기능직 인증 제도는 BC 주 전역의 기능인들 의 전문성을 인정하며, 능력에 맞는 대우를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교사, 간호사, 기타 공인 노동자처럼 노동자의 기술을 인 정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숙련 기능직 인증 제도는 공공 참여 과정 이 완료된 후 단계적으로 시행되는데 아래 3분야 10개 종목이 우선 도입된다. ▶기계: 가스 기사 A종 및 B종, 파이프 기 사, 냉장 및 공조 기사, 판금 기사 ▶전기: 전력선 기사, 산업전기 기사, 전기 기사 ▶자동차: 중장비 기사, 자동차 정비사, 차 체 및 충돌기사 해당 분양의 기술자들은 최소 1년 이상의 기간 내에 도제로 등록하거나 장인 인증 시 험을 치러야 한다. 하지만 인증을 받지 않은 노동자들도 필요한 추가적 지원을 이용하 면서 계속 일할 수 있다. BC 주정부는 “2029년까지 약 73,000개 의 기능직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 며, 이 숙련 기능직 인증 제도가 일자리 확 보뿐만 아니라 해당 부문에서 일하고 있는 기능인들의 위상을 높여줄 것”이라고 평 가했다.

새로운 설문 조사에서 아시아계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지난 12개월 동안 인종 차별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 Angus Reid Institute) 가 8일 발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자의 58%가 지난 12개월 동안 차별을 경험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28%는 이런 차 별이 ‘항상’ 혹은 ‘자주’ 발생한다고 답 해 이런 인종 차별이 일상생활에 만연한 것으 로 나타났다. 또 이런 인종 차별은 젊고 소득이 낮은 사 람에게 더 자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샤치 쿨 앵거스 연구소 회장은 “이번 조 사를 통해 그들은 캐나다에서 차별받고 있다 고 호소하고 있다”면서 “모든 국민들이 아 시아계 캐나다인들은 사회 전반에 걸쳐 중요 한 인력 자원으로 캐나다 경제에 큰 축을 담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지

적했다. 이번 조사는 총 63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으로 실시했다. 밴쿠버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반 아시아 혐 오 범죄는 2019년 12건에서 2020년 98건으 로 급증했다. 밴쿠버 경찰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대응팀을 발족시켰다. 또 빅토리아 를 포함한 BC의 몇몇 다른 도시들도 인종차 별 반대 선언문을 채택하는 등 차별 철폐를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앵거스 연구소가 캐나다의 다양성과 인종차별을조사하기위해비아시아계캐나 다인 1,877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 답자 약 20%가 “대부분의 아시아계 캐나다 인들이 사회 전반에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 고 답해 아시아계 국민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COMMUNITY

2021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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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7월부터 해외 백신 접종 완료자도 자가격리 면제 동일 국가에서 접종 완료 후 2주 경과한 자....변이주 유행 국가(13개국)는 제외

수를 모두 접종하고 2주 경과 뒤 입국한 자로 한정한다. 단, 남아공, 브라질 등 변이주 유행 국가(13개국)는 제외된다. 대상자는 격리면제서, 예방접종증명서 등 을 해당국 재외공관에서 발급 받으면 된다. 다만 격리면제자도 입국 전후 PCR 검사를 총 3회 실시하고 음성이 확인되면 면제가 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해외입 국자 격리면제제도 개편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정부가 7월부터 해외에서 코로 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게 국내 가족방 문을 위해 입국할 경우 자가격리를 면 제한다. 또 중요한 사업, 학술,공익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심사를 거쳐 격리를 면제할 예 정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3일 브리핑에서 “오 늘 중대본에서 해외에서 접종을 마치신 분들 에 대한 입국 방역 완화방안을 논의했다”면 서 “이번 조치로 오랫동안 고국을 찾지 못한 교민과 유학생, 기업인 등의 어려움이 조금이 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해외에서 WHO가 긴급 승인한 백 신(화이자, 얀센, 모더나, AZ, 코비쉴드, 시노 팜, 시노벡)을 동일 국가에서 백신별 권장 횟

Q1. 기업인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격리 면제제도는 어떤 점이 달라지나요? 해외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한 기업인이 중 요사업을 위해 격리면제서 발급을 신청하는 경우, 변이바이러스 발생국가라 하더라도 변 이바이러스발생이전에적용되던기준이적 용된다. 즉, 사업의 중요성, 긴급성 등에 대해 입증이 되는 경우, 1해당 기업 소속 직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2계약체결이나 신규 설비구축등현장에서작업이이루어져야하 는 필수업무가 아닌 경우도 신청 가능하다. Q2. 직계가족의 범위에 형제자매도 포함 되나요? 국내 거주하는 직계가족의 범위는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존 비속에 한한다. (형 제자매는 미포함)

Q3. 격리면제제도 확대 추진방안에 ‘직 계가족방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는데, 재외 국민만 해당되는 사항인지요? 이 경우 외국 인이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을 방문하는 때 에도 해당하나요? 국적과 상관없이 해외 예방접종완료자로 서 가족관계서류를 통해 직계 가족임이 입증 되면 격리면제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 (외국인의 가족관계 증명) 한국에 거주 하는 가족과 신청자의 출생 증명서, 결혼증명 서, 사망증명서 등을 결합하여 입증 -재외공관에 격리면제신청서, 서약서, 예 방접종증명서, 가족관계서류 등을 제출해야 함 Q4. 미국으로 이민을 가 1992년 시민권을 취득하여 한국에 있는 가족관계 등록부가 없 는데 직계가족임을 어떻게 입증하나요? 한국에 거주하는 가족의 가족관계등록부 와 신청자의 제적부(또는 폐쇄된 가족관계등 록부)를 결합하여 입증 가능하다.

주 경과된 경우로 한정한다. Q7. 주재국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가족방 문 사유로 격리면제서를 발급받은 부모와 동 반 입국하는 미성년자가 미접종자인 경우에 도 격리면제서 발급이 가능한지요? 국내 입국일 기준 예방접종을 완료한 부모 와 동반하여 입국하는 6세 미만 아동은 예방 접종증명서가 없더라도 격리면제서 발급 가 능하다.

Q5. A국에서 예방접종 1차 후 B국에서 2 차 맞은 경우 격리면제서 신청 가능한가요? 해외 예방접종완료자의 격리면제 기준은 동일 국가에서 백신별 권장 횟수를 모두 접종 하고 2주 경과 뒤 입국한 자로 한정한다.

남아공, 브라질 변이바이러스 점유율, 확진 자 발생 현황 등을 종합 적으로 고려하여 매 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선정한다. 6월 현재 대상국가는남아공,말라위,보츠와나,모잠비 크, 탄자니아, 에 스와티니, 짐바브웨, 방글라 데시, 적도기니, 브라질, 수리남, 파라과이, 칠 레가 해당된다.

Q6. 2회 접종 필요 백신의 1차접종만 받은 사람에게도 적용되나요? 백신별 접종 권장횟수를 모두 접종한 후 2

Q8. 코로나19 항체증명서/완치증명서 소 지자도 해외 예방접종완료자로서 격리면제 서를 신청할 수 있나요? 해당국가에서 백신별 권장 횟수를 모두 접 종하였음을 증명하는 경우에 한해 격리면제 서 발급 가능하다. Q9. 남아공.브라질 변이주 유행국가는 어 떤 나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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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빅토리아 문학회

번데기가 꾸는 호접몽(胡蝶夢)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까 하는 것 보다 며칠 동안 냉장고 안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있던 남은 밥 어떻게 하면 버리지 않을까 하는 게 더 중요한 일이 됐다 잘 달궈진 프라이팬에 참기름 두르고 뭉친 밥알 으깨 가며 펴고 또 편다 누룽지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주말 저녁 영화를 보다 문득 번데기 안주에 맥주한잔 하자는 아내 깡통 따서 전자레인지에 데우다 퍽 하는 소리 흩어진 파편들 행주로 쓱쓱 닦아내며 ‘번데기 한 마리가 터져서 나비가 됐네’ 한다 변태(變態)한 나비는 그녀의 명랑한 목소리를 타고 날아간다 설거지를 하며 심각한 표정으로 9시 뉴스를 볼 때보다 이런 그녀가 더 사랑스럽다

글·사진/ 박상현 (정원사, 빅토리아 문학회 회장)

‘돌연변이는 진화(進化)의 힘’ 이라는 멋진 답을 내놓고 어깨를 으쓱한다 아뿔싸! 너 아직 멀었다 죽기 전에 좋은 질문하나 세상에 던지고 가려면

*’철학하는 엄마’-이진민, <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 저자.

‘철학하는 엄마’*가 그랬다 좋은 철학자는 멋진 답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다, 라고 블루 파피(Blue Poppy) 무더기에 새하얀 파피 꽃 몇 송이 제멋대로 피었다 심은 적도 없는데 한참을 들여다 보다

애독자 코너

Go By Bike Week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글/사진 : 제임스 리

Go By Bike BC는 브리티쉬 컬럼비아 주에서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매년 2회의 Go By Bike Week 외 여러 이벤트를 주최하죠. 그중 가장 큰 이벤트인 봄 Go By Bike Week이 올해 5월 31일부터 6월 6일까지 실행되었답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자전거를 타며 온라인으로 자신의 자전거 주행을 업로드 하고, 그중 추첨을 통해서 여러가지 경품을 나눠준답니다. 올해는 코비드-19의 영향으로 Go By Bike Week의 꽃, 셀레브레이션 스테이션을 운영키가 어려워져, Neighbourhood Discovery Ride 프로그램으로 대체 하였답니다. 빅토리아의 각 동네마다 그 지역의 특색과 많은 유적지를 투어할 수 있는 노선으로 자전거 루트를 짜, 누구든 개별적으로 그 라이드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셀프 가이디드 투어 이벤트랍 니다. Go By Bike Week이 끝난 후에도 이 셀프 가이디드 투어의 루트는 gobybike.ca에서 다운로드 받고 이용할 수 있답니다. 한인과 한국에서 오는 워홀러, 이민자, 관광객들에게 빅토리아의 여행과 생활정보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만들어진 #빅토리아블로그 그룹에서 초심자 자전거 팀을 꾸려 지난 6월 2일 에 오크베이 루트를 투어 하였답니다. 총7명의인원으로구성된팀은태극기를달고오크베이의캐틀포인트에서시작,달라스로드의해변도로를따라달리고곤잘레스전망대와중국공동묘지등,많은역사적유적지를투 어하며 12km의 자전거루트를 마쳤답니다. #빅토리아블로그는 빅토리아에서 13년 넘게 생활하며 모아온 운영자의 많은 생활 정보와 여행 정보를 무상제공 하여 많은 회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카카오톡 단톡방을 통해 여 러 돈독한 정모와 이벤트를 주최해 왔습니다. 코비드의 영향으로 정모는 주춤 했지만 이와 같은 야외 소모임 활동을 다시 시작하고 있답니다. 최근 회원 분들의 참여를 반기는 네이버 카 페 개설을 했으니 많은 분들의 동참과 관심 바랍니다. Caf©.naver.com/victoriablog 다음 이벤트에는 여러분도 함께 참여하길 바랍니다.


한인 COMMUNITY

2021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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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공지

2021년 빅토리아 한인장학회 장학금 신청안내

빅토리아 한인회가 재외동포재단이 지원한 기금으로 경제적 여려움에 놓인 한인분들에게 '사랑의 바구니'를 나눕니다. 1) 신청 대상 2019년또는2020년캐나다국세청발행가계소득(NoticeofAssessment)기 준: - 성인 1 명 기준 연 소득 $20,000 이하 가정 (부부 연 $40,000 이하) - 미성 년자녀 1 명 기준 연 추가 소득 $10,000 이하 가정 (자녀 두명시 $20,000) - 최대 가계 소득 $80,000 이하 가정 2) 지원 물품 : 사랑의 바구니(총 20 개 예정) - 위생물품: 마스크, 손세정제, 물티슈 등바구니당 약$25어치의 물품 - 구호물품: 쌀, 김, 생수, 라면, 김치 및 기타 밑반찬류 약$55어치의 물품

금번 빅토리아 한인장학회에서 2021년도 장학수혜자 신청접수를 아래 같이 안내하오 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장학금 신청자는 7월 9일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의사를 밝혀 주시고, 서류 도착 마감일이 7월 16일(금)이므로, 기한을 엄수하여 다음 주소로 우편물 을 직접 우송 또는 우편으로 배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ATTN ; iSong Academy, 1815 Leabrook Pl. Victoria BC. V8N 2W8) 신청서와 함께 봉사확인서 및 성적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 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신 분 은 빅토리아 한인회장 유현자 (250-858-6775) 또는 장학회 이사 송시혁 (250-8181619, seahsong@gmail.com)에게 전화 또는 이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장학금 신청 자격 및 대상> 2년동안 매년 빅토리아 한인회 회원의 의무를 이행한 회원및 회원의 자녀로서, ► 계속 대학과정을 공부하는 정규학생이며, ►학업 성적이 평점 85% 이상인 학생이거나, ►예체 능에 재능이 탁월하며 주 단위 이상의 행사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는 학생, 또는 우수한 공 연을 통하여 한국의 문화를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소개한 공이 인정된 학생 등이며, 한 인회를 위해 8시간, 기타 16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수료한 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 다. <장학생의 선발> 본 장학금은 한인회 회원 2인 이상의 추천(양식 한인회 발급)과 필요서류를 구비하여 위 기한내 지정된 주소로 제출 완료하면, 장학생 선발위원회가심사 결정하여 매년 8.15 광 복절 한인 행사 때 장학금 수혜 대상자의 발표 및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 지급 인원수 와 지급액 결정> 당해 년도 예산계획 시 지급대상 인원수와 지급액을 결정한다. <필요서류> 1. Grade 10/11/12 성적표 2. 수상경력 증명사본 3. 봉사활동 증명사본 4. 기타 증빙서류 한인회 연회비 납부하신분들 명단입니다. (6월 10일 현재 56 가구): 연회비는 가족당 $30 & 싱글 $20 입니다. 강경태 $30, 강남이 $30, 김성일 $20, 송시혁 $30, 알리샤리 $20, 유두선 $20, 유현자 $30, 신동수 $30, Jackie London $30, 최효진 $30, 탁미애 $30, 피성희 $20, 한상영 $20, 이재랑 $30,

3) 신청 방법 신청인 성함과 연락처, 증빙 서류를 한인회 이메일로 접수 바랍니다. (vickoreans@gmail.com)

이우성 $30, 이경희 $30, 천문희 $30, 이우호 $30, 한웅식 $30, 이병국 $30, 이동석 $20, 황순건 $30, 김현웅 $30, 차준환 $30, 정덕현 $30, 박성배 $30, 이성일 $30, 이정임$30, 염정환 $30, 송위민$30, 곽상의 $30, 김광년 $30, 서상원 $30, 김나정 $20, 정용주 $30, 정형민 $30, 신현철 $30, 남은혜 $30, 박말용 $30, 정환석 $30, 한효림 $30, 변영호 $30, 조선희 $30, 박신영 $20,박정란 $30, 박재숙 $20,

4) 신청 기한 6월 1일~11월 30일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강조니 $20, 심환규 $30, 김회원 $30, 한동호 $30, 박찬일 $30, 심우현 $30, 김건호 $30, 신동수 $30 조용정 $30, 박준호 $30. 도네이션 해주신분들과 사업체 명단입니다. 김김성일:"수가치료" $30, 알 리샤리 $200, 유두선 $80, 유현자 $1,000, "조조 미용실":최효진 $70, 이병국 $500, 김현웅 $270, " 빅토리아 뭉치자":이성일 $100, "Hudson 안경원":서상원 $100, 정형민 $70, 박재숙 $180, "나루 레

♣또한 한인회에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선정해 후원금(가정당 $500)을 드리고 있으니 신청, 제보 바랍니다.

스토랑":정환석 $100, "Lydia Sewing(옷수선)":박신영 $60, 무명 $500, 박정란 "Best Western Hotel" $1,000, 무명 $100 "그로서리 Gift Card", 차자명 $1,000 "Weir's Beach RV Park", 심우현 (부동산) $70, 김주자 (죠이침방 Gift Certificate) $100 *3, 박 준호 $100 (Hello Victoria 유학원), 송시혁 $300 ( 송학원). 빅토리아 한인회 회장 유현자 배상

여성회 공지

빅토리아 여성회 총회 안녕하세요 빅토리아여성회에서 온라인(ZOOM) 총회를 개최하오니 참가 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날짜 : 6월 29일(화) 시간 : 오후 8시 문의 : 김선영 이사 778- 929-6641 , tjsdud6641@gmail.com ▶ '영어 교실"과 "노숙인 점심만들기 봉사" 는 코비드 끝나는대로 다시 시작합니다.

사고팔고, 구인구직, 렌트, 개인지도 등 광고를 올리고 싶으신 분들, 또는모임이나행사, 개업 소식 등 각종 알림을 올리고 싶은신 분들은 빅토리아투데이 웹사이트 www.victoday.ca 커뮤니티 게시판 무료 광고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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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t Emergency 전화번호 안내

911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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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한인회

비즈니스 & 커머셜, 주택 대출, 모기지/투자, 재무 상담

T: 250-884-9887

vickoreans@gmail.com

김진오 공인 재무설계사(BMO)

T: 250-480-9361

투자, 재무상담 / 노후, 퇴직 상담

빅토리아한인여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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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Shop Mini Price Old TownNews Regal News

250-381-5235 250-474-7339 250-380-6548 250-383-5225

식당 /카페

킹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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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고 얼큰한 한국 전통의 맛

T: 250-858-6775

BC주 공인 모기지 어드바이저

T: 250-382-1289

Victoria Immigrant and Refugee Centre Society

250-361-9433

(VIRCS)

250-889-2500

에이스 가드너

T: 250-816-7643 Primerica(변영호)

250- 893-3355

CPA Canada Financial Literacy / Income Tax Volunteer 재무상담( 조규창) kjo@alumni.uvi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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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Tree Inn 빅토리아 유일한 한인 모텔

T: 250-658-5611 말라핫방갈로모텔 250-478-3011 빅토리아 홈스테이 250-885-9497 한국 Homestay 250-507-0105 Airbnb 250-589-0195 Butterfly''s Rest 1-250-882-5603 Croft Inn (Crofton) 1-250-510-8000 Weir's Beach RV Resort 250-478-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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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너

건강식품 www.canadianhealthfood.com

건축 / 핸디맨 I WOOD (목공사, 가구제작) 778-866-8814 주택상가 종합수리 778-350-0202 Jun's Home Improvements 250- 483-1421 Jun's Excavating 250-886-9623 개인주택수리전문 250-88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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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250-385-1233 손선혜 변호사 Wong&Doerk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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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설비 778-922-7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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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마켓 T: 250-381-4147 농협 A-마트 서울마켓 Fairway 스시/반찬코너 Tomley's market(한인운영) Winks 한국마트

250-414-0333 250-590-2300 2645 Quadra St / 250-592-3212 250-885-9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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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치과(코퀴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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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50-590-1266 250-389-1984

임플란트 및 교정전문

www.victoday.ca Tel : 250-885-2490 victoda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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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크루즈발코니 세방여행사

옷수선 Sorayas Tailors Lydia Sewing(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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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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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토크비비 코러스통신 하나로 텔레콤 Shaw (이성훈)

250-412-4886 250-483-0333 1-604-738-3090 604-729-7130

학원 /레슨

유학원

송학원 영어/수학 G4~G12

헬로우 빅토리아유학원

T: 250-818-1619

조기유학/가디언/홈스테이

T: 250-508-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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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센 수학 학원 바이올린 레슨 서울학원 안상미 노래교실 우쿨렐레 레슨 아담학원 캠퍼스 아카데미 Tutor Find 빅토리아합기도검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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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모한인장로교회 나나이모제일교회(KAPC) 박태영 모기지 카페 펠리체 Freedom Dental Studio Avec Denture Clinic Pioneer Inn by the River (포트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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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한인교회 빅토리아다사랑교회 빅토리아은혜장로교회 가나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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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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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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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250-405-2191 박태영 모기지

빅토리아문학회 250-896-7749 빅토리아풍물패 250-480-9361 빅토리아한글학교 250-866-0123 베어마운튼한인골프동호회 778-922-3240 축구동호회 Bombers 778-584-4899 주밴쿠버총영사관 1-604-681-9581 주캐나다대사관 1-613-632-1715 주밴쿠버무역관 1-604-683-1820 Passport Canada 1-800-567-6868 Canada Pension 1-800-277-9914 Victoria 시청 259-385-5711 Saanich 시청 250-475-5401 빅토리아중앙도서관 250-382-7241 BC Ferries 1-888-BC-FERRY TELUS 1-888-811 -2323 Shaw Cable 250-475-5655 BC Hydro 1-800-224-9376 Fortis Gas 1-800-667-6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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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백설 (CIBC)

공공기관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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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 안경원

250-813-1532

어학원 / 학교 Global Village(GV) GEOS inlingua Real English Victoria Sprott-Shaw Stewart College

250-384-2199 250-382-1196 778-817-1083 778-265-9825 250-384-1375 250-383-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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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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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캐나다 평균 집값 1년 새 38% 급등

BC 의협 당선자 “팬데믹 끝나도 원격 진료 수요 많을 것”

“집값 잡으려면 금리 올려야”

팬데믹 이후 원격 진료 4배 증가…만족도 91%

캐나다 전국 평균 집값이 1년 사이 크게 오 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5월 전국 평균 주택 매매 가는 68만 8천 달러로, 이는 작년 같은 달보다 38% 이상 상승한 수치이다. 클리프 스티븐슨 CREA 회장은 “전국 평 균 집값이 3월과 4월에 비해 약간 떨어졌지 만 주택 가격은 여전히 크게 오른 상태”라며 “주택 시장은 여전히 활발히 움직이고 있고, 실제로 지난달 판매된 주택은 5만6000여 건 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배 이상 많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3월 주택 거래가 7만 건

으로 정점을 찍고 4월과 5월 약간 냉각되는 분위기다. 한 주택 전문가는 “수치만 보면 주택 거래가 둔화되는 양 상이지만 여전히 평균 이상의 활발한 판매가 이어지고 있 다”면서 “6월부터 적용된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금리 인상은 당분간 주택 가격 상승 열기를 식힐 것으로 보이지만, 그 영향이 극적일 것이라고 기 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주택 가격 급등 현상은 대도시 보다 외곽 소도시에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팬데믹 이전 토론토에서 북쪽으로 약 100킬로미터 떨어 진 곳에 위치한 배리(Barrie)의 주택 평균 가 격은 토론토 도심 집값의 약 57%였지만, 현 재는 70% 수준으로 상승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봄철 주택 매매 성수기 가 끝나고 여름 비수기가 시작되면 집값 상승 곡선도 어느 정도 누그러질 것”이라며 “다 만 주택 가격을 잡으려면 사상 최저 수준인 지금의 금리가 올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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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사태로 전화나화상통화등으로원 격 진료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코로나 상황 이 끝나도 원격 진료 수요가 여전히 높을 거 라는 전망이 나왔다. 렘닉 도산 BC 의사협회 회장 당선자는 최 근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 팬데믹 이후 원 격 진료가 4배나 증가했는데, 코로나 사태가 끝나도 이전 상황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으 로 본다”며 “또한 원격 진료는 의료 접근성 이 떨어지는 주민들에게는 여전히 중요한 선 택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부 환자들은 자세 한 진단을 위해 의사와 대면 진 료가 필요하지만, 많은 경우 원 격 진료를 통해 처방전 발급, 정신 건강 상담, 예후 관리 등 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 다”면서 “특히 이동이 어려 운 도서 벽지에 사는 주민들에 게 큰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산 당선자는 원격 진료 증가에 대해 몇 가지 우려 할 사항도 언급했다. “원격 진 료는 자칫 긴급 치료나 수술이 필요한 상황을 놓칠 수 있고, 가정 의사나 전 문의로부터 지속적인 진료를 받기보다 당장 진료가 가능한 의사에게 연결되는 등의 부작 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근 캐나다 의학협회(CMA) 조사에 따르 면 캐나다 국민 47%가 팬데믹 기간 동안 전 화, 이메일, 문자, 화상 통화와 같은 원격진료 를 이용했다고 답했다. 이 중 91%가 매우 만 족한다고 응답해, 원격 진료는 팬데믹 이후에 도 우리 생활에 일부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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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발행 신문 by victoriatoday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