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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호 2021년 5월 7일
필수 근로자 등 9만 명에 영주권 '급행티켓' 준다 이민자 수용 목표 달성과 경제 활성화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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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신문 하이라이트>
한인 남성, 2급 살인 혐의 유죄… '최대 징역 25년'
<3p>
BC, 3개 보건 구역 간 비필수 이동 제한
<4p>
BC, 코로나 백신 접종 시 3시간 유급 휴가 보장
<6p>
텔러스, 저소득층 노인 대상 무료 휴대폰 제공 요금제 시행중
<7p>
한국 정부 "PCR 음성확인서 미제출 양성자 과태료 200만원"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 사태로 주춤한 이민 자 유치를 위해 특별 조치를 도입한다. 지난 14일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회견을 통해 “연방정부가 캐나다에서 간병 과 의료 서비스 등 필수적인 일자리에 종사 하는 캐나다 근로 외국인들에게 영주권을 주 는 새로운 경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 다. 이번 영주권 급행열차의 티켓을 받는 구 체적인 대상자는 의사와 간호사 등 보건·의 료 분야 근로자 2만 명, 건설·운송직 등 필 수 근로 인력 3만 명과 최근 4년 이내 대학을 졸업한 유학생 4만 명도 포함된다. 멘디치노 장관은 “이번 조치로 올해 우 리 정부가 40만 1천 명의 영주권자를 유치한 다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 니라, 숙련되고 유능한 인재를 수용함으로써 우리 경제에 더 많은 일자리 제공과 성장, 그 리고 다양성을 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도입되는 새로운 영주권 접수는 오 는 5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할 수 있다. 단 목표한 인원이 충족되면 조기에 접수가 끝 날 수도 있다. 신청 자격 근로자는 정부가 지정한 40개의 서로 다른 건강관리 업무 중 하나 또는 95개
의 사전 승인된 필수 업무 중 하나에서 최소 한 1년 이상의 캐나다 근무 경력이 있어야 하 며 영주권 접수 시점에 고용을 유지하고 있 어야 한다. 졸업자는 2017년 1월 이후 정부 가 허가한 교육기관에서 졸업·수료 후 합법 적인 비자로 일을 하고 있어야 한다. 이외에도 신청자들은 Canadian Language Benchmarks 최소 4점 이상의 영어 실력도 갖추어야 한다. 연방정부는 영주권자 수용 목표를 예년 20 만 명 수준에서 작년 34만 1천 명으로 높여 잡았으나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면서 18만 명 수준에 머물렀다. 연방정부는 영주권자 유치 목표를 2021년~2023년까지 연간 각각 40여만 명으로 잡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민부 홈페이 지를 참조하면 된다.
다음 발행일은 5월 21일 입니다
<12p>
ICBC 자동차사고, WCB, 재향군인/참전용사 캐나다 연방 CLAIM, BC MSP 및 각종 보험 한의원내 즉시 처리, 시니어 경로 우대
채림한의원(棌林韓醫院) SIX QI ACUPUNCTURE Clinic 250-590-8959 Cell 250-508-6258
1838 Oak Bay Ave, Victoria, V8R 1c2 평 일 : 8 : 3 0 a m ~ 5 : 3 0 p m 토요일 : 예약 진료
오늘의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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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캐나다, 백신 수급 파란불..."6월까지 5천 만회 도입 예정"
올해 해외 여행 갈수 있나? …캐나다 '백신 여권' 준비중
미국 자국 생산 백신 캐나다 수출 허용
보건부 장관 “G7 국가 대표들과 협의 중”
5월부터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 도입이 원 활해지면서 전 국민 집단면역에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애니타 아난드 연방조달청장은 30일 기 자회견에서 “5월 첫 주에만 모더나 백신 100만 도스가 공급되며, 6월까지 공급하기 로 했던 1230만 도스에 근접한 물량이 들어 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이자 백신 도5월부터매주200만도스,6월부터는매주 250만 도스가 도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가 예상한 물량이 예정대로 도입되 면 5월부터 향후 5주간 도입되는 백신 물량 이 지난 5개월 동안 들어온 물량을 압도하게 된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데이 (7월 1일)까지 4천800만~ 5천만 도스의 백신이 공급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물량은 캐나다 내 모든 성인 들에게 1차 접종을 할 수 있 을 뿐 아니라, 수백만 명은 2 차 접종을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양이다. 정부의 이 같은 희망적인 예측은 같은 날 미국 정부가 자국에서 만든 화이자 백신 을 캐나다 수출을 허용한다 고 밝히면서 신빙성을 더하 고 있다. 화이자는 지금까지 벨기에 공장에서 만든 백신만 캐나다에 공급했지만, 5월부터 는 미국 미시간주 캘러머주 공장에서 생산하 는 백신도 캐나다에 공급하기로 했다. 미국은 지금까지 백신 확보를 위해 자국에 서 생산한 백신 1억 5천700만회 도스를 전량 미국 내에서만 유통해왔다. 백신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온타리오주와 퀘벡주는 29일 18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이 당초 계획보다 훨씬 이른 5월 24일까지 접종 예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BC 주 도 당초 6월까지 전 주민 1차 접종 완료를 목 표하고 있지만 백신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계 획이 좀 더 앞 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올 라가면서 세계 각국이 속속 ‘백신예방접 종증명서’ 일명 ‘백신 여권’ 이야기를 공론화하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도 이를 준 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패티 하이두 보건부 장관은 5월 1일 한 라 디오 인터뷰에서 “팬데믹 상황이 종식되 며 세계인들이 그렇듯이 캐나다 국민들도 나라 밖 여행을 원하게 될것이고, 이를 위 해 백신 접종을 받은 캐나다인들이 다시 해 외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증명 서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가 준비중인 백신 여권은 캐나다 국 민이 다른 나라 국경을 통과할 때 백신 접 종을 완료했거나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결
과를 받았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디 지털 여권이나 스마트폰 백신 증명서 앱 형태가 될것으로 보인다. 유럽 연합(EU)은 이미 미국과 ‘디지털 그린 증명서(Digital Green Certificate)라 는 백신 여권을 논의중에 있는데, 미국 국민들은 이르면 이번 여름에 유럽에서 휴가를 즐길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U 가 준비중인 백신 여권은 스마트폰에 앱 형태로 보관·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지난 3월 하이두 장관은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G7보건장관회의에서백신여 권에 대해 언급이 있었고, 이후 동맹국들 과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하이두 장관은 “저는 G7 국가 대표들과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고, 표준화된 백신 여 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있 다”고 언급했다. 세계 보건기구(WHO)도 스마트 백신 증명 서(Smart Vaccination Certificate)라는 자체 버전을 개발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 종률 세계 1위인 이스라엘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국민들에게 그린패스를 발급해 이 를소지한사람들은레스토랑,체육관,콘서 트 및 스포츠 행사에 입장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그린 패스를 해외 여행 에 적용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 정부도 이르면 6월부터 백신 여 권 제도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의 VICTORI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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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4월 부동산 거래 총 1,116건…3월 대비 '주춤'
한인 남성, 2급 살인 혐의 유죄… '최대 징역 25년'
최근 5년 평균 896건보다는 크게 높아
2017년 고 김준관 씨 살인 혐의
광역 빅토리아 주택시장 열기가 여전히 뜨 겁지만 4월 주택 경기는 3월에 비해 다소 주 춤한 모습을 보였다. 3일 빅토리아부동산협회(VREB)의 월간 부동산 동향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거래된 부 동산은 총 1,116건으로 집계됐다. 4월 단독 주택은 564채가 거래됐는데, 이는 전달에 비 해 1.7% 적었다. 콘도는 331 유닛이 거래됐 고, 이는 전달보다 12.2% 적은 수치다. 데이비드 랭글로스 VREB 회장은 “작년 4 월은 코로나 1차 확산기로 모든 것이 멈춘 시 기라 작년 주택시장과 올해 시장을 직접 비교 하기는 무리”라면서 “대신 팬데믹 이전 최 근 5년간 4월 평균 부동산 거래는 896건으로 올해 4월 주택 시장 열기는 여전히 뜨거운 것
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3월보다는 다소 열 기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동 산 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기반을 두 고 있으며 기록적으로 낮은 주택 공 급과 높은 수요로 인해 현재 주택 시 장은 심한 불균형 진단을 받고 있다. 불행하게도, 우리 지역 주택 공급은 시장 수요만큼 탄력적이지 않다. 특 정 시장에서 주택에 대한 욕구는 빠 르게 폭발할 수 있는 반면 집을 짓는 데는 몇 년이 걸린다. 이로 인해 당분 간 공급과 수용의 불균형은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스트레스테스트 등 대출한도 규제와 주 택 세금도 지금의 주택 열기를 식히기에는 역 부족이다. 연방과 주정부가 개입해 신규 물량 을 공급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다”고 지적 했다. 4월 말 현재 MLS에 등록된 리스팅 수는 모 두 1,454건으로 한 달 전보다 11% 많아졌다. 하지만 팬데믹 이전 5년 평균치 2,596건 보다 크게 낮은 수치임을 알 수 있다. 4월빅토리아중심지역단독주택표준가격 은 99만6500달러로 작년 보다 12.6% 상승했 고, 전달보다는 2.9% 올랐다. 빅토리아 중심 지역 4월 콘도 가격은 54만7600달러로 작년 대비 2.6% 상승했고, 전달 보다 3.5% 올랐다.
4년 전 버나비에서 같은 한인 교민을 칼로 찔러 살해한 한인 남성이 유죄판결을 받았다. 최근 BC 고등법원은 용의자 로이드 제이 소(39세) 씨에게 고 김준관씨를 살해한 혐의 를 적용, 2급 살인(비계획적 고의 살인) 유죄 판결을 내렸다. 소 씨는 개명 전 한조라는 이 름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건은2017년9월18일늦은밤으로거 슬러 올라간다. 가해자 소 씨와 피해자 김 씨 는 각각 두 명의 일행들과 버나비 소재 오비 스 캐빈(OB's Cabin) 가라오케 클럽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소 씨가 갑자기 김 씨 일행이 술을 마시고 있던 룸으로 들어와 소란을 피웠 다. 소 씨는 김 씨 일행 중 한 명이 화장실에서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본 게 원인이라고 진
술했다. 하지만 재니스 딜런 판사는 판결문 에서 김 씨 일행 중 누구도 가해자 소 씨를 화장실에서 만난 적이 없고, 대 신 소 씨가 김 씨 일행 중 한 명에게 앙 심을 품고 시비를 건 것으로 판단했 다. 김 씨 일행은 소 씨에게 나가라고 수 차례 요구했지만, 소 씨는 계속 거 부했고 급기야 서로 싸움으로 번졌다. 소씨는김씨일행들에게주먹과발길 질을 당하고 방으로 쫓겨났다. 화가난소씨는가게부엌에있던식 칼을들고룸으로들어와김씨와일행 들에게 휘둘렀다. 소 씨는 바닥에 쓰러진 김 씨의 다리와 복부를 수 차례 찔렀고, 김 씨가 일어서서 도망가자 소 씨는 “죽어”라고 소 리치고 뒤따르면서 공격을 계속했다. 이 과정 에서 다른 두 명도 부상을 당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 을 때 김 씨는 이미 숨져 있었다. 도망친 소 씨 는 인근에서 체포됐다. 소 씨 변호인은 소 씨가 만취해 있었고, 김 씨 일행에게 폭행을 당해 정신이 혼미한 상태 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법 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소 씨의 형량 선고 공판은 오는 5월 20일로 정해졌으며, 2급 살인은 최대 징역 25년까지 내려질 수 있다.
오늘의 VICTORI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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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3개 보건 구역 간 비필수 이동 제한 시행 규칙 위반 시 575달러 벌금 부과될 수도
BC 정부가 코로나 확산세를 잡기 위해 또 다른 카드를 꺼내 들었다. 지난달 23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 관은 주정부 비상 프로그램법에 따라 주 정 부가 기존 5개 보건 구역을 3구역으로 묶어 타 구역 간 비필수 이동을 제한하는 새로운 행정 명령 발동했다. 이 명령은 4월 23일부터 빅토리아데이 연휴가 끝나는 5월 24일 자정 까지 발효된다. BC 주정부가 정한 3개 보건 구역은 다음과 같다.
▲로어메인랜드및프레이저밸리(밴쿠버 코스탈 보건, 프레이저 보건) ▲밴쿠버 아일랜드(아일랜드 보건) ▲북부 및 내부 지역(북부 보건, 인테리어 보건) 이로써 밴쿠버 지역 주민들은 비필수 목적 으로 밴쿠버 아일랜드를 방문할 수 없다. 주 정부는 경찰과 협력해 정의된 지역을 대 상으로 정기적으로 도로 검문을 실시할 예정 이다. 이 명령을 어길 경우 575달러 벌금 부 과될 수 있다. 학교나 직장 출퇴근, 물품 운송, 의료서비스 이용과 제공 등의 필수 이동만 가 능하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새로 변종 바이러스는 더 많은 사람들을 감염시키 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록적인 수준의 입원 을 초래하고 있다”면서 “팬데믹 기간 동안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일선 의료 종사자들 에게 점점 더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 우리는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코로나 확산세를 꺾기 위해 불필요한 여행을 제한해야 한다”고 강 조했다. 앞으로 3개 보건 구역 외 다른 지역의 숙박 시설이나 캠핑장을 예약할 수 없게 되며, BC 공원청도 구역 외 캠핑장을 예약한 사람들에 게 환불을 해줄 방침이다. BC 페리도 캠핑카 나 트레일러와 같은 레크리에이션 차량에 대 한 예약을 받지 않을 것이며, 필수 여행자인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이미 예약을 한 승객 들에게 연락을 취할 예정이다. 또 BC 정부는 교통부와 협력해 앨버타 국 경지역에 비필수 여행 금지를 알리는 표지판 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비필수 이동 제한 종료 일을 5월 24일로 정했냐는 기자에 질문에 “ 이 날짜 전후로 우리 주정부 성인의 60%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기 때문”이라고 밝
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하면 된다. https://www2.gov.bc.ca/gov/content/ covid-19/travel/current ▲주 정부가 필수 이동으로 허용하는 목록 • 주거주지로귀가,이사또는이사를돕 는일 • 유급 및 무급 근무 (자원 봉사자) • 물품 배송 • 의료, 사회 복지 서비스를 받거나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 • 법원 명령 또는 가석방 체크인에 따른 법원 출두 • 보육 서비스 • 학교 수업 참석 • 수색 및 구조 작업과 같은 중요한 사고 에 대응 • 장기요양시설 또는 생활보조시설 거 주자 방문(필수 방문자) • 장례식 참석
다음 발행일은 5월 21일
오늘의 BC
2021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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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10대끼리 칼부림…1명 사망
BC, 봉쇄 피해 사업체 구제 보조금 '두 배' 증액
14세가 15세 찔러…하루 만에 숨져
숙박 업계까지 혜택…업체당 최대 2만 달러
밴쿠버 한 공원에서 대낮에 말다툼을 벌이 던 10대 청소년들 사이에 칼부림이 발생해 1 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졌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토) 아 몬드 파크(Almond Park)에서 말싸움을 벌이 던 10대 청소년 두 그룹 중 한 그룹에 속한 14 세청소년이다른그룹의15세청소년의가슴 을 칼로 찌르는 일이 발생했다. 피해 청소년은 곧바로 인근의 어린이 병원 (BC Children's Hospital)으로 실려가 응급 수
술을 받았지만 하루 만인 25 일 오후에 숨을 거두었다. 25일스티븐애디슨밴쿠버 경찰 대변인은 “경찰은 범 행 동기 등 여러 증거를 수집 하고 있으며 칼을 휘두른 14 세 청소년은 무기 소지 혐의 로 기소할 방침”이라면서 “ 청소년 형사법에 따라 청소년 들의 이름을 밝힐 수 없다” 고 말했다. 또 경찰은 말다툼의 이유, 참여 청소년의 숫자, 학생들의 소속 학교 등 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피해자 가족을 위해 마련된 온라인 모금 캠페인에는 벌써 1 만 7천 달러 이상 모금됐다. 밴쿠버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범죄예방센터 1-800-2228477번이나 604-717-2500번으로 제보를 요청했다. 밴쿠버 인근에서는 최근 10대들이 연루된 폭행 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경찰이 순찰을 강 화하고 있다.
BC 주정부가 지난 3월 30일부터 일시적으 로 영업 중단을 명령한 사업체를 지원하기 위 해 마련한 ‘서킷 브레이커 사업 구제 보조 금’을 확대·증액한다. 원래 이 보조금은 주 내 14,000여 개 식당, 술집, 체육관 등 사업체에 총 5천만 달러를 지 원할 예정이었으나, 주 당국이 4월 23일부터 보건 지역 간 여행 중단 조치를 내리면서 보 조금 혜택을 모텔이나 호텔 등 숙박업소까지 확대하면서 보조금도 7천5백만 달러 증액한 총 1억 2500만 달러로 확대 편성했다. 지난 26일 라비 칼론 고용부 장관은 “보 조금 증액을 통해 긴급 명령의 영향을 받는
5,300 여 개 호텔, 모텔 등 숙박 시설(에어 비 앤비 및 소규모 숙박 시설도 포함)이 도움을 받을 것”이라며 “업체당 보조금도 최대 1 만 달러에서 2만 달러로 증액됐다”고 밝혔 다. 총 보조금 1억 2500만 달러 중 1억 달러는 식당, 술집, 체육관 등 사업체에 나머지 2500 만 달러는 호텔, 모텔 및 기타 단기 숙박 시설 에 지원된다. 보조금은 직원 수에 따라 1~4명은 4천 달 러, 5~99명은 1만 달러, 근로자가 100명 이 상인 기업에는 최대 2만 달러까지 지원된다. 신청 기업은 2021년 2월 1일 기준 운영되 고 있어야 하며 2019 또는 2020 소득세 조세 평가서, 비즈니스 라이센스, 주류 라이센스, 보험 약관서, 임대 계약서 중 하나를 신청 시 제출해야 한다. 이번 보조금은 신청 마감은 6월 4일까지이 며, 그전이라도 자금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 될 수 있다. 4월 26일 이전에 신청한 업체는 다시 신청할 필요 없이 업데이트된 기준으로 지급된다. 보조금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홈 페이지(https://www2.gov.bc.ca/gov/content/ covid-19/economic-recovery/relief-grant) 를 참조하면 된다.
오늘의 BC/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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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BC, 코로나 백신 접종 시 3시간 유급 휴가 보장
BC 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4% 중반 가능할 듯”
2회 접종까지 6시간 보장…4월 19일 자로 소급 적용
“백신 보급으로 경제 회복 탄력받을 것”
BC 주 거주 근로자들은 앞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서라면 1회당 3시간의 유급 휴가를 보장받을 수 있다. BC 주 의회는 28일 백신 접종을 위한 3 시간 유급휴가를 보장하는 노동법(B.C's Employment Standards Act) 개정안을 통과 시켰다. 이 개정안은 2012년 4월 19일자 부 터 소급 적용된다. 해리 베인스 노동부 장관 28일 성명을 통 해“백신을접종할수있도록유급휴가를보 장해주는것은근로자들의안전을지키는동 시에 기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함이다. 우리 주정부는 근로자가 예방접종을 받을 자격이 있을 때 접종을 받는 것을 막는 모든 장벽을
제거하는것이모두에게이익이될것으로믿 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 구성원의 백신 접종을 위해 동 행하거나, 거리상 3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될 경우 여전히 무급휴가도 보장 받는다”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한편 27일부터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프레이저 보건, 밴쿠버 코스탈 보건 지 역 등 일명 ‘핫 스팟’ 지역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기존 40세에서 30 세 이상까지 확대 접종하고 있다. 밴쿠버 아 일랜드 지역은 해당되지 않는다. (해당 지 역 확인)https://www2.gov.bc.ca/gov/content/ covid-19/vaccine/neighbourhood#eligibility 이 같은 결정은 캐나다 국립면역자문위원 회(NACI)이 최근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기 다리기를원하지않는 30세이상의사람들과 특정 다른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아스트라제 네카 백신을 제공할 수 있다고 권고한 후 내 려졌다. 현재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은 59세 이상과 18세 이상 원주민들에게 접종되고 있다. 접 종 4단계인 5월부터 6월까지 58세~ 18세 연 령층을 5살 단위로 백신 물량이 도입될 때마 다 연령을 내려가면서 접종할 예정이다. 보건 당국은 6월까지 18세 이상 모든 성인 들에게 1회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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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정부가 올해 주 경제 성장률이 4% 중 반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다. 셀리나 로빈슨 BC주 재무장관은 20일 2021/22년도 예산안 발표 회견에서 지난해 코로나 여파로 인한 5.3%의 역성장을 극복하 고 올해 경제 성장률이 4.4%를 기록할 것으 로 예측했다. 2022년과 2023년 성장 전망치 는 각각 3.8%와 2.2%로 예측했다. 로빈슨 장관은 “작년 경제 회복이 예상 보다 활발했고, 올해 전 국민에게 백신이 보 급될 것으로 예상돼 경제 성장률 전망이 개 선됐다”고 입을 뗐다. 이어 “당초 예상됐 던 2020/21 회계연도 136억 달러 적자 규모 도 경제 성장과 부동산 시장 활기로 거둔 세 금으로 81억 달러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전 망했다.
주 정부는 도로, 학교, 교량 건설 예산을 향 후 3년 동안 35억 달러를 추가해 264억 달 러로 늘려 8만 5천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 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적자 규모는 2021/22년 회계연도에 97억 달러로 높겠지 만, 2022~23년 55억 달러, 2023~24년 43억 달러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혈전 이슈’ 얀센 백신 본격 도입 “부작용보다 이익 커” 접종 1회로 예방 효과…5월 초 본격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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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장관은 불확실한 시기에 필요한 지 원과 서비스를 확실히 하기 위해 투자가 필요 하다며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개인과 기업 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해 190 억 달러의 추가 차입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NDP 정부의 3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주 정부가 발표한 예산안 집행 내용은 아래 와 같다. • 전기 자전거에 대한 새로운 PST 면제 (연간 약 700만 달러) •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무료 대중 교통 (9월부터 자녀 1인당 연간 최대 672달러까지 비용을 절감) • 하루 10달러의 보육 공간 수를 두 배 로 늘리고 11,000명의 유아 교육자에 게 시간당 4달러의 임금 인상을 촉진 하는 확대된 보육 옵션 • 저소득노인보조금50달러인상(저소 득 노인 80,000명 혜택) • 중산층 가정을 위한 9천 채 신규 주택 공급 (20억 달러)
혈전 발생 문제로 잠정적으로 도입이 중단 됐던 존슨앤드존슨(J&J)의 계열사인 얀센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다시 도입된다. 캐나다 보건부는 지난 26일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서 보고된 얀센의 혈전 문제는 아스 트라제네카 백신과 양상이 비슷한 경우로 매 우 드물게 나타나는 잠재적 위험(혈전)보다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이익이 훨씬 크기 때문에 백신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어 “잠재적인 부작용의 징후와 증상, 접 종한 뒤에 의료 차원의 대처 요령 등을 명시 한 새로운 라벨로 바꿔 보급한다”고 덧붙였 다. 캐나다보건부는지난3월5일얀센백신을 18세 이상 연령층에 접종을 허가했다. 이 백 신의 예방 효과는 66%이지만 지금까지 승인
된 백신들과 달리 단 1회 접종으로 예 방 효과가 나타나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고있다.또최대3개월동안일 반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어, 일선 약 국과 클리닉에서도 접종이 가능해 전 국적인 보급이 용이하다. 하지만 미국 보건당국이 혈전 부작 용우려때문에얀센백신의사용을일 시 중단했다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이 얀센 백신의 잠재적 이익이 잠재적 위험을 능가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10일 만에 접종을 재개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에서 얀센 백신을 접종한 약 800만 명 가운데 여성 15명에게서 혈소판 감소를 동반한 혈전증이 발생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미국의이같은접종재개결정에캐나다보 건부도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아니타 아난드 조달청 장관은 성명을 통해 얀센과 계약한 백신 1천만 회분 가운데 먼저 30만회분정도가이번주에도착한다고밝혔 다. 이후 5월 초에 전국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는 5월 3 일성명에서이백신을30세이상에게만접종 하라고 권고했다.
오늘의 BC/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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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러스, 저소득층 노인 대상 무료 휴대폰 제공 요금제 시행중
밴쿠버 미술 강사 9세 여학생 성폭행 혐의로 기소
월 25달러 요금제 선택 시 제공
경찰 "수업 받은 학생 부모들 제보 달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샤오자이 첸(50)-밴쿠버 경찰 제공
텔러스가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저 렴한 요금제와 함께 스마트폰을 무료 제공 프 로그램을 시행중이다. 텔러스가지난해12월에 도입한‘Mobility for Good’ 프로그램은 국가로부터 소득 보 조금을 받고 있는 전국 220만 명의 저소득층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월 25달러 요금제(전국 무제한 통화+문자+3 기가바이트)와 함께 무료 스마트폰을 제공한 다. 또 약정 기간도 없고, 설치비, 취소 수수료
등 추가 비용도 없다. 텔러스 측은 “우리는 노인들의 외로움과 고립감에 대해 이해하고 있으며, 펜데믹 상황 에 이 문제는 더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나 가족과 더 잘 연락 하고, 건강관리와 쇼핑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 에 접근하면서 고립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 정감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telus.com/ mobilityforgoodseniors 를 방문하면 된다.
Period: 2021. Apr. 23 ~
사우스 밴쿠버에서 활동하는 미술 강사가 9살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밴쿠버 경찰은 27일 성명을 통해 샤오자이 첸(50)이 성폭행 등 3건의 성범죄 혐의로 기 소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첸이 지난 3월 22일 이스트 64번 에비뉴와 프린스 에드워드 스트 리트 근처 자신의 집에서 9세 여학생과 미술 수업중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밴쿠버 경찰 측은 “첸은 아이들을 보호해 야 할 지위에 있었음에도 어린 여학생에게 끔 찍한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경찰은 첸에 집에 미술 수업을 받으러 온 다른 학생들을
상대로 또 다른 범죄가 있었는지 조사 중”이 라고 밝혔다. 경찰은첸이보호자가없는16세미만어린 이들에게 접촉하지 않은 조건으로 보석으로 석방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첸의 사진을 공개하며 첸의 미술 수 업에 참여한 아이들의 부모라면 수사에 도움 이 될 만한 정보를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찰은 첸을 약 173cm 키에 검은색 흰 모발, 안경을 쓴 동양인으로 묘사했다. 제보는 밴쿠버 경찰 전화 604-717-0604 번으로 하면 된다.
Period: 2021. Apr.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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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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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식당 내 식사 가능합니다.
메인 아일랜드(Mayne island) 럭셔리 하우스 : $ 1,990,000 • 방 4, 화장실 5 • 3855 sqf • 10Acre 대지 디자이너홈 • 캐나다 서부 최고의 오션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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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berton Holmes Office Listings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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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베이 타운하우스 : $1,099,500
빅토리아 다운타운 콘도 : $ 389,000
• 방 3, 화장실 2.5 • 다운타운 근접 • 높은천장 • 남향
• 방 1, 화장실 1 (595 sqf) • 빅토리아 다운타운에 위치 • 높은 천장 • 렌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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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 단독주택 :$1,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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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 듀플럭스 : $488,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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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 3, 화장실 2 (2003년 준공 ) • 8267Sqft부지 • 현오너가 오랫동안 잘 보수, 관리 • 프라이빗한 뒷마당 넓은가라지
• 방 3, 화장실 3 (1965년 준공) • 오픈 거실, 넓은 덱과 야드로 도시속 여유를 즐길 수 있음 • 최근 레노베이션, 넓은 주차장
다운타운 콘도 :$398,600
다운타운 콘도 : $649,000
해피밸리 단독주택 :$689,900
• 방 1, 화장실 1 • 1995년 준공 623 SqFt • 시내 중심가 지하 주차장, 자전거 보관소, 새 엘리베이터 • 렌탈, 작은 애완동물 허용
• 방 1, 화장실 2 • 1901년 준공 1217 Sfqt • 오픈형 거실 개방감있음, 천장높음 • 그라넷카운터탑과 빌트인 바로 와 인저장소, 바베큐, 렌탈&애완동물
• 방 3, 화장실 3 (2007년 준공 ) • Turnstone subdivision • 학교, 구스트레일근접, 높은 천정 개방감좋음. 새 카펫과 페인트 • 220파워 자동차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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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식당 영업 제한 등 방역 조치 5주 연장 5월 24일까지 연장
4월 19일 종료 예정이던 ‘서킷 브레이 커’ 조치가 5주 연장됐다. BC 보건 당국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식 당·술집 실내 영업 금지, 단체 피트니스 금 지, 실내 예배 중단 조치를 빅토리아 데이 연 휴가 끝나는 5월 24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 다. 또자신이거주하는보건지역외다른지역 을 방문·여행하는 것도 23일부터 금지된다. 다시 말해 밴쿠버 아일랜드 거주자가 필수적 인 이유 없이 밴쿠버를 방문하면 벌금을 물게 될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금요
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브리핑에 참석한 존 호건 총리는 “지 금은 트렁크에 짐을 싣고 먼 곳으로 여행을 다닐 때가 아닙니다. 가까운 지역 캠핑장을 찾거나 해당 지역에 머물러 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BC 페리도 24일 주말부터 캠핑 카, 트레일러와 같은 레저 용 차량에 대한 예 약 접수를 중단했다. 또 페리 측은 예약을 원 하는 승객들에게 페리 이용이 필수적인지 확 인하기 위해 승객에게 연락을 취할 예정이다.
광고 문의 / 기사 제보 250-885-2490 victoda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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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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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winds, Nanoose Bay Panoramic Ocean View Rancher $2,299,000 • 방 4개, 화장실 4개. 4,621 sqft • High quality의 full renovation. • 180도로 펼쳐진 최고의 Ocean view. • Fairwinds 골프장 2분 거리. • 나누스베이 최고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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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 6 개, 화장실 4개. 2,859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 subdivision에 위치. • Quartz counter top, Natural gas furnace 등 High quality 마감. • 현재 공사중. 2021년 9월 말 완공 예정 • 2베드룸 렌트 스위트
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599,900 + GST
• 방 3개, 화실 3개. 1,874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3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Hammond Bay Vacant Lot $419,900 + G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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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599,900 + GST
• 방 3개, 화실 3개. 1,841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3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Ladysmith 4 year old Rancher $669,900
• 방 3개, 화장실 2개. 1,586 sqftt • 조용하고 인기있는 New subdivision에 위치 • 넓은 Corner lot (8,836 sqft), 긴 driveway, RV parking 등 넉넉한 주차공간.
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619,900 + GST
• 방 3개 + Den, 화장실 3개. 1,710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 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6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넓은 뒷마당
University DistrictDetached Duplex Home $649,900 + GST
• 방 3개, 화장실 3개. 1,625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6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등 High quality 마감. 넉넉한 주차 공간과 뒷마당
*All above properties listed by Soojin Kim
오늘의 BC/V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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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연방 정부, CRB 등 재난지원금 연장 지급
퀘벡 여성 AZ 백신 접종 후 부작용으로 사망
“3차 확산세 극복과 경제 회복 위해”
AZ 부작용 사망 캐나다 첫 사례
트뤼도 정부가 코로나 재난 지원금을 연 장 지급할 예정이다. 연방 정부는 지난 19일 2020/2021 회계 연도 예산을 발표하며 기업과 근로자, 그리 고 실업자들을 위한 여러 가지 혜택을 포함 한 재난 지원금에 1,010억 달러를 배정하겠 다고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캐나다 회복 지원금(CRB)과 캐나다긴급임금보조금(CEWS)이연장될 예정이다. CRB는 12주를 추가 연장해 최대 50주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단, 연
장된 첫 4주는 기존대 로 주당 500달러가 지 급되지만 나머지 8주 는 주당 300달러로 삭 감해 지급한다. CRB는 처음 도입 시 26주를 지급할 예정이었다가 올 2월 12주를 연장한 바 있다. CEWS도 오는 6월 만료에서 9월 25일까 지 연장 지급한다. 하 지만 이 보조금도 현재 근로자 1인 주당 최 대 847달러에서 7월 4일부터 보조금을 200 달러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낮출 예정이다. 캐나다 회복 간병 혜택(CRCB)도 4주를 추가해 최대 42주 지급한다. 이 혜택은 삭감 없이 주당 500달러가 지급된다.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재무장관은 예산안 을 발표하며 “재난지원금 연장은 제 3차 확산세로 인한 봉쇄 조치로 재정적 어려움 을 겪고 있는 기업과 근로자를 돕는 한편 경 제가 회복세로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퀘벡주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여성이 부작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 타났다. 이는 캐나다에서 AZ 백신 접종 부작 용으로 사망한 첫 사례다. 27일 퀘벡주 보건 당국은 발표를 통해 AZ 접종을 받은 54세 여성이 희귀 뇌혈전 관련 부작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는 AZ 백신 접종자 10만 명당 1건의 부작용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 보건 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을 접종한 약 40만 명 중 4명이 심각한 합병
증 증세를 보여 현재 조사 중이라며, 백신 부작용 위 험성 보다 접종의 유익성 이 더 크다며 AZ 백신 접 종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 고 밝혔다. 퀘벡주에서는 현재 45세~ 79세 사이의 사람들에게 이 백신을 접 종하고 있다. 프랑수와 르고 퀘벡주 총리는 사망자 가족을 위 로하면서도 백신 접종 부 작용보다 코로나19 예방으로 얻는 이익이 더 크다며 접종을 당부했다. 혈전 문제는 임신 중, 장기간 여행, 부상 또 는 수술 후, 흡연, 피임약 복용, 호르몬 대체 요 법과같은다른일반적인약물에대한부작용 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한편 BC 주에서도 AZ 백신을 40세 이상까 지 접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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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정부, 인종차별 대처 위해 37만 달러 추가 지원
BC, 해안 정화 사업에 950만 달러 투입
57개 반 인종차별 지원 단체에 5천~1만 달러씩 지원
100여 척 유기 선박 등 1,200km 대규모 해안 청소
BC 주정부가 인종차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일환으로 인종 차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지역사회단체에 자금을 지원한다. 지난달19일라츠나싱정무차관은보도자 료를 통해 “인종차별은 현실의 문제이며 우 리 사회에 만연해 있다. 우리는 지역 사회의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 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우리 주정부는 인 종차별을 분별하고 근절하도록 힘을 실어주 기 위해 Restability BC Anti-Racism Network 에 대한 기금을 증액한다”고 설명했다. Restability BC Anti-Racism Network는 지 역사회의 인종 차별과 증오 문제에 대응하고 예방하는 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 지원 및 훈 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금
은 인종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BC 주 전역에 있는 57개 지역사회 단체에 5,000 달러~10,000달러를 지원한다. BC 프린스 조지 이민자 다문화 서비스 협 회 라비 색서나 이사는 “최근 인종 차별과 증오 사건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지 원으로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인종 차별 문 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 혔다. 이번 추가 지원은 BC 주정부가 인종 차 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조성한 290만 달러 예산의 일부이다. 만약 인종 증오 범죄의 피 해를 당할 경우 아래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 을 요청할 수 있다. https://www.resiliencebc.ca/reportsupport/hate-crimes-in-bc/
BC 환경부가 해안선 청소 작업에 자금을 투입한다. 조지 헤이먼 환경부 장관은 최근 보도자료 를 통해 BC 주 1,200 킬로미터의 해안선 청소 작업과 100여 척의 유기 선박을 제거하는데 총 950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안선 정화 사업은 선박관광사업자 협회, 해안선복원협회 등 4개 단체들과 파트 너십을 맺어 진행된다. 주 정부는 이들 단체 에 각각 150만~350만 달러를 지원해 정화작 업을 진행한다. 헤이먼 장관은 “이 프로젝트가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해양 오염을 줄이고 지역 사
회와 원주민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효과를 가 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정화 사업은 최근 몇 년 동안 지자체 와 주민들이 유기 선박과 양식 부표 등 해양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꾸준히 제기한 민원을 주정부가 수용하면서 이루어졌다. 이 사업은 주정부의 요청에 따라 연방정부 가 자금 지원을 약속했다. 헤이먼 장관은 “우리 주정부는 해양 오염 으로부터 해양 생물과 수산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예산을 꾸준히 투입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5월 7일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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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생 교육칼럼 143
중장년에게 권하는 신세대 영어 공부 방법
글/사진 제공: 송시혁 (송학원 원장) seahsong@gmail.com www.song-academy.com
논어(論語)에 따르면, 삼십이립 (三十而 立), 즉 30세는 모든 기초를 세우고, 마흔이면 불혹(不惑), 즉 이미 세상 이치를 깨닫아 더 이상 세상 일에 흔들리지 않으며, 쉰(50)이 되면 지천명(知天命)이라 하늘의 뜻을 알게 되고, 예순(60)에 이르면 인생에 경륜이 쌓여 서 사려(思慮)와 판단(判斷)이 성숙하여 남 의 고언을 받아들이는 이순(耳順)에 이른다. 나이가 들수록 영어 공부의 어려움 30세가 넘으면, 외국어를 배우기에 어려운 점들이 많다. 일단 생업에 많은 시간을 뺴앗 기므로, 당연히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고, 나 이가 들수록 사고의 유연성이 떨어지는데다 가, 자기가 아는 지식이나 경험에 대한 고집 과 아집으로 사고와 행동의 습관을 바꾸는 것 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성인들이 영어를 배울 때, 너무 오래 되어서 모두 잊어버렸다는 볼멘 소리를 자주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예전에 배운 잘못 된 영어 습관을 빨리 잊을 수 있다면, 오히려 나쁠 것도 없다. 영문 독해를 할때, 예전에 배 운 방식으로 문법을 따지면서 해석을 하려는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독서 속도도 매 우 느리고, 독서를 즐기기도 힘들다. 중고등 학교때 입시를 준비하면서 단어도 외우고, 문 법도 배우고, 독해도 배우고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했지만, 막상 해외에 나가 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기 싶다. 영어권 국가 에 이민가서 10년을 넘게 살면서 여전히 옛 날에 배운 방식만을 고집하면 영어를 향상시 키는 것은 쉽지 않다. 30대 이후에 이민을 온 사람들 중에도 비슷한 처지에 있는 경우가 의 외로 많다. 중년과 시니어 분들에게 권하는 신세대 영 어 공부 방법 1) 뇌로 듣는 Listening 실제로 해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영어 학습은 어린이나 어른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음성을 통해서 학습을 시작해야 한다. 즉, 예 전에 배운 영어 문법이나 독해, 작문 지식은 일단 접어두고, 무조건 리스닝 공부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학생시절 문법을 생각하고 문 장분석을 통해 해석하는 방식을 리스닝에 결 부시켜서는 아무리 천천히 하는 말도 그 속도 를 따라 잡을 수 없다. 대부분의경우독서속도는말하고듣는것 과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빨라야 한다. 왜냐 하면, 들을 때는 일단 상대방이 말하는 속도 를 따라기야만 하는데 비해, 독서를 할 떄는 문자를 통해 직접 정보를 뇌로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글에 집중하다보면, 벌써 뇌는 앞 으로 나올 글의 전개에 대한 예측을 하면서 앞으로 나올 이야기에 점점 더 빠져든다. 그렇다면, 올바른 리스닝 (향상) 방법은 무 엇일까? 사실, 올바른 리스닝 방법은 가장 좋 은 독서의 방법(속독)과 같다. 즉, 리스닝은 귀가 아니라 뇌로 들어야 한다. 외국어(영어) 리스닝을 할떄, 특히, 모국어 (한국어)를 완전히 잊고 들어야 한다. 귀로 음 성을 듣는다는 의식적인 행위 자체를 잊고 이
야기에 빠져들어야 한다. 그냥 단어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면서 절대 한국말을 생각하 지 말고 그냥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듣는 것 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산만하게 아무 생각 없이 들으라는 것은 아니다.) 2) 단계적 리스닝 학습법 아무런 의미도 모르는 말을 계속 듣기만 하 면, 저절로 귀가 뻥 뚤릴까? 그렇지 않다. 최 고의언어학자노암촘스키(NoamChomsky) MIT 교수의 주장에 따르면, 12살 이전 어린 이는 태어날때 부터 지니고 있는 '언어 습득 장치'(LAD, Language Acquisition Device) 기 능이 있어서 (어느정도 유의미한 힌트와 함 께) 언어를 지속적으로 들으면 그 언어의 문 법, 어휘 등이 저절로 학습이 된다고 한다. 하 지만, 중장년이나 시니어 분들은 어린이와는 다르다. 즉, 오디오와 비디어를 통해서 영어 를 많이 접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고, 이민 을 와서 영어권 국가에서 살더라도,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첫째, 필수 영단어 학습이 우선 요구된다. 예전에는 단어장 스펠링을 외우고 영어사전 의 발음기호를 보고 공부했다면, 요즘은 유튜 브에 레벨별로 다양한 영어 단어 프로그램이 있으니, 네이티브 발음을 듣고 따라하면서 음 성으로 단어를 공부해야 한다. 둘째,학생때배운기본영문법을잊었다면, 다시 공부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문장의 5형 식과 가정법, 동사의 시제, 부정사와 동명사 정도만 복습해도 리스닝을 공부하는데 문제 가 되지 않는다. 세세한 내용은 필요없고 큰 줄거리만 이해해도 된다. 셋째, 기본적인 문장의 패턴을 중심으로 영 어 문장을 공부하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기본 문법과 문형의 대표적인 문장 패턴을 외 우는 것은 좋지만, 미국인들도 모르는 다양한 문법적 용법 같은 것은 공부할 필요가 없고 그 전에 공부했더라도 잊어버리는 것이 낫다. 넷째, 레벨에 따라 리스닝을 단계적으로 듣 는다. 문장이 매우 짧은 것부터 시작해서 조 금씩 긴 문장의 듣기 훈련을 반복적으로 한 다. 유튜브를 통해서 기초부터 시작해서 다양 한 리스닝 프로그램을 공부할 수 있다. 즉, 회 화, 소설, 시사(역사, 지리, 과학 등) 등, 다양하 게 듣기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영어 학습 목적과 관심에 따라 특정 분야를 집중해 서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공부 시간이 많지 않은 성인들은, 예를 들어서, 여 행 테마 영어라든지, 일상회화에 집중해서 학 습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다섯째, 다양한 발음으로 리스닝 학습을 하 는 것이 실제 상황을 위해서 필요하다. 어린 아이부터 노인, 여자와 남자, 영국인, 북미인, 호주인, 심지어 비원어민 등 다양한 억양과 발음으로 리스닝을 학습해야 한다. IELTS 시 험의 경우도, 다양한 민족의 발음으로 리스닝 시험이 나온다. 여섯째, 리스닝하면서 Shadowing (들으 면서 따라 말하기)을 하거나, Dictation (받아 적기)을 ‘가끔씩’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Shadowing이나 Dictation의 장점은 리스닝을 하면서 단어의 뜻을 한국말로 이해하려는 습 관을 없앨 수 있고, 명사의 단복수나 동사의 시제는 물론, 전치사나 관사등 말 한마디 한 마디를 모두 신경을 써서 정확히 듣는 훈련 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굳이 긴 대화 나 빠르게 말하는 영화대사보다는 자기 레벨 에 맞는 수준으로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쉐도윙이나 딕테이션이 가장 확실한 리스닝 훈련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 제로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리스닝은 귀로 듣고 받아쓰는 것이 목표이 아니라 결국 뇌로 이해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이런 훈련에 너무 무리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다보면, 바쁜 사 람들은 얼마 안가서 결국 리스닝 공부를 포기 하기 쉽다. 일곱째, 성인들은 뉴스로 리스닝을 공부하 는 것도 좋다. 물론, 처음부터 뉴스를 이해하 기는 어렵다. 따라서, 어느 정도 짧은 영어대 화나 쉬운 레벨의 영어 story로 연습한 후에, 얼마나 내 영어 청취력이 좋아졌는지 ‘뉴스 듣기’로 확인해 보면, 본인의 리스닝 향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어 뉴스’ 듣기의 큰 장점은, 표준발음과 표준영어를 쓰는 아 나운서와 앵커의 스피킹을 들을 수 있고, 특 히, 중년들은 젊은이들이 즐겨보는 드라마 (Fiction)보다 현재의 세상이야기를 전하는 뉴스(Nonfiction)에 더 흥미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드라마에는 비속어(Slang)나 심지어 욕 이 많이 나오고, 일부러 사투리(dialect)나 악 센트(accent)를 쓰기도 하지만, 뉴스 방송은 그렇지 않다. 3) 네이티브에게 배우는 스피킹 학습 어린이들은 리스닝을 통해서 말을 배울 수 도 있지만, 성인들은 들은 생소한 문장을 정 확히 기억하는 것도 쉽지 않고, 흉내를 내는 것도 쉽지가 않다. (물론, 할 수가 있다면 이런 방법은 좋다.) 따라서, 이런 경우, 어느 정도의 문법지식과 패턴별 문형으로 통해서 스피킹 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인들이영어스피킹을공부할때,특히중 요한 것은 단어의 발음과 악센트를 정확히 배 우는 것이다. 문법에 맞춰서 말을 해도, 발음 이 어설프면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기 일쑤 다. 반대로, 틀린 문법으로 말을 하더라도 정 확한 발음과 악센트로 단어를 말하면 현지인 들이 이해할 확률이 훨씬 높다. 영단어의 발 음 중, 특히, 영단어의 악센트가 중요하다. 영 국식 영어, 북미식 영어, 호주식 영어 등, 대륙 에 따라 다른 영어의 발음(특히 모음)은 다르 지만, 단어의 악센트(강세)는 다른 경우가 드 물다. 따라서, 영국식 발음이든 미국식 발음 이든, 정확히 영단어의 악센트를 공부하면 문 제가 되지 않는다. 스피킹 학습은 실제 네이티브와 대화를 통 해서 공부해보는 것이 꼭 필요하다. 리스닝은 일방형 비디오 교재를 통해서 원어민에게 배 우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스피킹 연습 은 원어민 선생님에게, 직접 대면이나 양방 향 매체를 통한 상호 대화를 하면서 배워야
한다. 4) 리딩과 라이팅 학습 -영어문장을 진짜 영어답게 유학 온 학생들이 한국인 유학생에게 영어 를 배우는 경우를 간혹 본다. 이유는 아직 영 어가 서툴러서 한국어로 영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한국 식 영어’를 가르치는 것은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왜냐하면,영어문장을문법에만맞춰서 쓰려고 하다보면, 현지에서 쓰이는 영어가 아 닌콩글리쉬식표현이되기쉽고,리딩을배우 면 ‘영문 리딩’이 아니라 ‘한국어 번역’ 을 배우기 쉽기 때문이다. 영어 에세이를 배울 때도 한국에서 영어 교 육을 받은 한인 선생님에게 배운다면, 한국에 서 익숙한 장르(Genre)로만 배우게 되는 경 우도 많고, 한국식 유머나 한국인들이 좋아 하는 에피소드에 치우치기 쉽다. 다시 말해 서, 현지인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글이 되고 만다. 즉, 한국 문학이나 한글로 쓰는 논술을 한국인 선생님에게 배우지 않고, 한국어를 잘 하는 외국인에게 굳이 배우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뭐가 잘못됐는지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성인들은 초급 영어 작문을 배울 때 한국식 영어교육방법으로잠시배울필요가있을수 도 있다. 그런데, 시간이 가고 배우는 문장이 복잡해지면서 점점 한국식 영어 표현을 배우 게 되기 쉽다. 문장의 뜻에 전혀 어울리지 않 은영단어를쓰기도하고, 한국식영문법에는 맞는것같지만,현지인들이볼때는어법에도 맞지않는것같고실제로쓰지도않는어색한 영문을 쓰기도 한다. 결국, 성인도 원어민 선 생님에게배워야한다.단,라이팅은원어민이 라고다잘하는것은아니므로,눙력과수준이 있는 선생님에게 배워야 한다. 영어 리딩을 영어에 능통하다고 하는 한국 인에게 배우면, 어렵고 복작한 영문이 선생님 의 해설로 속 시원하게 이해가 될 수 있는 장 점이있다.그런데,이것이오히려한국인에게 배울 때의 큰 단점이 될 수 있다. 영어를 공부 를한다고하면서한국어공부를더많이하는 것이다. 영문장을 한국어로 훌륭하게 번역하 는 법을 배우다 보면, 영어 공부를 한 듯이 생 각되지만, 사실은 한국어 번역과 해설을 열심 히 들은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문법적으로 영 어 문장 분석을 열심히 할 수록, 한국식 영문 법공부만배울뿐영문을읽으면서그대로이 해하는 데 오히려 장애가 될 수 있다. 요약하자면, 중년의 나이에 영어를 다시 공 부하거나 처음 영어를 배우는 경우도, 유투브 등의 매체를 통해서 우선 영어 리스닝을 중심 으로영어학습을시작해야한다.할수만있다 면, 영어 스피킹은 물론, 영어 리딩이나 작문 도 원어민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 다. 영어를 공부한 다고, 한국말로 ‘영어 해 설’만열심히배우면,결국수영을말과이론 으로만 열심히 배운 후, 풀장에 가면, 물만 잔 득 마시게되는 결과를 가져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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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한국 정부 "PCR 음성확인서 미제출 양성자 과태료 200만원"
한국 정부, 5월 5일부터 백신접종 완료자 자가격리 면제
만 14세 미만 내국인 제외
“해외에서 백신 맞은 경우 인정 안돼”
과태료 부과 세부내용은 아래와 같다.
오는 5월 10일부터 한국 입국 시 PCR 코로 나19 음성확인서를 미제출하고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는 국민은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 다. 국립인천공항검역소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해외입국자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 무 관련, PCR 음성확인서 미제출자(기준 미 달 PCR 음성확인서 제출 포함)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내국인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법적 근거 : <검역법> 제12조 2(신고의 무 및 조치 등) 및 동법 제41조(과태료) - 과태료 부과 대상자 : 국내 입국 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기준에 미달된PCR음성확인서를제출한내국인중 검역단계에서 검역감염병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있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자 * 입국 검역단계에서는 무증상자로 분류 되었으나, 격리 기간 중에 코로나19 확진 판 정을 받은 경우에는 과태료 미부과 - 과태료 부과 시행일 : 2021.5.10(월) 0시 이후 입국자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자부터 적용 - 과태료 금액 : 200만원 - 과태료 부과 예외 대상 : 만 14세 미만 내 국인, PCR 음성확인서 의무제출 대상이 아닌 경우 * 인도적·공무 목적 격리면제자, 질병관 리청에서 PCR 음성확인서 제출의무 예외를 허용한 경우(제출 불요 대상은 변동 가능)
한국 정부가 5월 5일부터 백신접종을 2회 완료한 사람들에게 ‘2주 자가격리’의무를 면제한다고 연합뉴스 등 다수의 한국 언론이 지난 2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한 경우는 바로 면제 를 인정하지 않을 예정이지만 향후 나라간 협 약을 맺어 순차적으로 인정해줄 방침이다. 28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 반장은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을 모두 완료한 경우 코로나19 환자와 밀접
하게 접촉하더라도 진단검사가 음성이고, 증 상이 없으면 자가격리를 면제한다”면서 “ 대신 2주 간 능동감시를 하면서 총 두 차례 검 사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했으면 해외로 나갔다가 귀국한 경우에도 검사 결과가 음 성이고 증상이 없으면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단,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등 변이 바이러스유행국가에서입국하는경우는 인 정되지 않는다.
윤여정, 한국 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아시아 여성 배우로서 64년 만의 역대 두 번째 연기상
배우 윤여정(73)이 지난달 26일(현지시 각 25일) 제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 상하며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트로피를 품 에 안았다. 올해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로스 앤젤레스 돌비극장과 유니언스테이션에서 이원 생중계됐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 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야외와 바로 연결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시상식 메인무대로 사용 됐다. 윤여정은 지난 15일 영화 '미나리'로 여 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여우조연상에는 윤 여정과 함께 마리아 바칼로바와 글렌 클로즈, 올리비아 콜만,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앞서 윤여정은 미국배우조합상(SAG)과 영국 아카데미, 그리고 제36회 '필름 인디펜 던트 스피릿 어워즈' 등 전 세계 내로라하는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휩쓸며 38관왕 을 달성하며 여우조연상 유력 후보로 올랐 다. 미국의 유명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와 뉴 욕타임즈 등도 윤여정의 여우조연상 수상을 예측한 바 있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를 찍으며 함께 가 족이 됐다"며 "무엇보다 정이삭 감독님이 없 었다면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이다. 정 감 독은 우리의 선장이자 저의 감독님"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각자 다른 캐릭터를 연기함으로써 영화를 만들어 갔다. 그래서우리사회에경쟁이란있을수없다고 생각한다"며 "또한 오늘의 결과는 열심히 일 하라고 등 떠밀어 준 두 아들들 덕분에 얻은 것"이라고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저의 첫 영화를 함께 만들었던 김기영 감 독이 살아있었다면 오늘 저의 수상을 기뻐해 줬을 것"이라며 윤여정의 첫 감독이었던 故 김기영 감독을 언급하며 감사를 전했다. 윤여정의 여우조연상 수상은 한국 영화사 102년 역사상 아카데미 연기 부문 최초의 기 록이다. 아시아에서는 1957년 영화 '사요나 라'의 우메키 미요시에 이어 두 번째가 된다.
2021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한인장학생 선발
주캐나다대사관과 캐나다 지역 총영사관들은 2021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의 캐나다 지역 장학생 3명을 아래와 같이 선발할 예정입니다. 한국과 캐나다의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할 차세대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가. 캐나다 지역 선발인원 : 총 3명 나. 장학금액 : 1인당 $1,000(1년간) 다. 캐나다 지역 선발 일정 ○ 지원서 접수 : 4.26(월)~6.11(금) ※ 마감일자 우편소인 유효 ○ 지역공관 심사 : 6.14(월)~6.25(금) ○ 주캐나다대사관 중앙심사 : 7.12(월)~7.23(금) ○ 장학금 지급 : 10.11(월) 이후 라. 지원자격 ○ 캐나다 4년제 대학 및 대학원 학위과정에서 재학중인 한국인 또는 한국계 캐나다 시민권자(한국계 시민권자는 부모 중 1명이 한국계이거나 본인이 한국인입양아인 자) ○ 직전 1년간 평균 학점이 4.0 기준 3.0 이상으로 동 장학금 수혜사실이 없는 자(단, 학 부에서 장학금을 수령한 경우 대학원 과정에서 다시 신청 가능) 마. 선발절차 ○ 후보자 추천 : 관할 지역별 대사관 및 총영사관 ○ 심사 • 지역 : 총영사관 지역심사위원회 (오타와 지역은 중앙심사 시 병행) • 중앙 : 대사관 중앙심사위원회 바. 참고사항 ○ 일반장학생 지원자는 대학 소재지 관할 공관인 주밴쿠버총영사관에, 예능계/입양/ 특별장학생 지원자는 대사관에 각각 지원서를 제출하고, 관련 서류는 우편으로 송부하 시기 바랍니다. ※ 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est Georgia St. Vancouver BC V6E 3V7 604-681-9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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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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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문학회
벚꽃이 질때면
서희진 (시인 / 빅토리아 문학회원)
찬란한 헤어짐을 위해 바닥까지 내려와 꽃길을 만들어 주는 너의 너그러움 늙어감 조차 아름다워 떠나가면서도 춤을 출 수 있는 건 바람에게 모든걸 내어맡겨 그리 가벼울 수 있는 걸까? 너의 흔적이 사라질때면 신록에 들어가 잃어버린 나를 찿아 보리라 오월의 신부의 모습으로 눈부신 장미가 피어있겠지
한인회 공지
광고후원 : 빅토리아투데이
한인회에서 알려드립니다.
교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코비드 때문에 힘든 시기에도 한인회 에 관심가져주시고 연회비와 기부금 으로 후원해주시는 교민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한인회는 늘 교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한인사회를 이룰수있을 까하는 신념으로 늘 귀를 기울이며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비드로 어려우신 가정이나 개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또한 한인회 단체 가 나서서 할수있는일이 있으시면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기쁜 소식입니다. 2021 교류증진 및 권익신장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승인을 받았습니 다!! 신청 기간이 지난뒤에 알게되어서 서둘러 어플라이 했지만 늦어서 못받을거 같다고해서 안타까웠었는데, 지난 부총영사님과의 미팅에서 한인회가 강력히 촉구했더니 승인이 났다 고 공문이 왔습니다. 5월에 지원금을 보내준다고하니, 곧 임원회의를 통해서 지원금 받으실수있는 기준과 방 법을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지원금으로는 코로나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 는 교민들께 생필품으로만 지원할수있습니다. 그리고, 한인회에서는 계속 교민들의 정성 어린 회비와 도네이션으로 보내주신기금중에 일부분을 어려우신분들을 위해 쓸것입니다. 아울러 교민들께서 손수 만드신 케익과 음식도 도네이션 해주시고 계셔서 서로 돕고 살아 가는 교민사회의 흐뭇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요즘 한인회는 계속해서 웹사이트 정비를 하고있고(이사님들이 직장생활하시면서 봉 사 하시는거라 시간이 많이 걸리니 양해해주시고 많이 찾아주셔서 용기 주시기 바랍니다. www.vickoreans.com, 앱도 설치하시면 핸드폰으로 간편하게 공유 하실수있습니다. (App 에 들어가셔서 "빅토리아 한인회" 치시고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교민 여러분들이 많이 애용해 주셔야 활성화 될수있고 "칭찬 릴레이" 에도 많은 동참 바랍니다. 그리고, 7월에 공모하게될 "장학금 신청" 에 한인회 봉사 활동 시간도 Requirement 니까, 관심있는 부모님이나 학생들은 최효진 이사님 (250- 532-1065) 에게 연락주세요. 학생 들한테 웹사이트에 컨텐츠 올리는방법도 가르쳐주고,학생들의 아이디어도 반영해서 더 편 리하고 정보가 많은 웹사이트로 거듭 나도록 할것입니다. 특히, 지금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도 장학금 신청대상에 포함이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한인회 장학금을 받음으로해 서 학생들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이력서(Resume) 에도 쓰게되면 훨씬 돋보여서, 어느 부문 이고 타 지원생들보다 두드러지게 됩니다. 다른나라에서는 이런제도가 없는걸로 알고있 어서 한국학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빛을 낼수있도록 한인회에서 장려하고 있는 부분입니
다. 장학기금은 한인회 보통 기금과도 계정이 분리 되어있고 장학금으로만 쓸수있게 회칙 이 되어있습니다.
한인회 연회비 납부하신분들 명단입니다. (5월 3일 현재 48 가구): 연회비는 가족당 $30 & 싱글 $20 입니다. 강경태 $30, 강남이 $30, 김성일 $20, 박재숙 $20, 송시혁 $30, 알리샤리 $20, 유두선 $20, 유현자 $30, Jackie London $30, 최효진 $30, 탁미애 $30, 피성희 $20, 한상영 $20, 이재 랑 $30, 이우성 $30, 이경희 $30, 천문희 $30, 이우호 $30, 한웅식 $30, 이병국 $30, 이동석 $20, 황순건 $30, 김현웅 $30, 차준환 $30, 정덕현 $30, 박성배 $30, 이성일 $30, 이정임$30, 염정환 $30, 송위민$30, 곽상의 $30, 김광년 $30, 서상원 $30, 김나정 $20, 정용주 $30, 정형 민 $30, 신현철 $30, 남은혜 $30, 박말용 $30, 정석환 $30, 한효림 $30, 변영호 $30, 조선희 $30, 박신영 $20,박정란 $30, 강대령 $20, 심환규 $30, 김회원 $30. 도네이션 해주신분들과 사업체 명단입니다. 김성일:"수가치료" $30, 알리샤리 $200, 유두선 $80, 유현자 $1,000, "조조 미용실":최효진 $70, 이병국 $500, 김현웅 $270, "빅토리아 뭉치자":이성일 $100, "Hudson 안경원":서상원 $100, 정형민 $70, 박재숙 $180, "나루 레스토랑":정석환 $100, "Lydia Sewing(옷수선)":박 신영 $60, 박정란 "Best Western Hotel(Duncan) $1,000, 무명 $500, 무명 $100 그로서리 Gift Card, 차자명 $1,000 "Weir's Beach RV Park", 빅토리아투데이-광고후원 총 수입: $6,500.00 (1/1/2021 - 4/12/2021) 총 지출: $329.14 + 가족 돕기 $500 = $829.14 발란스(5월 3일 현재): $5,700.86 혹시라도 성함이 누락되신분이 계시면 탁미애 재무 (604) 615-1200 으로 연락해주시 기 바랍니다. 교민 여러분, 건강 잘 지키시고 좋은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빅토리아 한인회장 유 현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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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t Emergency 전화번호 안내
911 411
공공기관 /단체
빅토리아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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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공인 재무설계사(BMO) 투자, 재무상담 / 노후, 퇴직 상담
T: 250-405-2191
vickorean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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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BC/CANADA
2021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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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모 노인, 보이스 피싱에 2만 달러 피해
2월 이후 국제선 입국 확진자 5천 명 넘어
경찰 “의심스러운 전화 바로 끊어야” 당부
“입국자의 약 1.5%가 양성”
나나이모에 거주하는 한 연세 많은 여성이 최근 보이스 피싱에 속아 2만 달러가 넘는 돈 을 날리는 사건이 벌어져 나나이모 경찰이 사 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나나이모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3 월 이 여성이 자신을 복권 관계자라고 소개한 한 남성의 전화를 받고 시작됐다. 자신을 데 이브 모린이라고 소개한 이 남성은 나나이모 여성에게 복권 1등에 당첨돼 7억 5천만 달러 의 상금과 메르세데스-벤츠 차를 받게 됐다 고 운을 뗐다. 다만상금과차량을 받기전에선납세금을
내야 한다며 현금과 선불 카드를 구입해 우 편으로 보내라고 요구했다. 여성은 3주에 걸쳐 현금 약 16,000달러와 선불 카드 약 10,600달러 치를 구입해 사기 범이 알려준 주소로 발송했다. 경찰은 범인 이 알려준 주소가 BC 주와 북아메리카 여러 지역으로 나눠져 있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범인이 약속한 날짜에 상금과 차량이 도착하지 않자 그제서야 사기라는 사실을 깨닫고 경찰에 신고했다. 나나이모 경찰 측은 “슬프게도 이런 보 이스 피싱 사기는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 다. 하지만 이런 사기의 특성상 일정 시간이 흘러야 사기라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다”면 서 “이런 사기는 이메일, SNS, 전화, 일반 우 편으로 접촉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수상한 전화가 걸려오면 응답하지 말고 바로 끊고, 돈과 관련해 의심스러운 상 황이 발생하면 반드시 친구나 가족들과 상의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BC 복권공사는 “합법적인 복권 회사들은 절대 당첨자들에게 선납 세금과 선불카드 구 입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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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2월부터 항공편 입국자를 상대로 호텔 격리와 코로나 검사를 병행하는 새로운 방역 규제를 도입한 후 5천 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걸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보건부가2월22일부터4월30일까 지 항공편 입국자들을 조사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은 비행기 탑승 전 3일 이내에 발 급받은 음성 확인서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 고 캐나다 입국 당일 받은 검사에서 3,748명 이 코로나 양성(확진)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1,411명은 열흘 후 받은 재검사에서 양성 반 응을 보였다.
이들 확진자들 중 약 3분의 1은 인도와 영국 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자들로 확인됐다. 이 두 변종은 현재 캐나다 변 종 바이러스의 대부분 을 차지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달 23일 코로나 확진자 가 급속히 확산 중인 인 도, 파키스탄에서 오는 항공편 운항을 30일간 중단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중단 발표 당시 패티 하이두 보건장관 은캐나다입국자중코로나19확진자의절반 이 인도에서 왔다고 설명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항공편 입국자의 약 1.5% 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최근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온타리오 주의 신규 확 진 사례의 90% 이상이 인도와 영국 등에서 넘어온 변형 바이러스”라면서 “더 강력한 국경 봉쇄 대책이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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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Yoon (윤종훈): Office Manager (사무장) Jeanie Lee : Regulated Canadian Immigration Consultant (RCIC) North Saanich의 단독주택 (2,178 sqft) : $ 999,000
Sooke의 2층 단독 주택 (2,583 sqft) : $720,000
Shawnigan Lake 3층 단독주택 (2,141 sqft) : $569,900
• 방 5, 화장실 2 • 넓은 대지 (17,550sqft) • 3 lots으로 subdivision되어 있음. (3주택으로 재개발 가능)
• 방 4, 화장실 4 (2004년 준공) • 해안과 인접하고, 조용한 전원생활에 적합
• 방 4, 화장실 4, Kitchen 2 • 2013년 준공, 대지 (9,409 sqft) • 자연속에 위치한 전원 주택
1724 Mamich Circle, Victoria, BC V8N 6N1 Phone :
250-507-9799 Fax: 250-294-7897
Email : jay.yoon@entrywaytocanada.ca Web : www.entrywaytocanada.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