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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투데이 4월 2일 발행본

Pag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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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ctoriatoday Korean News

제330호 2021년 4월 2일

TEL : 250.885.2490

e-mail : victodaynews@gmail.com

<포토뉴스>

30년 전 잃어버린 아들 찾는 빅토리아 노부부 빅토리아 경찰, 34살 추정 스케치 공개

어느덧 찾아온 봄

30년전 실종된 마이클의 부모

“우리는 항상 아이를 찾을 수 있을 거라 는 희망을 품고 살아왔습니다” 부루스와 크리스탈은 30년 전 잃어버린 아들 마이클 을 아직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며 눈시울 을 붉혔다. 빅토리아 경찰은 지난 24일 광역빅토리아 지역 역사상 가장 가슴 아픈 유아 실종 사건 중 하나인 마이클 더나히(Michael Dunahee) 의 실종 30주년을 맞아 마이클의 34살 추정 얼굴 스케치를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요청 했다. 당시 4살이던 마이클은 1991년 3월 24 일 오후 12시 30분경 집 근처 블렌샤드 스쿨 (Blanshard school) 운동장에서 실종됐다. 당 시 운동장 주변에는 풋볼 게임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빅토리아 경찰 미쉘 로보슨은 “30년 전 마이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마이클이 오늘날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 이 있을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마이클의 정보나 행방을 알고 있으면 연락을 주기 바 란다”고 요청했다. 이어 “오늘날 마이클이 어른으로서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이 새로 운 스케치가 우리에게 필요한 답을 가져다주

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어린이 보호 센터 리안나 맥도널 드 전무는 “이 가족이 30년 동안 그들의 아 이를 찾아왔다는 것은 정말 가슴 아픈 일” 이라며 “마이클은 그냥 사라진 것이 아니 다. 어딘가 누군가는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알고 있다. 이제는 이 사실을 알고 있 는 사람이 직접 나서서 마이클의 정보를 공 유하고 상처받고 있는 가족을 도울 때”라 고 말했다. 마이클과 관련된 제보는 빅토리아 경찰 비 응급 전화 250-995-7654나 https://vicpd. ca/michaeldunaheetips/ 통해 할 수 있다.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지난 30일 오후 랭포드 한 주택 담장에 벚꽃이 피어 봄이 왔음을 알 리고 있다.

ICBC 자동차사고, WCB, 재향군인/참전용사 캐나다 연방 CLAIM, BC MSP 및 각종 보험 한의원내 즉시 처리, 시니어 경로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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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발행일은 4월 16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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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BC/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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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BC, 식당 내 식사 중단 등 방역 규제 강화

노스 밴쿠버 무차별 칼부림…1명 사망, 6명 부상

확진자 급증...4월 19일까지 실내 영업 중단

용의자는 28세 남성…범행 동기 파악 중

신규 확진자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BC 보 건 당국이 방역 규제 조치를 일시적으로 강 화했다. 보니 헨리 BC 보건관은 29일 브리핑을 통 해 3월 30일 밤 12시부터 4월 19일까지 식 당·술집 실내 영업 금지, 단체 피트니스 금 지, 실내 예배 중단을 발표했다. 이로써 식당 과 술집은 외부 파티오 영업과 포장·배달만 가능하고, 체육관과 헬스장 등은 개인 혹은 일대일 활동으로 제한된다. 또 3월 28일부터 5월 13일 사이 4회 허용됐던 실내 종교 집회 도 다시 중단됐다. 헨리 보건관은 “우리는 최근 급격한 확

진자 증가를 목격 하고 있다. 지금 우 리 모두에게 가장 큰 위험이 되는 것 은 실내에 모이는 것”이라면서 실 내 모임 중단 취지 를 설명했다. 또 학 교 내 방역 수칙도 강화할 것을 주문 하며 이제 4학년 이상 학생들은 학 교에서도 마스크 를 쓰도록 권장했 다. 최근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휘슬러-블랙 콤 스키장도 폐쇄됐다. 이날 발표된 코로나19 확진 사례는 주말 사 이 2,518명, 사망자는 6명이 발생했다. 이 중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발생한 확진자는 936 명으로역대최고치에근접했다.또한주말사 이 변종 바이러스도 329건이 발생해 총 누적 변종 확진수도 2,233건으로 늘었다. 이날 브리핑에 참석한 존 호건 총리는 “최 근 확진자 중 대다수는 20세에서 39세 사이 의 사람들”이라며 “지금까지 우리들의 노 력이헛되지않도록젊은층은방역수칙을철 저히 준수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노스 밴쿠버에서 20대 남성이 휘두른 칼에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당하는 끔찍한 사건 이 발생했다. 지난 27일(토) 오후 2시경 노스 밴쿠버 린 밸리(Lynn Valley) 공립 도서관 앞에서 용의 자 야닉 반다오고(28세)가 지나가는 행인들 을 향해 칼을 휘둘러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20대 여성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 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붙잡힌 용의자 반다오고는 범행 후 자해소동을일으켜수술을받았고구금됐다. 경찰은 이 남성을 2급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딸을 키우기에 안전하다고 생각해 11년

전 이곳으로 이사 왔다 는 한 주민은 “도시 외 곽에 위치해 평소 조용 하고 낮에는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노는 이 곳에서 이런 끔찍한 사 건이 벌어졌다는 사실 에 큰 충격을 받았다” 고 말했다. 통합살인전담팀의 프 랭크 장 경관은 “용의 자의 범행 동기를 파악 중”이라면서 “사소한 것이라도 용의자와 관련 된 사실을 알고 있으면 경찰에 제보해 달라” 고 요청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도 사건 당일 저녁 트위 터를 통해 “오늘 저의 마음은 사건이 발생한 노스 밴쿠버에 가있다. 이번 사건으로 사랑하 는 사람을 잃은 유가족들과 부상 피해자들에 게 깊은 위로를 보낸다. 속히 회복되길 바란 다”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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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VICTORIA

2021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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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치 의회, 주택가 시속 30km 제한 추진

'자살 다리' 오명 골드 스트림 다리에 난간 생긴다

차량 충돌 사망률 10%로 낮아져

“앞으로 몇 주 안에 완료될 것”

사니치 의회 의원들이 사니치 주택가 인 근 도로의 제한 속도를 현행 시속 50km에서 30km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니치 의회는 이미 지난가을 중앙선이 없 는 주택가 이면 도로의 기본 속도를 40km로 제한하는 3년짜리 시범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최근 사니치 시 자크 드 브 리스 의원, 레베카 머세로 의원, 네드 테일러 의원은이 제안 추진이 지지부진하다고 꼬집 으며, 아예 제한 속도를 시속 30km로 낮추는 방안을 제안했다. 세 의원은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다수 의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이면 도로의 속도를

30km로 낮추면 충돌 시 사망 률은 10%로 낮아진다”면서 “이는 시속 40km의 충돌 사 망률 40%와 50km의 충돌 사 망률이 80%에 달하는 것과 비교하면 사망률과 부상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사니치 지역 학부 모 3명 중 1명은 아이들의 교 통사고를 크게 우려하고 있 다”면서 이면 도로의 속도 를 30km 낮추는 것은 가장 저 렴한 비용으로 교통안전을 개선하는 방법” 이라고 제안했다. 또 “제한 속도를 30km로 낮춰도 경찰이 보통 제한 속도를 10km 이상 넘어야 단속하 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제한속도를 낮추는 것 과 동시에 경찰의 속도 위반 단속 의지도 함 께 높여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사니치 의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사니 치 시가 이 방안을 채택할 경우 광역 빅토리 아 지역 지자체 절반 이상이 주택가 도로의 제한 속도를 30km로 낮추는 시범 사업을 추 진하게 된다.

지금까지 최소 20명이 다리 아래로 뛰어내 려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져 ‘자살 다리’ 라는 오명을 썼던 나이아가라 케년 트레슬 (Niagara Canyon trestle) 골드 스트림 철길 다 리에 안전 난간이 설치된다. 이 다리를 소유한 아일랜드 코리더 파운 데이션(Island Corridor Foundation)은 그동안 BC 당국, 지역 사회 정신 건강 단체들과 함께 자살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협력해 왔다. 아일랜드 코리더 파운데이션은 23일 성명 을 통해 “난간을 설치하는 작업은 즉시 시작 될 것이며 앞으로 몇 주 안에 완료될 것”이 라면서 “정신 건강에 대한 지역 사회의 노력

은매우중요하며우리는이러한노력을지원 하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이 다리에 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는 주장은 끊임없이 제기돼 왔지만 사유지 라는 이유로 번번히 무산됐다. 하지만 올 해 1월 16세 나이로 이 다리 아래로 몸을 던져 생을 마감한 안드레 코트먼시(Andre Courtemanche) 사건이 정치권과 여론을 움 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월 랭포드 시의원 릴 리안 스팍(Lillian Szpak)은 “더 이상 이곳에 서비극이발생하지않도록안전난간이든자 살 방지 전화 안내 간판이든 뭐라도 대책을 세워야한다”면서시당국의대책마련을요 구했다. 이 같은 주장은 팬데믹 상황에 정신 건강 문제와 연결되며 당국과 지역 사회를 중 심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기 시작했고, 결국 다 리에 안전 난간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 캐나다정신건강협회의BC지부조니모리 스 대표는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의 가족 이나 주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자살 충동을 느끼게 된다. 자살은 복 잡한 문제이며, 자살 위기를 겪고 있는 사람 들에게 지원의 손길과 안전망을 구축함으로 써 지역사회가 자살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해 야한다”며 난간 설치를 환영했다.


오늘의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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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50인 이하 '야외' 종교 집회 허용

반 아시안 인종차별 BC 주에서 가장 많아

실내 예배는 아직 금지

피해자 60%가 여성…주로 공공장소에서 발생

BC 보건 당국이 50인 이하 야외 종교 모임 (예배)를 허용하는 시행령을 23일 발표했다. 실내 종교 집회는 여전히 금지된다. 이번에 허용된 야외 예배는 장례식을 포함 하지만 결혼식이나 세례식은 허용되지 않는 다. 예배 주최자는 사전에 참가자들의 이름, 전화번호 혹은 이메일을 수집·등록해야 한 다. 모든 참가자들은 사전에 발열 체크 등 건 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참가자는 같은 집에 거주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참가자와 2미터의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12세 이상 모 든참가자는마스크를반드시착용해야한다. 예배 주관자 역시 마스크를 써야 하지만 설 교나 노래를 할 때는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 또 5명 이하의 그룹이 예배를 위해 연주할 수

있다. 예배에 합창단은 설 수 없으나, 독주자 는 노래할 수 있다. 예배 참석자들은 어떠한 물품도공유해서는안되지만,예배목적을위 해 음식이나 음료를 제공할 경우 1회용 용기 에 위생적으로 담아 제공할 수 있다. 예배 참석자들은 예배 전·후 다른 참석자 들과 모일 수 없으며 예배가 끝나면 즉시 해 산해야 한다. 이번 조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 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s://www2.gov.bc.ca/assets/gov/health/ about-bc-s-health-care-system/officeof-the-provincial-health-officer/covid-19/ covid-19-variance-outdoor-worship.pdf

지난 16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발생한 총격 으로 한인 4명 등 아시아계 여성 6명이 희생 당한 이번 사건을 두고 반(反) 아시안 증오범 죄를규탄하는연대움직임이미전역으로확 산하고있는가운데,캐나다에서도반아시안 인종 차별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중국계 캐나다인 협의회 (chinese canadian national council) 토론토 지 부가 발표한보고서에따르면코로나사태가 발생한 이후 아시아계 캐나다인에 대한 인종 차별 신고가 1천 건 넘게 접수됐다. 토론토 지부 저스틴 콩 전무는 “인종차별 문제는 늘 캐나다 사회에 존재해왔지만 팬데 믹 이후 반 아시안 인종 차별 신고 접수가 많 아져 2020년 3월 10일부터 2021년 2월 28일

까지 COVIDRacism.ca과 elimin8hate.org 두 사이트를 통해 보고된 반 아시안 인종 차별 사례는 1,150건이었다”면서 정부가 이 문 제를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인종 차별 공격은 주 로 BC주(44%)와 온타리오주(40%)에서 발 생했다. 실제 밴쿠버 경찰청의 지난 2월 발표 를 보면 치매 노인을 폭행하는 등 반 아시안 증오 범죄가 2019년 12건에서 지난해 142건 으로 1년간 717% 폭증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보고된 인종 차별의 유형은 신체적 폭 행,언어폭력,모욕과기물파손에이르기까지 다양했다. 심지어 얼굴에 침을 뱉거나 기침을 하는 경우도 10% 발생했다. 피해자의 60% 가 여성으로 확인됐고, 이런 공격은 노인, 젊 은층, 저소득층과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 들이 공격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런차별은대부분공원,거리와같은공공 장소에서발생했고,식당,식료품점,대중교통 등에서도발생했다. 콩전무는“애틀란타사 건은반아시안증오폭력의전모를잘보여주 고 것으로 많은 아시아계 사람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타이거JK와 씨엘, 에픽하이 타블 로, 알렉사 등 한국 연예인들과 유명인들 이 인스타그램에 ‘아시아계 혐오를 멈춰 라’(#StopAsianHate)는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을 공유하며 인종차별 문제에 관심을 촉구했다.


오늘의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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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격리 조치 후 항공 입국자 약 55% 감소

CMA “향후 10년 노인 요양비 지금의 두 배 달할 것”

육로 입국자는 오히려 8.9% 늘어

요양 대상자 38만 명에서 60만 명으로 증가 탓

캐나다 정부가 모든 항공편 입국자를 대상 으로 도착지 공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의무 적으로 시행하고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호텔 에서 자비로 최대 72시간 동안 머물게 하는 방역 규정을 시행한지 한 달여 만에 항공편 입국자가 절반 이상 감소했다고 글로벌 뉴스 가 21일 보도했다. 캐나다국경서비스청(CBSA)의자료에따 르면 호텔 격리 조치가 시행되기 전인 2월 1 일부터 2월 21일까지 항공편 입국자는 총 11

만 4139명, 육로 입국자는 50만 1322명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조치가 시행된 2월 22일부터 3월 14일까지 항공 입 국자는 총 65,253명으로 54.7% 감소했다. 반면 이 기간 육로를 통해 미국에서 캐나다로 들어온 사람은 코로나 PCR 음성확인서 제출 조치에도 불구하고 8.9% 증가한 546,083명으로 집계됐 다.한감염관리전문가는“캐나 다 국민의 상당수가 코로나 백신 을 접종할 때까지, 그리고 전염률이 크게 떨 어질 때까지 해외 입국자를 제한하기 위한 조 치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도 최근 언론과 인터뷰 에서 “캐나다 국경 재개방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많은 측정 기준을 검토할 것이며, 미국과의 육로 개방 문제도 백악관과 우리 행 정부가 최적의 시기를 결정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우리 정부는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현 상태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인 요양비가 향후 10년 내 지금의 두 배 로 증가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의학 협회(CMA)가 최근 발표한 연 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연간 약 300억 달러 인 노인 요양비용이 2031년까지 600억 달러 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보고서는 베이비붐 세대가 대거 요양이 필 요한 연령층으로 이동함에 따라 요양 시스템 에 대한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한다. 구제적으로 2019년 38만 명에서 2031년에는 60만 6천 명이 장기 요양을 받

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CMA는 가정 치료에 대한 수요도 120만 명에 서 180만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면서 향후 10년 동 안 4906억 달러가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 망했다. CMA 앤 콜린스 회장 은 “코로나 사태로 노 인 장기 요양 시설 이용 자가 감소했는데 이는 노 인 요양비용을 낮출수 있는 한 가지 방안”이 라면서 “지금의 추세를 홈케어 방향으로 더 잘 활용하고 지속한다면 2031년까지 37,000 명의 노인들이 장기 요양 시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비용 으로 환산하면 연간 7억 9천 4백만 달러의 비 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측했다. 콜린스 회장은 “연방 정부와 주정부는 증 가하는 노인 요양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장기 적인 기금 조성 계획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 고 꼬집었다.


오늘의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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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캐나다, 55세 미만에 AZ 백신 일시 중단

코로나로 자전거 수요 증가 “없어서 못 팔아”

BC 주도 중단 “혈전 문제 추가 검증 필요”

“수급 정상화 1년은 걸릴 것”

캐나다 국립면역자문위원회(NACI)의 권 고에따라BC주를포함한대부분의주보건 당국이 55세 미만 국민들에게 아스트라제 네카(AZ) 백신 접종을 일시 중단했다. 전문가 자문기관인 국립면역자문위원회 는 29일 성명을 통해 AZ 백신을 맞은 유럽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발생한 혈전 증상에 대한 우려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며 접종 중단을 권고했다. 셸리 딕스 NACI 부의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혈소판 수치가 낮은 사람들에게서 백 신이 유발한 혈소판감소증(VIPIT)에 대한 " 실질적 불확실성"이 발생함에 따라 위원회 는 예방 조치로 55세 이하 사람들에게 접종

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하지 만 왜 이 주사를 55세 이상은 맞아도 되 는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러한 혈전 은 젊은 사람들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 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유럽의 초기 연구에 따르면 VIPIT는 접종 인구 12만 5천 명당 1명에서 100만 명당 1 명 사이에 발생하는 매우 드문 것 으로 보고했다. 유럽의약품청(EMA)도 최근 AZ 백신과 혈소판감소증과의 연 관성을 확실히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이 같은 증상은 이 백신을 맞은 지 14일 만에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55세 미만의 여성이 대다수였다. 캐나다 보건부 는 캐나다에서 30만 명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지만 혈전 사례가 보고되지 않 았다면서, 만약 접종한 후 호흡곤란, 가슴 통 증, 다리 부종, 복통, 갑작스러운 두통, 흐릿 한 시야 등의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은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 만 백신 접종 후 20일이 지나도 이런 증상 이 나타나지 않은 사람에게는 위험이 없다 고 덧붙였다. BC 주에서도 4월부터 교사, 식료품점 직 원, 긴급대응팀 등에 AZ 백신을 접종할 계 획이었지만 혈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이 백신 사용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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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이 1년 이상 길어지는 가운데 비대면 운동 열풍을 타고 자전거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전역의 일부 자전거 가게들은 밀린 주문을 처리하느라 바빠 전화조차 받지 못하 고 있다. 밴쿠버에서 자전거 샵을 운영 중인 안드레아 스미스는 “하루 400여 건의 구입 문의 전화가 빗발쳐 아예 전화 업무는 포기한 상태”라면서 “고객 서비스가 엉망인 것처 럼 들리겠지만 밀린 주문을 처리하기 위해서 는 어쩔 수 없는 노릇”이라고 푸념했다. 토론토의 커브사이드 사이클 측은 “우리 는 처음부터 자전거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자전거가 도착하면 전화를 드릴 테니 문의 전

화나 이메일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촉 전화나 이메일 을 보내는 고객들에게는 환불 하고 내년에 다시 주문하시라 고 안내한다”고 설명했다. 이 어 “올해 주문한 자전거의 약 20%만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면서 “봄과 여름 내내 더 많 은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 돼 자전거 품귀 현상은 더 심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전거 업계에서는 밀린 주문 상황이 정상 화되기까지 최소 몇 달에서 심지어 몇 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인 NPD Group은 “캐나다 자전거 시장 데이터는 아직 집계 중이지만 미 국의 경우 2020년에 자전거 판매가 전년에 비해 75% 증가했고, 올해 2월까지 전년 대비 130% 증가했고, 캐나다 경우도 이와 비슷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자전거 업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자전거 수요가 높아지면서 자전거 부품 조달 에도 과부하가 걸려있는 상태”라면서 “앞 으로 최소 12개월 동안은 자전거 업계가 수 요를 따라잡을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늘의 BC/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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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4월부터 교사 등 필수 인력 백신 접종 시작

정부의 코로나 경고 앱 사용률 고작 3.8%

5월 말까지 34만명 백신 접종 예상

BC 등 일부 주는 사용 안 되고 등록 번거로워

4월부터 백신 접종 속도가 더 빨라질 예정 이다. 존호건총리는18일브리핑을통해“연령 에 따른 지역사회 백신(모더나, 화이자) 접종 이 예정보다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백신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최 전방 근로자들을 위한 백신 접종이 곧 시작될 것”이라면서 “4월 우선 접종 대상자들은 경찰, 소방관, 긴급 구조대, 교사 및 교직원, 우 편 노동자, 제조업 종사자, 도매 및 창고업 종 사자 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C 보건 당국은 5월 말까지 이들에게 34만 도스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 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백신의 예방효과가 나타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1차 백신 접종 후에도 사회적 거리 유지 , 마스크 등 방역 수칙 준수는 여전히 필요하다”고 당 부했다. 일선 근로자들에 대한 접종 예약은 각 직업 군 별로 단체 예약이 진행되기 때문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역 보건소에 개인적으로 예 약 전화를 할 필요는 없다.

BC, 4월부터 장기 요양원 2명까지 방문 허용

연방정부가출시한코로나19노출경고애 플리케이션(앱)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 7월 코로나19 노출 경고 앱(COVID Alert)을 출시했다. 이 앱은 주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알람을 통해 알려준다. 출 시 당시 정부는 이 앱이 개인 정보를 수집하 지 않아 이름, 거주 위치 등을 아무도 알 수 없 다고 설명했다. 트뤼도총리도이앱사용을적극장려했다. 작년 11월 27일 기자회견에서 “젊은 사람들 은 코로나 노출 경고 앱을 다운받아야 한다. 이것은 여러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돕는 한 가지 방법”이라면서 “이 앱은 무료이고, 여러분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코로나 바이러 스와 싸우는 데 구체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사용을 독려했다. 만약코로나19확진판정을받으면지역보 건 당국으로부터 1회용 키를 받을 수 있는데, 앱을 설치하고 이 키를 입력하면 앱을 설치 한 주변 사람들에게 노출 알림이 뜨게 된다. 하지만 실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약 535,000명 중 고작 3.8%만이 이 앱을 사용 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 전염병 전문가는 “ 이 앱의 사용율이 5% 미만이라는 것은 이 앱

이 근본적으로 완전히 쓸모없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캐나다 보건부에 따르면 이 앱은 약 630만 번 다운로드되었는데, 이는 약 3천만 명의 캐 나다 스마트폰 사용자 중 약 21%만 이 앱을 설치한 것이다. 이 앱의 저조한 사용은 연방 정부와 주 정 부의 정책 엇박자가 한몫했다. 앱 출시 후 8개 주·준 정부가 이 앱을 활성화해 사용했지만 BC, 앨버타, 유콘, 누나부트는 이 앱을 처음부 터 활성화하지도 않았다. BC 보건 당국은 “이 앱 사용을 위해 여러 전문가들이 매우 주의 깊게 검토했지만 BC 보건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우리 현실과 맞지 않았다”며 비활성화 이유를 설명했다. 앨버타 주는 자체 개발한 추적 앱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이앱은확진자가1회용키를받아 직접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확진자 들은 주 정부의 온라인 포털을 접속하거나 지 역 보건소에 전화를 걸어 1회용 키를 받을 수 있다. 이 1회용 키는 24시간 후에 만료된다. 연방 보건부 콜 데이비드슨 대변인은 “연 방보건부와주정부보건장관들은코로나19 노출 경고 앱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을 내놓았다.

써리 교육청 “4~12학년 마스크 온종일 착용” 봄 방학 이후 교내 확진자 발생 대비

장기 요양 시설의 외부인 방문이 2명까지 허용된다. BC 보건 당국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그동 안 1명으로 제한하던 장기 요양 시설 방문 인 원을 오는 4월 1일부터 2명까지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요양원에 거주 중인 어르신을 뵈러 갈 때 2명이 함께 방문할 수 있다. 방문자들은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와 같은 방역 조치는 계속 지켜야 하지만 2미터 거리 유지 요건은 완화된다. 다시 말해 방문자들은 요양 시설에 거주 중인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포옹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방문객들은 직원 모니터링 없이 거주 자의 방에 들어갈 수 있다. 방문을 위해 반드 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는 없지만 기존처럼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 사전 건강 체크도 받아야 한다. 또 입주자들의 공동 식사와 소그룹 레크리 에이션 활동도 재개된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BC 전 주민이 1회 접종 을 마치는 6월 말에는 장기 요양원에 대한 방 역 규정을 더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빅 주민, 올해만 벌써 온라인 음식 주문 193건

빅토리아에 사는 한 개인이 올해만 벌써 193건의 온라인 음식 주문을 한 것으로 알려 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 주문 배달 앱 스킵더디시 (SkipTheDishes)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빅토 리아에 거주하는 개인은 올해만 벌써 193건 을 주문했다. 이는 거의 하루에 두 번 주문을 한 셈이다. 또 올해 빅토리아에서 가장 비싼

음식 주문은 487달러였다. 빅토리아 주민들은 주로 치킨 요리를 선호 했다. 가장 인기 있는 주문 메뉴 1위가 치킨 샌드위치였고, 버터 치킨과 치즈 버거가 뒤 를 이었다. 또한 스킵더디시 기준 빅토리아 3 대 인기 레스토랑은 Bin 4 Burger Lounge(다 운타운), Frankie’s Modern Diner, Fountain Restaurant 였다.

최근 일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써리 교육 청이 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오는 학생 들에 대한 마스크 착용 규정을 강화했다. 조단티니써리교육감은27일트위터를통 해 “써리 학군 4~12학년 학생들은 이제부 터 실내에서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야 한다” 면서 “이 새로운 규정은 학생들이 학교로 돌 아오는 29일부터 즉시 시행될 것”이라고 밝 혔다. 이로써 써리 학군의 4~12학년은 점심 식사 때와 물을 마실 때를 제외하고 수업 중 에도 마스크를 써야 한다. 기존에는 수업 시 간 책상에 앉아 있을 때는 마스크를 벗을 수

있었다. 단, 심리적 또는 건강 상태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는 학생과 인지적 또는 지적 장애 등으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울 경우 예외적으 로 마스크를 쓰지 않아 도 된다. 티니 교육감은 교직 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에 “써리 지역 사회 신 규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에서도 확진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마스크 착용 규정을 강화한다”면서 “ 프레이저 보건당국도 비의료용 마스크 착용 을 강력히 권고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BC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써리 지 역 교직원들은 지난 24일부터 코로나 백신( 화이자) 1차 접종을 시작했고, 4월 1일까지 모든 교직원들에게 접종을 마칠 계획이다.

다음 발행일은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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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크라운 아일 타운하우스 : $ 525,000 • 방 3, 화장실 3 • 2021년 완공 예정 • 골프장 근접, 코트니 시내, 쇼핑몰 근접

<알림> 베어마운틴 단독주택 : $ 3,200,000 식당 내 식사 가능합니다. • 방 5, 화장실 6 • 빅토리아 전지역 파노라마 뷰 • 관리가 쉬운 정원 • 최고급 주방, 높은 천장

빅토리아 다운타운 원룸 : $ 325,000

빅토리아 다운타운 콘도 : $ 599,000

• 원룸구조 • 다운타운 근접 • 고급주방 • 루프탑, 가든, 사우나, 파티오

• 방 2, 화장실 2 • 빅토리아 다운타운에 위치 • Walk score 100 • 장기/ 단기 렌트 가능

*Pemberton Holmes Office Listings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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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밸리 단독주택 :$689,900

수크 듀플럭스 : $488,850

랭포드 단독주택 : $1,278,000

• 방 3, 화장실 3 (2007년 준공 ) • Turnstone subdivision • 학교, 구스트레일근접, 높은 천정 개방감좋음. 새 카펫과 페인트 • 220파워 자동차 충전기

• 방 3, 화장실 3 (1965년 준공) • 오픈 거실, 넓은 덱과 야드로 도시속 여유를 즐길 수 있음 • 최근 레노베이션, 넓은 주차장

• 방 4, 화장실 3 (1981년 준공) • 약9천 SqFt큰랏, 호수접근가능 갑판 • 튼튼한 구조물, 창문 • 가라지와 집 연결하는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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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콘도 :$398,600

다운타운 콘도 : $649,000

수크 듀플럭스 : $829,000

• 방 1, 화장실 1 • 1995년 준공 623 SqFt • 시내 중심가 지하 주차장, 자전거 보관소, 새 엘리베이터 • 렌탈, 작은 애완동물 허용

• 방 1, 화장실 2 • 1901년 준공 1217 Sfqt • 오픈형 거실 개방감있음, 천장높음 • 그라넷카운터탑과 빌트인 바로 와 인저장소, 바베큐, 렌탈&애완동물

• 방 4, 화장실 4 • 2021년 준공 • 멋진 바다뷰, 커스텀 빌드 하우스 • 약 2600 Sfqt럭셔리 컨셉

에스콰이몰트 단독주택 :$599,900

다운타운 콘도 : $699,000

랭포드 타운하우스 : $399,900

• 방 3, 화장실 1 • 1947년준공 1000Sqft • 일층 방갈로스타일 • 햇빛 잘들고 버스, 공원인접

• 방 1, 화장실 2 • 1901년 준공, 잘 관리된 콘도 • 애완동물 가능 • 세탁실, 프라이빗 데크, 새로운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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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NEW

University District Brand New Single Family Home with Suite $869,900 + GST

• 방 6 개, 화장실 4개. 2,859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 subdivision에 위치. • Quartz counter top, Natural gas furnace 등 High quality 마감. • 현재 공사중. 2021년 9월 말 완공 예정 • 2베드룸 렌트 스위트

North Nanaimo Ocean View Home $849,000

• 방 4개, 화장실 3개. 2,725 sqft • 3 car garage, 넓은 corner lot. Fully fenced backyard. • Woodgrove mall, 초등학교, 세컨더리 모두 가까운 최고의 위치.

NEW

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599,900 + GST

Hammond Bay Vacant Lot $369,900 + GST

• 6,498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Ocean view.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home 건설 가능.

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599,900 + GST

• 방 3개, 화실 3개. 1,874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3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 방 3개, 화실 3개. 1,841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3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North Nanaimo OceanView Home with Suite $889,000

• 방 6 개, 화장실 4개. 3,292sqft • 180도 Ocean view. 조용하고 가장 인기있는 최고의 위치 • 2베드룸 렌트 스위트 • 잘 관리된 Quality home.

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619,900 + GST

• 방 3개 + Den, 화장실 3개. 1,710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 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6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넓은 뒷마당

Ladysmith 4 year old Rancher $669,900

• 방 3개, 화장실 2개. 1,586 sqftt • 조용하고 인기있는 New subdivision에 위치 • 넓은 Corner lot (8,836 sqft), 긴 driveway, RV parking 등 넉넉한 주차공간.

University DistrictDetached Duplex Home $649,900 + GST

• 방 3개, 화장실 3개. 1,625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6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등 High quality 마감. 넉넉한 주차 공간과 뒷마당

*All above properties listed by Soojin Kim


오늘의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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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BC, 불법 약물로 하루 5명 이상 사망

복권 당첨금 100만 달러 안 찾아가 결국 '무효'

2월까지 벌써 320명 숨져

다음 당첨금으로 이월돼

BC 주에서 2월까지 불법 약물 과다 복용으 로 300백 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검시청에 따르면 불법 약물 과다 복용 으로 1월과 2월 각각 165명, 155명이 사망했 다. 이는 하루 5명 이상이 숨진 셈이다. BC 검 시청은“BC주에서계속되고있는비극적이 고 전례 없는 약물 관련 사망자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주정부가 나서서 약물 중독자 들이 접근 가능한 치료 시스템을 긴급히 마련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금 추세가 이어진다면 최악의 사 망자를 기록한 작년 기록(1,716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심각성을 강조했다. 검시청은 팬 데믹 이후 국경이 폐쇄돼 약물 성분이 강력한 길거리 표 펜타닐 유통이 늘어 사망자 증가세 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2월까지 불법 약물 과다 복용으로 숨진 사 람의 81%가 남성이었다.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1년 전 판매돼 100만 달러에 당첨된 6/49 복권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수령금이 복권 회사 금고로 되돌아갔다. BC 복권(BC Lottery Corp) 에리카 심슨 대 변인은 “당청금 지급 기한은 추첨일 기준 1 년인데 작년에 당첨된 100만 달러 지급 기한 이 지난 3월 18일 자정으로 만료됐다”면서 “이 돈은 다음 복권 당첨금으로 이월돼 다음 당첨자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우처럼 복권 주인이 나타 나지 않아 당첨금 수령이 불발된 경우는 매 우 드문 일”이라면서 “지난 10년간 100만 달러 혹은 그 이상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경우는 단 5번뿐”이었다고 설명했다. 심슨 대변인은 이 복권은 작년 밴쿠버 아일 랜드 퀄리컴 비치 인근 한 복권방에서 판매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BC 시장들 "구급 대원 부족, 충원 필요"당국에 서한

백신 업무에 해고된 관광산업 인력 투입

“지금보다 25% 더 충원돼야” 한목소리

관광분야 기업·단체 14곳과 협약… 1400여 명

로워 메인랜드 지역(광역 밴쿠버와 프레이 저 밸리를 포함한 인근 지역) 11명의 시장들 이 BC 보건 당국에 구급 대원 충원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시장들은 최근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로워 메인랜드 지역 구급 대원 부족으로 앰뷸런스 출동이 지연되 는 등 응급 서비스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이 지역 원활 한 응급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지금보 다 구급 대원 25%가 충원돼야 한다고 건의했

다. BC 구급대원연합 트로이 클리포드 회장 은 “로워 메인랜드 시장들의 이런 서한 소식 을 듣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 면서 “다만 구급 대원 충원과 더불어 앰뷸런 스 등 구급장비도 함께 추가 도입이 필요하 다”고 강조했다. 이어 “팬데믹 이후 응급 출동 증가로 우리 구급 대원들은 많이 지쳐있 는 상태”라면서 “이번 시장들의 서한을 계 기로 주정부가 즉각적으로 개입해 지원으로 연결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C 주정부가 4월 대규모 백신 접종을 앞 두고 코로나 사태로 해고된 관광산업 근로자 1400여 명을 고용해 백신 접종 업무에 투입 한다. 존 호건 총리는 24일 기자회견에서 신 규 고용 인력은 지역의 면역 센터에서 코로나 19백신접종과관련된비의료업무를수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력은 주로 관광산업에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로 에어캐나다,웨스트젯,밴쿠버국제공항,밴쿠 버 캐녹스, 투어리즘 휘슬러 등 14개 기업·

단체와 협약을 통해 진행된다. BC 주 면역 관리 책임자 페니 발렘 박사는 “신규 고용 인력들은 백신을 접종하러 오는 지역 주민들을 관리하는 등의 비의료 업무를 지원할 것”이라면서 “이미 수백 명의 인력 이 백신 클리닉에 배치될 수 있도록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력은 14개 기업과 단체 가 급여를 지급하고 주정부가 일부분을 부담 한다.


오늘의 BC/CANADA

2021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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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생 교육칼럼 142

새로운 시대, 차원이 다른 영어학습 (EFL/ESL 교육)

글/사진 제공: 송시혁 (송학원 원장) seahsong@gmail.com www.song-academy.com

글로벌(Global) 시대를 살고있는 자녀들에 게 있어서, 영어는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니다. 영어의 중요성은 물론, 조기 영어교육의 중요 성 조차 논하는 것 자체가 이제는 진부하고 시간 낭비로 느껴진다. (다만, (조기)영어교 육에 대해서, 여전히 주의해야 할 의견에 대 해서는 본론 중 짧게 언급하고자 한다.) 최근 한국에서 오는 이민자들 중에는 한국 에서 대학을 졸업했지만, 캐나다나 미국에 와 서 곧바로 화이트 칼러 또는 전문직으로 취업 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한국의 국제 경쟁력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 (대학)학위와 경 력을 예전보다 많이 인정해주는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나 미국에 유학 온 한인학생들도 학위를 취득한 후에 한 국에 돌아가지 않고 현지에서 취업하는 경우 가 최근 들어 훨씬 많아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런 현상은 한국의 고용시장 상황이 수월하 지 않은 것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 가 있을 것이다. 한편, 한국인들이 캐나다나 미국에서 전문 직 취업을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 엇보다도 영어 소통 능력이다. 영어권에서 조 기유학을 했든,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했든, 조기 영어교육 세대들은 예전 보다 뛰어난 영 어 소통 능력으로 해외 현지 취업이 그 전 세 대들보다 훨씬 더 많아진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Global) 환경에서 살아야 하는 자녀들이 영어를 거의 국어처럼 구사하는 것 을 목표로하는 조기영어교육 욕구는 이제 더 이상 특별하거나 지나친 것이 아니라 당연히 필요한 것이다. 1. 조기 영어의 중요성 역사상 가장 훌륭한 언어학자로 인정받는 MIT 노엄 촘스키 (Noam Chomsky)교수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주류 언어학자들은, ‘인 간은태어나서12살이전까지,언어를저절로 배울 수 있는 뇌 기능이 있고, 이후에는 그런 신비한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기 시작한다’ 고 주장한다. 따라서, 12살 이후에 어떤 언어 를 배운다면, 그 언어에 대한 이해력, 발음, 구 사력에서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한편, 태 어나서 4세까지 유아들의 인지능력은 다른 나이에 비해서 매우 활발히 발달하는 시기이 지만, 여전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미완성 상태이다. 따라서, 모국어와 외국어를 함께 배우면 오히려 두 언어 모두 습득과정에 혼란 이 올 수가 있다는 주장도 많기때문에, 4세 이 후에 느린 속도로, 자연스럽게 외국어 학습을 시도하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영어권 국가에 조기유학을 하는 이유는 이 러한 과학적인 관점에서 비롯되었다. 하지만, 어린 학생들의 조기유학은 여러 단점과 역기 능도 있다. (조기유학의 장단점은 다음 기회 에 논의함) 그런데, 조기유학을 가는 대신, 국 내에서 영어 공부를 해서,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이번 칼럼을 쓰는 이유중 에 하나가 바로 이런 질문에 긍적적인 답변을 하기 위해서이다.

사실,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네이티브처 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간략히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어(언어)학습은 ‘듣기’부터 즉, 소리로 영어를 이해하는 것 부터 시작해 야 된다는 것이다. 사실, 오래전 부터 대부분 의 언어 학자와 영어 교육자들은 일관되게 이 런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 공부방법이라고 계 속 주장해왔다. 하지만, 그런 교육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쉽지 않았았기 떄문에 제 대로 시행을 할 수 없었을 뿐이다. 따라서, 이런 언어 교육환경을 자녀들에게 만들어 주기위해, 가능한 어린 나이에 해외 유학을 보내는 ‘조기유학’ 열풍이 불었다. 그때 조기유학을 와서 사회에 진출한 세대들 (현재의 20-30대)은 이 전에 학부나 대학원 에서 유학을 했던 세대들과는 한 차원 다른 영어를 구사하면서, 현재 캐나다와 미국 현지 의 여러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기존에 선진국에서 박사 학위 를 취득한 후, 한국으로 돌아가서 주로 대학 교직과 연구실에 국한되서 일하는 세대들과 는 다르다. 이들은 캐나다나 미국등 영어권에 서 학부를 졸업한 후 한국으로 귀국하더라도, 해외영업은 물론 일반 행정에서 전략기획까 지 조직의 중추적인 부서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이제는 해외파(그룹)로 회사 조직 문화 의 일부를 리드(lead)하는 역할까지 한다. 하지만, 조기유학은, 비싼 교육비는 물론, 어린 나이에 가족들과 떨어져 있으므로서 겪 게 되는 사회적 문제와, 해외생활에 부적응하 는 문제를 야기하는 등의 단점도 있다. 그런 데, 최근 IT기술과 인터넷 매체의 발달과 그 에 따른 미디어 정보의 활용과 형태는 큰 사 회적 변화를 가져왔다. 이제, 이런 혁신적인 영어교육 환경을 제대로 할용한다면, 영어( 외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굳이 조기유학 을 가지 않아도 그 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 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인터넷 매체의 발달에 따른 영어 교육 환경이 달라지면서, 굳이 조 기유학을 가지 않더라도, 음성 중심의 영어학 습이 얼마든지 가능하게 되었고, 살아있는 영 어 소통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언어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중고등학교까지 는 한국에서 공부하고 대학 (학부와 대학원 등)은 해외에서 공부하거나, 심지어 국내에 서 학부나 석박사 과정까지 다 마치고, 문제 없이 해외 전문직에 곧바로 진출을 고려할 수 있게 되었다. 2. 달라진 영어교육 환경과 영어학습 방법 영어권국가즉,영어원어민커뮤니티환경 에서 공부하지 않아도,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최근 세계의 영어교육 환경은 획기적으로 변 해왔다. 책으로만 외국어를 배울 수 밖에 없 었던 시대에, 구술 언어학습 제약들은 사라지 고 있다. 특히 온라인과 유튜브를 검색해보면 자기 레벨에 맞는 교육용 영어 프로그램과 자 료들이 넘쳐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나이와 레벨에 맞는 영어소설을 읽어주는 동영상은 최고의 영어학습 교재로 이용할 수 있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Phonics 교육영상들은 유아와 어린이들을 위 해서 만화(animation)와 노래를 통해서 재밌 게 시청할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레벨별로, 그림 동화, 짧은 소설 등의 동영상 학습 자료 가 다양하게 있다. 특히, 파닉스부터 영어권 원어민들의 발음으로 배울 수 있는 동영상들 은, 처음 영어를 대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 하고 적절한 교재들이다. 특히, 이런 비디오 영상과 오디어 교재로 공부한 내용을 중심으 로, 온라인으로 현지 원어민 교사들에게 정기 적으로 질문하고, 배우며, 그리고 혼자 교재 로 학습하면서 오해하고 있었던 발음이나 어 색한 어법을 교정 받을 수 있다면, 최고의 영 어 교육환경이 될 것이다. 이미위에서언급한바와같이,12세까지는 외국어를 억지로 ‘공부’하지 않아도, 모국 어처럼 계속 유의미하게 접하면서, 스스로 학 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조기에 영 어학습을 시작하는 것이 학습효과도 크고, 외 국어를 모국어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외국어 습득에 있어서, 모국어를 배 울 때처럼 음성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은, 나이에 상관없다. (다만, 나 이가 어릴 수록 외국어를 학습하는 속도가 더 빠를 뿐이다.) 3. 영어 소설 중심의 독서를 통한 영어 공부 많은 언어학자들은, 외국어를 음성으로 습 득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에는 틀림 이 없지만, 많은 독서를 통해서 영어 습득하 는 것도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왜냐하 면, 일상 대화에서는 많은 고급 어휘를 쓰지 않고, 대체로 정확한 어법을 지키지 않는 경 우가 훨씬 더 많기 떄문에, 좀 더 수준 높은 언 어 학습을 위해서는 독서가 꼭 필요하다는 것 이다. 독서는 읽는 속도를 본인의 레벨에 맞 춰서 할 수 있고, 글을 읽으면서 문장의 구조 나 글 전체의 논리구조를 명확히 알 수 있기 때문에, 고급 어휘력 향상은 물론, 언어적 논 리력과 추론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런데, (영문) 독서를 할때 모국어로 해석 (번역)하면서 읽는 것은 정말 않 좋은 습관을 가지게 한다. 언어학자들이 권하는 독서를 통 한 외국어 습득 방법은, 독서하는 동안 외국 어로 읽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이야기 에 빠져들어야 한다는 것이지, 일일이 해석 하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외국어 습득을 위 한 독서는 재미있는 소설 읽기가 가장 권장되 며, 연령과 레벨에 맞게 자신이 흥미가 있는 책을 (가능하면 본인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다시한번강조하고싶은것이있다. 외국어를 공부할 목적을 겸하여 외국어 도서 를 읽을 때는, 할수만 있다면, 역시 음성에 의 한 학습으로 먼저 시작하라는 것이다. 즉, 문 자를 읽기 전에 유튜브 등에서 책을 읽어주 는 프로그램을 두 세번 청취한 후에 책을 읽 는 것은 매우 좋은 외국어 독서 방법이다. (최 근 책을 읽어주는 유튜브 방송이 많다.) 이렇 게 하면, 듣기 능력은 물론, 영어를 읽으면서 도 모국어를 잊어버리고 직독직해를 할 수 있

는 올바른 영어 독서가 된다. 4. 영문법 교육은 필요한가? 12세이하의 어린이는 영어 듣기와 영문 독 서를 통해서, 어느 정도 기본 어법을 저절로 습득하게된다.따라서,문법을강조하게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많은 언어학자들은 문법을 특별히 배우지 않으면서 모국어를 배 우는 (원어민) 어린이들과 같은 언어습득 과 정을 따라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서, 팔품사 (명사, 대명사, 동사, 형 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 문장의 5 형식, 구문론, 부정법, 가정법등은 적어도 10 세 이전 (또는 12세까지) 어린이는 별도로 배 우지 않아야 한다. 당연히 문장을 문법적으로 리뷰(review)하고 분석하는 공부도 해서는 안된다. 의도적이든 의도하지 않든 문법을 주 입시키는것은,모국어를배울때보다외국어 를 학습할 때 오히려 더 주의 해야한다. 하지만,모국어도작문에필요한문법을 배 울필요가있다.즉,(구체적으로예를들면,문 장을 쓸 때 논리적으로 더 좋은 수식어의 위 치, 비완전 문장(Fragments), 문장의 올바른 연결,문장과사고단위의명확한구분을위한 Run-on and Rambling sentence, Capitalization, Punctuation 등은) 대략 5, 6학년 이상의 학생 들에게는 문장을 명확히 표현하기 위해서 필 요한 문법을 조금씩 공부할 필요가 있다. 중고등학생과 심지어 성인들도 문법에 집 착하게 되면, 듣기와 읽기의 속도를 방해하게 되고, 결국 정상 속도로 듣고 말하는 것이 사 실상 불가능하게 된다. 문장을 만들 때는 어 느정도 문법이 필요하지만, 문법에만 맞춰서 작문을 하게되면, 원어민들이 쓰는 문장들과 다르고, 어색하거나 실제로 쓰지 않는 표현이 되기 쉽다. 노엄 촘스키 교수 만큼 영문법에 정통한 학 자는 없다고 한다. 그런데, 촘스키 교수는 자 신이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는 문법은 전체 어법의10퍼센트도안될것이라고했다.그런 데, 우리는 촘스키 교수가 알고 있는 문법을 또다시 10분의 1도 알지 못하면서도, 문법으 로 영어를 마스타하려는 시도는 참으로 우스 운 이야기가 될 것이다. 다음 칼럼에서는 40대 이상들을 위한 영어 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대학입학을 준비하는 중고등 학생들의 국어와 영어학습의 최종 목 표가 언어적 추론력 즉 지적능력 향상에 있다 는 점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Noam Chomsky MIT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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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아시안 증오 멈춰라” 빅토리아 100여 명 시위 빅토리아 문학회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도 열려

체크 엔진 ( C h e c k E n g i n e ) 불이 들어온 날

며칠째 팔꿈치가 시큰하고 어깨가 쑤시는가 싶더니 체크 엔진 불이 들어왔다 개스킷(Gasket)을 갈아야 하나 점화 플러그를 바꿔야 하나 머리가 지끈거리고 목젖까지 부은 모양인데, 때마침 자동차 딜러가 전화를 해왔다 ‘구입하신 차 점검한지 너무 오래됐어요’ 그래서 온몸이 말이 아니었나 보다 그래도 시치미 뚝 떼고 별 탈 없이 잘 굴러가고 있다 둘러댔다 리프트 타고 올라가 대장 내시경 하는 것도 본 네트 까뒤집고 X-ray 찍어 대는 것도 싫다 쓸 만큼 썼으니 낡을 만큼 낡았겠지 새까매진 엔진오일 빼내 듯 피를 뽑는 일도 관속에 누워 염불하듯 자기공명(磁氣共鳴) 하는 일도 겁난다 엔진을 통째로 바꾸라 할까 봐

애틀랜타의마사지숍총격사건으로촉발 된 반(反) 아시아계 증오·범죄에 항의하는 시위가 28일(일) 오후 2시 빅토리아 의사당 앞에서 열렸다. 이번 시위는 같은 날 밴쿠버, 코퀴틀람, 토 론토, 몬트리올, 캘거리에서도 현지 시간 오 후 2시에 시작됐다. 이날 시위에는 유현자 한인회 회장과 한 인들을 포함해 약 100여명이 참석해 한목소 리를 냈다. 이들은 “아시아인에 대한 증오

를 멈춰라”, “인종차별 반대”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단에서 마이크를 잡은 한 백인 남성은 “내 여자 친구가 동양인이다. 나는 동양인 을 사랑한다. 내가 백인을 대표할 수는 없지 만 차별당한 많은 아시아인들에게 대신해 서 사과한다. 어떤 차별과 증오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발언해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 았다. 이날 행사는 2시간 가량 평화롭게 진 행됐다.

한두 번 있었던 일도 아닌 데 퍼지기야 하겠어 조심조심 타다 보면 저절로 꺼지겠지 아스피린 한 알 삼키고 이불 속으로 파고든다 박상현 (빅토리아 한인문학회장 ·정원사)

무료 세금 신고서비스 안내 세월호를 기억하는 빅토리아 추모 모임 Victoria Immigrant and Refugee Society에서 3월과 4월 두 달간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호참사가 벌어진 그날이 다 가옵니다. 아직도 유가족들은 가족 또는 자녀를 잃은 고통에 신 음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는 빅토리아에서도 세월호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작은 추모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모이실 때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애도하는 따뜻한 마음과 사회적 거리 그리 고 마스크는 필수입니다. 일 시 : 4월 17일 토요일 오후 4-6시 장 소 : 이너하버 준비물 : 따뜻한 옷과 마음 할 일 : 노란리본 만들기 세월호를 기억하는 빅토리아 후원 및 문의 : 250-883-7333

다음 요건에 해당되시는 분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가구 총소득이 30,000달러 미만인 부양가족이 없는 개인 -가구 총소득이 50,000달러 이하인 부부 혹은 부양 가족이 있는가정 다음 요건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자영업 소득 -임대 소득 -이자 수입이 1,000 달러 초과 -주택 매각 등 자본 소득 -파산 신청 -과세 연도에 돌아가신 경우 문의 : Phone: 250-361-9433 Fax: 361-1914 info@vircs.bc.ca


2021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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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정신건강 전미 컨퍼런스 개최 '트라우마 그리고 힐링'

2021 차세대 과학기술리더 포럼 참가자 모집

4/17(토) 서부 10AM-11:30AM 누구나 무료로 신청가능

왕복항공료 일부 및 5박 6일간의 숙식비 일체 지급

LA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가 오는 4월 17일 서부시간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국내외 차세대 과기인재의 역량 강화·육성을 위한 상호교류의

제1회 한인정신건강 전미 컨퍼런스를 ‘트라우마와 힐링’을 주제로 연다. Zoom을 기반으로 한

장을 마련하고 모국 과학기술 발전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학술교류를 통하여 자부심과 민족 유대

화상 컨퍼런스로 미전역 한인들이 참석해 각자의 상처에 맞는 강의를 들으며 치유할 수 있도록 한

감을 고취하기 위해 2021 차세대 과학기술리더 포럼을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동안 급증한 아시안 증오범죄는 피해자에게 극심한 트라우마를 입힐 뿐만

□기간: 2021. 7. 5(월) ~ 10(토)

아니라피해자가속한집단전체에정신적인트라우마가될수있어피해의확장성이크다.때문에

□장소 : 서울, 경기도, 대전(예정)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집단 트라우마 확산을 예방하고 치유하자는 취지다.

□주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컨퍼런스는 주제 강의와 선택 강의 2세션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 코로나19 지속시 권역별 또는 온라인 개최로 사업 변경 가능

주제 강의는 정신과 전문의로 40여년간 한인들의 정신건강을 책임져온 수잔 정 박사가 맡았다.

□참가자격 및 대상:

정 박사는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는 주제로 누구나 크고 작은 트라우마를 품은채 살아

-참가자격 :

가는 많은 한인들을 위해 상처를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변화하고 극복하기에 이르는 방법을 자신

캐나다 시민권 및 영주권을 소지한 1.5세대 (최소 Grade 9 부터의 학업을 캐나다에서 마친 자) 혹은 2 세대 (캐나다에서 출생한 자 중 캐나다에서 high school을 포함하여 최소 6년이상 정규교육

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할 예정이다. 선택강의는 세션 1 의 ‘상처알기’, 세션 2의 ‘상처치유하기’를 주제로 순차적으로 진행

과장을 마친 자)로 캐나다에서 거주하는 자. 과학기술관련 전공(의료, 간호, 약학 등을 포함)의 영어·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1986. 1.

된다. 세션 1 강의에서는 5가지 강의중 선택하여 들을 수 있으며 트라우마 주제별로▶ 어린시절 겪은 트라우마와 자존감 ▶ 상실, 트라우마가 되는 과정 ▶ 트라우마 그리고 그 상처 101 ▶ 내소중한

1. 이후 출생. 이공계 전공 대학원생 및 박사후 연구원(post-doc) * 박사후 연구원의 경우, 박사학위 취득 후 5 년 이내로 한함 (단, 학부과정, 대학원 모두 캐나다에서 마친자에 한함)

아이, 상처를 안아주는 법 ▶ 사랑과 전쟁 그리고 치유 로 나뉜다. 세션 2강의 역시 5가지 강의중 선택하여 들을 수 있으며,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 을 배울 수 있는 치유 방법별로 ▶ 경험을 통한 치유 ▶ 트라우마 극복을 돕는 우리 몸의 참여▶ 수 용을 통한 치유 ▶ 내 소중한 아이, 상처를 안아주는 법(연습) ▶ 미술활동으로 만나보는 치유 로

사회적 약자의 경우 우대 한다. -참가대상(캐나다): 총5명 일반 참가자: 유학생을 제외한 시민권 또는 영주권을 소지한 1.5세대 이후 해외 동포 청년 과학 기술자

나뉜다. 주제강연자인수잔정정신과박사는“코로나19는우리사회에큰집단상처를남겼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상처를 극복하는데 도움 받으며 가족과 주위분들의 사랑을 통해 삶의 행복

사회적 약자: 유학생을 제외한 시민권 또는 영주권을 소지한 1.5세대 이후 해외 동포 청년 과학 기술자 중 고아, 편 부모, 입양 자 등 □지원내역:

을 다시 누릴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인가정상담소 캐서린 염 소장은 “토요일 내 자신을 위해 1시간 반만 투자하여 자신의 마음 을 들여다보며 치유하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참 석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주제강연자 수잔 정 박사의 저서 ‘나와 나의 가족이 경험한 ADHD’

해외참가자: 왕복항공료 일부 및 5박 6일간의 숙식비 일체 아울러 같은 기간에 2021 한민족청년과학도포럼도 개최되며 이 포럼에 참가할 9명도 따로 선 발한다. 두 포럼의 지원마감은 4월 7일까지이며,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홈

를 추첨을 통해서 증정한다.

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http://www.akcse.ca

참가비는 무료며 등록은 https://tinyurl.com/KFAMtrauma 에서 할 수 있다. 컨퍼런스관련문의는213-235-4848,mlee@kfamla.org,카카오톡ID:KFAMLA로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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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든시기에도 한인회에 관심가져주시고 회비납부와 도네이션 해주신 교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업데이트 해드립니다. 한인회 연회비 납부 명단 3월 30일 현재 38 세대 (가나다순: 가족 $30 & 싱글 $20). 강경태, 강남이, 곽상의, 김광년, 김성일, 김세리, 김헌웅, 박성배, 변영호, 서상원, 송시혁, 송위민, 신현철, 알리샤리, 엄정환, 유두선, 유현자, 이경희, 이동석, 이병국, 이성일, 이영미, 이우성, 이재랑, Jackie London, 정덕현, 정 용, 정형민, 정환석, 차준 환, 천문희, 최효진, 탁미애, 피성희, 한상영, 한웅식, 한효림, 황순건. 도네이션 명단 입니다. 김성일 $30, 나루 레스토랑 $100, 박재숙 $200, 알리샤리 $200, 유두선 $80, 유현 자 $1,000, 이병국 $500, 김헌웅 $270, 최효진 $70. 한인회 회원이 되는방법: 가입 연회비 (개인 $20, 가족 $30)를 납부하시면 빅토리아 한인회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의 가입으로 회원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인회 회원이 되면 누릴 수 있는 혜택 • 한인회중대의사결정에참여 •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운 분들을 지원하는 사랑의 바구니에 동참 • 한인회 장학금을 회원 또는 회원의 자녀가 수여 받을 수 있음 • 한인회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 • 캐나다 사회 활동에 직/간접적 참여

• 캐나다 한인 사회 활동에 직/간접적 참여 • 캐나다 이민자 2세에게 한민족 정체성에 대한 자긍심을 증진 한인회 회비 납부 방법 3가지 1. E-transfer 시 아래 이메일 주소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vickoreans@gmail.com) (비밀번호 설정 필요 없습니다) 1) 영문 이름, 2) 연락처, 3) 집주소, 4) 이메일 주소 꼭! 기입해 주세요. 영수증 발행시 필요합니다. 2. 체크 송부시 아래 주소로 우편 발송 (현금 납부는 In person방법을 이용하세 요)185-911 Yates St. (#519) Victoria BC V8V 4Y9 3. In person • 호돌이 마트: 1551 Cedar Hill Cross Rd. (250) 381-4147 • A 마트: 652 Yates St. • 서울마트: 1099 McKenzie Ave. (250) 590-2300 • Winks: 2950 Douglas St (250) 360-2838 • 강경태 회계사: 132-328 Wale Rd. (778) 584-4022 위 곳에 가셔서 납부하시고 영수증 받아 가세요. 추후 정식 영수증은 한인회에서 발행해 드립니다. 영문 이름과 이메일 주소는 꼭 기입해 주셔야 정식 영수증이 이 메일로 발송될 수 있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한인회 (vickoreans@gmail.com) 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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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BC/CANADA

2021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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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모임 벌금 575달러로 두 배 인상

BC, 소상공인 온라인 판매 구축 자금 '추가 지원'

기존 230달러에서 인상

신청자 몰려 1차 자금 소진…3,000만 달러 추가

최근 치솟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를 잡 기 위해 BC 주정부가 칼을 빼들었다. 지난 25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 은 성명을 통해 기존 230달러였던 사적 모임 금지 위반자들에 대한 벌금을 574달러로 인 상한다고 밝혔다. 발표 즉시 적용되는 이번 조치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확진자 증가세를 꺾기 위한 BC 주정부의 의지로 풀이된다. 판워스 장관은 “지난 몇 달 동안 일부 사 람들에게 230달러 벌금이 보건 당국의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막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분명해졌다”면서 “저는 일부 사람들

이 금지된 사적 모임에 참석함으로써 그들의 건강과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계속해서 위험 에 빠뜨리고 있다는 것에 실망했다. 이런 이 기적인 행동은 중단되어야 하며, 경찰과 지방 집행 당국은 즉시 이 새로운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벌금 인상 취지를 설명했다. 하지만 금지된 모임이나 행사를 주최할 경 우 물게 되는 벌금은 2,300달러로 동일하게 유지된다. 또한 최근 허용된 야외 모임(최대 10명)과 야외 종교 집회(최대 50명)는 예외 로 모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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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정부가 지난 2월부터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를 돕기 위해 전자 상거래 구축 및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있 는 가운데, 신청자가 크게 몰려 자금이 소진 돼 3,0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한다. 지난 2월 3일 접수를 시작한 이 사업 (Launch Online Grant program)은 당초 총 1,200만 달러의 자금을 투입해 총 1,500개 사 업체(업체당 최대 7,500달러)를 지원할 예정 이었지만 지금까지 3,500개 이상의 기업이 신청해 초기 자금이 소진됐다. 주정부는 추가 자금으로 약 4,000 사업체

가 추가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 했다. 존 호건 총리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팬데믹 이후 경제적 타격을 많은 받은 BC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활 동을 강화하고 전자상거래를 구축을 통 해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 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 은 149명 미만의 직원을 둔 현재 운영 중 인 BC 소재 사업체로 2019년 혹은 신청 일 기준 최근 12개월간 $30,000 이상의 매출을증명해야한다.현재온라인판매 사이트가 없거나 온라인 판매 사이트가 있어도 고객 등록 및 정보 보안 기능, 장 바구니 및 주문 관리 기능 등이 미비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최종 지원 대상으로 승인 되면 2-3 주 이내에 자금을 받게 되며 보조 금을 받은 후 12주 이내에 온라인 판매 사이 트를 구축하거나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지원금의 30%는 흑인, 원주민, 유색인종이 대표인 기업에 할당된다. 신청 접수는 2021 년 9월 30일 혹은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 된다. 지원금 신청 및 자격 조건 등 자세한 사 항은 https://launchonline.ca/으로 접속하면 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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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투데이 4월 2일 발행본 by victoriatoday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