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초대 교회가 사용했을 가능성이 매우 많은 성경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신학자들은 구약을 최종적인 히브리 정경 형태로 거의 연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한 번 읽기 만 하면 히브리 성경의 더 큰 구조는 그 내용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광각 렌즈’를 제공해 준다. 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해설에서 스티븐 뎀프스터는 의심할 바 없는 문학적 다양성에도 불구하 고 히브리 성경은 놀랄 만한 구조적 개념적 통일성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다양한 장르와 개 별 책들은 전반적인 문학적, 역사적 정황을 제공하는 포괄적인 이야기 틀 안에 위치한다. 많 은 본문은 더 큰 본문에 기여하며, 아담에서 인자로 그리고 다윗과 오실 다윗 계열의 왕에까지 이르는 ‘통치와 왕조’의 이야기 안에서 그 의미와 중요성을 발견한다.
뎀프스터 박사의 구약 줄거리 읽기는 신선하고 자극적이며 유익하고, 의심할 바 없이 많은 설 교와 강의의 자료가 될 것이다. 뎀프스터 박사는 마지막 장에서 구약과 신약을 결합시키는 몇몇 연결 고리들을 가리키는데, 이것은 분명 기독교 설교자와 교사들에게 시급한 목표다. D. A. 카슨
지음 스티븐 뎀프스터(Stephen G. Dempster) 스티븐 뎀프스터는 캐나다 뉴브런즈윅에 위치한 애틀랜틱 침례대학교의 스튜어트 머리 종교학 교수다. 또한 그는 『새 성경신 학 사전』과 『성경신학: 회고와 전망』의 기고자이기도 하다.
옮김 박성창 경성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공부했다. 미국 텍사스 사우스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선 교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강의하며 리더십 박사 과정에 수학 중이다. 역서로는 『목 회론』, 『설교론』(이상 부흥과개혁사), 하이테크예배(IVP), 재생산하는 교회(서로사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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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960 922884
ISBN 978-89-6092-288-4 값 1 6 , 0 0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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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
10:5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