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회째를 맞는 평화군축박람회는 ‘국가안보’라는 이름으로 추진되고 있는 군비증강과 무기도입 및 개발에 대해 문제제기하고, 정작 뒷전으로 밀려난 시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투자를 촉구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평화·인권·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기는 결국 수많은 민간인들을 다치거나 죽게 만들고 이들의 터전을 파괴할 뿐이며, 결코 분쟁과 군비경쟁을 막고 평화를 가져오는 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
무기로는 결코 평화를 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