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2022 July vol.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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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움직이는 시초 오, 모든 것을 움직이는 시초 되시는 주님, 나로 하여금 언제나 주께 순종하게 하시고 주께 의지하게 하시며 주께서 가시는 길에 주님의 성령께서 행하시는 그 길에 있게 하시며, 부디 주님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주님의 사랑에 무지하지 않게 하소서. 주께서는 사람을 돌멩이 다루듯 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생명을 부여해 주시며, 또한 주님 없이 사람 혼자 움직이게 아니하시고 모든 것을 움직이는 시초이신 주께 복종하여 움직이게 하십니다. 오, 주님, 내가 받은 것과 받을 자격이 얼마나 다른지, 지금 나의 처지와 이전에 은혜를 모르던 때가 얼마나 다른지,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천국과 가야 마땅했던 지옥이 얼마나 다른지, 이 모든 차이를 생각하며 내가 놀랍니다. 주님 외에 누가 나를 이토록 다르게 했는지요. 실로 나는 다른 이들보다 그리스도를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주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시고 주께서 먼저 내게 주님 사랑할 마음을 주지 아니하셨다면, 감히 나는 주님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어찌하여 이 죄인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워 주시는지요! 어찌하여 이 무익한 인간을 이토록 높여 주시는지요! 어찌하여 이 사악한 반역자에게 기쁨을 주시는지요! 주께서는 무한한 지혜로 구원의 계획을 세우셔서 구속과 자유의 형상을 빚어 내셨습니다. 지옥문에는 ‘받아 마땅한 진노’라 새기시고 천국문에는 ‘값없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라 새기소서. 나의 고통은 내 죄의 결과이지만, 이 고통과 죄가 천국에서는 더 이상 없을 것임을 내가 압니다. 나로 하여금 이 천국에 이르러 항해를 마치게 하시며, 강하게 부는 주님의 자비의 바람으로 나를 무사히 항구에 들이소서. 주님의 사랑에 이끌려 주께 더 가까이 가고 죄에서 떠나며, 이 세상에 대해 죽어서, 눈앞에 있는 나의 출발을 준비하게 하소서. 이 험난한 바다를 건너갈 때 주님의 은혜로 나를 지켜 주소서. 『기도의 골짜기』 기도문 중
July 2022 I vol.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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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도
•모든 것을 움직이는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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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움직이는 교회, 주님 품으로 세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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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pen 새벽기도회 •하늘의 문을 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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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추감사
•기품인 연합기도회 •성찬을 준비하며
Cover Story 요한공동체 구순, 팔순 생일잔치 오래오래 장수하세요 (사진촬영 / 전정식 집사)
발행일 발행인 편집장 담당목사 기획팀장 섬김이 발행처 주소 전화 홈페이지 디자인
2022. 7. 10 포항제일교회 홍보출판부 김영민 기여움 전정식 김경희f 김성찬 김영숙g 박대성 배명숙 손종현 이상은 정명환 정영희 포항제일교회 포항시 북구 새마을로 172 (용흥동) 054. 244. 3311 www.pohangcheil.org 디자인 파오 (054. 255. 9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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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여름사역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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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콩팥병을 조기에 찾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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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훈련학교
•전도,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자들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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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콘서트
•영화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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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서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작은 도서관 브리지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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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 문화 놀이터 •세상을 향한 다리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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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드림
•청년드림 수련회,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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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작지만 강한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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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공동체
•공동체 식구들과 함께 한 봉사활동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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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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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움직이는 교회, 주님 품으로 세상 속으로 사람들은 아프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엄마”를 찾습니다. 엄마 의 품은 인간이 나서 자라난 곳이고, 언제든지 돌아가 안식을 누리고 싶은 자리입 니다. 다윗은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시편 131:2]” 라고 가장 행복한 상태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 이”라는 시는 엄마 품을 파고드는 아기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 박영호
담임목사 움직이는 교회라고 할 때,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하는 방향은 주님 품입니다. 세 상 살면서 만나는 거친 파도로 지치고 곤한 영혼이 쉴 자리입니다. 금 가고 깨어 지기도 했을 우리 마음이 회복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아기가 엄마를 향해 달려 가는 간절함으로, 엄마 품을 파고드는 맹렬함으로, 우리 마음이 주님을 향해 움직 이면 좋겠습니다. 시냇물에 목을 축인 사슴이 씩씩하게 걸어 가듯이, 엄마의 품에서 만족을 누리 는 아이가 활발하게 활동하듯이, 주님 품에서 채움을 받은 성도는 세상으로 담대 히 걸어갈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교회의 마음은 먼저 주님 품으로 향하고, 그 따 뜻한 기억을 안고 자신 있게 세상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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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7월에는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주제로 성경학 교와 수련회를 갖습니다. 교회가 새롭게 되는 것은 제도나 프로그램이 바 뀌는 것 이전에, 우리가 위로 받고, 힘을 얻고, 마음의 태도와 삶의 지향 이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그럴 때 변화 받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주위에 복이 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사는 삶을 통해서, 그들 역시 하나님의 통치 와 돌보심 아래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요셉 의 삶이 그랬고, 아람 나라에 노예로 잡혀 갔던 소녀의 삶이 그랬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내 있는 곳을 비추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전심으로 주님 품을 사모하는 마음, 자신 있게 세상을 향하는 발걸음,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온 교우가 함께 갖기를 바랍니다. 사랑으로 섬기시 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우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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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pen 새벽기도회
하늘의 문을 여소서
●배명숙
기자 (baems1226@hanmail.net)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신 28:12) 긴 어둠이었다. ‘코로나-19’라는 끝이 보이지 않
둘째 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는 막막한 터널을 지났다. 기나긴 인내의 길을 마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
치고 다시 눈을 열어 하나님을 볼 수 있기를 열망하
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
며 6월 20~24일, “하늘의 문을 여소서”라는 주제로
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6:17) 성읍을 에워싼
‘REOPEN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렸다. 이를 통해 기
아람 군대를 두려워한 청년의 눈을 열어 하나님이 일
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단비가 내리는 역사가 이루
하시는 것을 보게 한 엘리사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어지길 소망하며 박영호 담임목사의 말씀을 정리하
되어야 한다.
여 싣는다.
“눈 뜨고 기도하라”(왕하6:17-19). 온갖 풍파가 치 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불 말과 불 병거를 볼 수 있어
첫째 날, 하나님은 우리 삶에 복 주시는 분이시며 하
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아름다운
늘의 문은 하나님이 열어 주셔야 한다. “피곤한 자에
삶이요 행복한 삶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시다.
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니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는 우리 생명을 볼 수 있어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
야 한다.”
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사 40:29, 31a) 하
예배당은 ‘오! 주여,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나님은 무능한 우리 인생을 주재하시는 주인이시다.
하소서, 영안을 열게 하소서!’라는 성도의 간구로 뜨
욕심과 실망, 불안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원해
겁게 타올랐다.
야 하며 하나님이 우리 삶에 목적이 되도록 정결한 마 음으로 기도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권면하였다. “그가 열면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계3:7-8)
셋째 날, 고통과 탄식으로 기도한 한나에게 하늘 문 을 여시고 응답해 주신 하나님. 나무 위에 올라가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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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어서라도 예수님을 보고 싶어 하는 삭개오를 친히 부
도 움튼다.”(사 45:8)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
르신 하나님. 그 주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지극한 정
유 함을 얻는 믿음이 되기를 원한다. “하늘이여 공의
성과 관심으로 다가오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예수님
를 비처럼 내릴 것이다.”(사 45:1~8)
을 만나면 삶의 근본이 변화되어 승리의 삶을 살 수 있 다. 예수님이 우리 몸과 마음을 만지시는 믿음을 경험
다섯째 날, “이는 내 기뻐하는 자라”, “하늘 문이
해야한다.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라” 그 탄식은 하나
열리고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님의 소망이 자라는 자리다.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마
고 들어 주신다. 내 아픔을 나보다 더 깊게 아시는 우
3:16~17) 예수님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으로 세례
리 주님! 우리 삶을 계획하시고 아시는 주님! 믿음으
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오르시기까지 겸손하고 낮은
로 나아가는 길에 하나님은 맺힌 것을 풀어 주신다.
모습을 취하셨다. 우리와 같은 죄인과 연합하시고 가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라”
난한 자를 끌어안으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신 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기를 원하시
넷째 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기 위
며 하나님 음성 들려주시길 원하신다. 하나님의 사랑,
해 바사 왕 ‘고레스’를 사용하셨다. 이렇듯 주님은 당
예수님의 사랑으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다. 하나님
신의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언약에 신실하시며 어둠
음성을 듣고 하나님 주신 복음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과 환난 속에서도 일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
삶이 되기를 원한다.
해 당신의 자유와 명철을 사용하신다. 이것이 하나님 의 신실하심이다. 또한 바울이 문제에 부딪혀 고통받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라! 눈을 뜨고 기도하라! 그
다가 이루어낸 결론처럼(롬 11:33~36) 하나님의 지
가 열면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하늘이여 공의를 비
혜 앞에 고개를 숙이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처럼 내릴 것이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
진리는 우리를 자유하게 할 것이다. “하늘이 은혜의
뻐하는 자라!
비를 내리고 땅이 열려 화답할 때 구원이 싹트고 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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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추감사
기품인의 맥추감사 - 연합기도회 1. 서사랑 권사(누가1공동체 사랑사랑방)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기품"이 좋아서, "기도로 품습니다!"가 너무 좋아서 기쁨으로 1기 훈련 을 받았습니다. 기도 제목을 품고 아버지께 더 많이 기도하고 싶어서요. 그리고 기품 1,2,3기 연합 기도회를 기 쁨으로 기대하며 기다렸습니다. 정말 기대했던 만큼 뜨겁고 은혜로웠습니다. 크게 손뼉 치며 두 손 들고 찬양할 때 온 몸엔 땀이 흐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로 충만했습니다. 우리 기품인들의 연합 기도회를 간 구하는 우리들의 모든 기도 제목들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응답해 주시리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2. 김은정c 집사님(마태공동체 노벌린사랑방) 기품인 연합기도회 시간에 ‘주여~!’ 로 시작하는 통성기도가 다소 낯설기도 하고 조심스럽기도 했지만, 코로 나 이전의 기도회나 부흥회에서 기도했던 시간들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그동안 릴레이 기 도를 각자의 골방에서 중보기도를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품인 연합기도회는 1~3기 기품인 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며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된 첫 날이라 의미가 있었습니다. 기품학교를 통해서 기도의 지경을 넓히 게 된 것과 하나의 기도제목을 두고 여러 사람이 합심해서 기도할 때 큰 힘이 느껴지게 하심도 감사했습니다. 3. 이귀분 은퇴권사님(요한2-4사랑방) 엘리야 기도회를 마지막으로 한 지가 얼마만인지... 그때 한 달에 한 번씩 목요일 저녁에 모여서 기도 제 목을 적어내고, 눈물로 기도했던 때가 그리웠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설레는 마음으로 본당에 들어가는데, 2020~2021년 은퇴 때까지 함께 했던 스텝들을 보니, 얼마나 반갑던 지요. 찬양으로 또 말씀 중에 흔히 한나에 대해서만 생각하는데, 브닌나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 나의 모습 속에 브닌나의 행동이 없었는지 돌아보는 은혜 의 시간이었습니다. 모처럼 함께 모여 기도하고 돌아오는 밤길이 참으로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4. 권의준 안수집사(마가공동체 경화사랑방) 먼저 기품학교를 통하여 단단한 기도 훈련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를 통해 잘 훈련된 기품인들이 릴 레이 중보기도를 이어갈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며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 통로입니 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기억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기품인 연 합기도회로 다시 영혼의 호흡이 멈추지 않고 쉬지 않고 기도하기를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5. 표선분 권사(마가공동체 선분사랑방) 먼저 기도의 자리로 인도해 주신 성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일상 의 자리뿐만 아니라 기도까지 회복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이번 기품인 연합기도회를 통해, 다시 기도 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도라는 영적 습관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은혜를 잘 간직하며, 늘 기도로 품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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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성찬을 준비하며 ●권사회
회장 윤미자 권사 (요한2공동체 미자사랑방)
교회의 모든 사역이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기를 원하는 ReOpen 특별새벽 기도 기간이 끝난 다음 날 맥추감사 주일 성찬식 준비를 위해 권사회 임원들 이 모여 목사님 기도 후 성찬 준비를 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코로나라는 특수 한 상황 때문에 성찬식을 가지지 못하였는데 준비하는 손길은 갈급했고 감사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성찬(聖餐)이란 단어 그대로 ‘거룩한 식사’ 입니다. 그 식사자리의 음식은 다 름 아닌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성찬의 떡 한조각 포도주 한잔을 준비할 때 마다 우리를 위해 피 흘리시며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무한하신 사랑, 그 사랑 이 우리 제일 공동체에 은혜롭게 스며들기를 갈망합니다. “받아 먹으라. 너희 를 위한 내 살이라” 말씀하셨고,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 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는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 권사회 임원들은 감사 함으로 거룩하게 성찬을 준비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을 기억하면서 그 분의 죽으심이 우리의 구 원이 되었음을 다시 한 번 믿음으로 붙잡고 감사하고 감격하며 주님의 성찬에 떡을 정갈히 놓고 잔을 채웁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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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여름사역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우리는 주님의 움직이는 교회!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지난 2년 동안의 시간은 함께 모이지 못해 아쉬움이 큰 시간이 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지 못하는 것들’에 집중하기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면서 다양한 온라인 사역과 가정예배 등 창조적이고 새로운 사역들 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엔데믹 시대로 접어들면서, 교육부 각 부서 현장에서 예배 드리는 인원이 점 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처럼 만에 부서 예배실이 아이들로 가득 찬 모습에 모두들 감 동을 받았습니다. 비단 늘어난 숫자 때문만이 아니라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말 씀을 듣는 모습 여러 사역과 프로그램들을 하나 둘 힘차게 시작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 하게 여겨졌습니다. 이제 2년 동안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았던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시작하게 됩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무력함을 느꼈던 교사들, 온라인으로만 예배를 드리거나 예배 생활을 하지 못하던 아이들 모두가 새로워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여 름 사역이 참 중요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특별히 올해 새롭게 편성된 공동체가 각 부서 여름사역에 동참하게 됩니다. 식사준비, 간식준비 및 프로그램 도우미로 섬겨주셔서 온 공동체가 함께 하는 여름사역이 될 것 같 습니다. 포항제일교회 성도 여러분! 교회학교 여름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은혜의 빗줄기 부어 주시길! 생명의 복음으로 우리들을 새롭게 하셔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움직이는 교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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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콩팥병을 조기에 찾고 싶나요? 우리 몸의 장기가 함께 어울려서 한편의 연극을 한다면 신장의 역할은 주연도 조연도 아니라 무대배경과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몸에서 뇌나 심장이 연극무대에서 주인공과 같은 장기라면 이런 장기들이 주인공으로서 자기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장기가 신장이다. 신장이라고도 불리 는 콩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걸러서 배출해 주고 전해질 농도를 맞추고, 혈압 을 조절하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해서 우리 몸의 다른 장기가 잘 움직이도록 최적 ● 김영민
장로 (신장내과 전문의)
의 조건을 만들어 준다. 연극을 보면서 무대 배경을 주목하는 사람은 드물다. 하 지만 무대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주인공이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이와 같이 무대 배경 같은 콩팥에 병이 생기면 우리 몸 전체에 영향을 주게 되고 기능을 완전히 상 실할 때는 투석이나 이식 치료를 해야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신장에 생기는 병은 수일에서 수주 안에 병이 발생하는 급성 질환과 수개월에 걸 쳐서 진행하는 만성 질환으로 나눌 수가 있다. 급성질환에 속하는 콩팥병은 전신 증세나 콩팥과 관계된 국소적인 증세로 인해서 병원을 찾게 되지만 만성으로 콩팥 병이 있는 경우에는 콩팥 기능을 거의 모두 잃을 때까지 증세가 나타나지 않아서 병의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럼 증세가 잘 나타나지 않는 만성 콩팥병은 어떻게 조기에 확인할 수 있을까? 그 답은 우리나라에서는 의외로 간단하다. 만 19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국민 건강보험공단에서 2년에 한번 무료로 제공하는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 것 이다. 무료라는 가격적인 측면과 함께 검사 항목이 일반 검진에 비교해서 많이 적어 보이는 것 때문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건강검진을 소홀하게 생각하 는 경우를 간혹 보게 된다. 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건강검진의 검사에는 1) 혈압, 2) 혈액검사로 크레아 티닌 검사(사구체여과율 측정), 3) 소변검사로 단백뇨 검사가 포함된다. 이 세가 지 검사를 통해서 증상이 없는 만성 콩팥병의 조기 징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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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무대 조명이 꺼지기 전에 콩팥에 최소한의 관심을 보여주면 좋겠다
만약 콩팥병을 조기에 찾기 위해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CT나 MRI가 필요했다 면 더 많은 사람들이 조기에 콩팥병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복잡하고 비싼 검사 방법이 아닌 국가가 제공하는 무료검사를 통해서 만성 콩팥병을 조기에 알 수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진료하는 신장내과 의사로 참으 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이런 무료검진을 받지 않았기에 증세 없 이 진행하는 콩팥병을 조기에 확인하지 못하고 만성콩팥병이 진행해서 신장내과 진료실을 찾는 환자들을 볼 때 느끼는 안타까움은 매우 크다. 신장내과 의사인 필자도 나의 콩팥 상태를 확인하는데 국가가 제공하는 무료 건 강검진을 적극 활용한다. 건강검진 시에 팁을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소변검사 를 할 때 중간 소변을 꼭 받으셔야 검사 결과가 정확하다는 것이다. 특히 여성분 이 건강검진을 위해서 금식을 하면서 물도 안 먹게 되면 소변검사 시에 소변검체 량이 적어서 중간 소변을 제출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소변 검체는 부정확한 검 사 결과를 유발 할 수가 있다. 그래서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 건강 검진 전 에 금식은 하되 물은 충분히 섭취해서 소변량을 유지하도록 하고 소변 검사 전에는 소변을 충분히 참아서 중간 소변을 정확하게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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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훈련학교
전도,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자들의 사명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누구나 복음을 전하고 싶을 것입니다. 저도 그런 열정 으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타 지역에서 온 많은 청년을 교회로 인도했습니다. 그러 나 그들이 대부분 정착을 하지 못하고 교회에 다니지 않는 것을 보면서 전도에 대 한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그 후, 점점 전도를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는 복음 전파에 대한 부담감이 항상 있었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전 도훈련을 받아서 복음을 전해 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김연중
장로 (마가공동체 미자 사랑방)
막상 정년퇴임을 하고 전도 훈련학교를 가려고 하니, 복음 제시문 암송이 힘들 것 같아 망설여졌습니다. 그때 전도훈련학교 기도 후원자로 동역하면서 훈련생의 간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 은혜와 감동을 들은 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도전 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시작하니 예상대로 복음 제시문 암송이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임 원들과 훈련 자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전도 현장에서의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서 포기는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VIP(전도 대상자)를 정하고 첫 방문 전도를 나갈 때였습니다. ‘거절당하면 어떻 게 하나’라는 두려움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VIP의 마음을 열어 주셨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경청하고, “이 영생의 선물을 받겠다”라고 하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팀은 뛸 듯이 기뻤고, 이곳에 함께하시는 성령 님께 감사 드리며 서로 감동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 안에 복음의 말씀이 쌓여갔고, 노방 전도와 방문 전도를 통 하여 제 자신이 복음을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영생에 대한 확신도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하기만 하면 되고, 열매를 맺고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 으면 누가 복음을 전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평생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삶의 우선순위가 변화된 저의 모습과 한 영혼을 사랑하시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고픈 저의 작은 소망이 날마다 샘솟고 있음에 기쁨이 넘칩니다. 성도 여러분!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른다거나 용기가 나지 않으시는 분들은 꼭 전도훈련학교에 도전하시기를 강권합니다. 전도훈련학교에 장로 훈련 생은 제가 1호이고, 훈련생이 대부분 초신자들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고 안타까 웠습니다. 장로와 중직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으니 앞장서서 해야 할 사명이 전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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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콘서트
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한 손에는 성경을, 다른 손에는 영화를! - 영화의 세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 맺기
● 김성찬
기자(sckim64@hanmail,net)
영화관에서만이 아니라, 거실에서, 안방에서, 손안
치관을 반영하기에 그만큼 영향력이 크다는 것. 영화
에서, 함께, 혼자서 영화를 보는 세상이다. ‘기생충’에
가 문화를 이끌고 바꾸기까지 한다는 것. 재미와 함
서 ‘미나리’, ‘오징어 게임’, ‘브로커’에 이르기까지 한
께 잔상(의미)이 남는 영화가 좋은 영화이며, ‘현실을
류 문화의 중심에 한국 영화가 우뚝 서 있다. 이러한
반영하면서 현실을 위한(model of reality! model for
때 영화 이야기를 책에 담아 포항을 찾아온 목사가 있
reality!)’ 영화를 추천한다는 것 등이 작가가 우리에게
다. 6월 26일 주일 오후 2시 포항제일교회 브리지 북
들려준 말이다.
카페에서 「영화로 보는 세상」(한국NCD미디어 간행)의 저자인 김양현 목사(제주사랑의교회 협동목사)를 모
작가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인물들의 가슴 번호
시고 북 콘서트(포항제일교회, 포항CBS 공동 주최)가
표가 지닌 ‘익명성’과 ‘개별성’이 의미하는 무한경쟁과
시작되었다.
인간소외 문제 해결에 한국 교회가 나서서 ‘관계성 회 복’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한 이유로
북 콘서트는 진행자인 임사무엘 본교회 부목사가 질
한국 교회가 영화를 배척할 수 없으며, 교회와 영화적
문하고 작가가 답하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목
현실의 관계를 살펴 영화 안에서 기독교의 역할과 사
사가 왜 영화평을 쓰게 되었나?’, ‘책의 구성은?’, ‘오늘
명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만, 하나님
날 영화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영화를 어떻게
과 성경적 바탕 위에서 영화를 해석하며 인간 존재와
보아야 하는가?’, ‘좋은 영화 선택 방법은?’ 등등의 질
삶의 의미를 이해할 때 비로소 삶과 영화와 신앙이 함
문에 작가는 인문학적, 사회학적 관점에서 영화를 얘
께 할 수 있음을 말해주었다.
기했다. 부산 브니엘여고 교목 시절부터, 부산cbs에서 의 영화평, 지금의 ‘과학과 신학’과 관련한 북클럽 활동 까지 친절하게 영화를 얘기했다.
명저 「영화로 보는 세상」은 ‘인간, 세상, 정치, 경제, 역사, 환경, 영웅, 친구, 꿈’을 주제로 한 1부 ‘영화 속, 진짜 이야기’와 ‘SF영화와 기독교’를 테마로 한 2부 ‘영
영화는 보는 것이라서 보는 데는 ‘착시 현상’이라는
화로 배우는 인문학’으로 짜여져 있다. 저자는 영화 한
함정이 있어 우리를 착각하게 한다는 것. 그러기에 보
편 한 편마다 성경적 상상력을 이끌어 내어 그 속에 깃
여지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영화는 감독의 연출
들어 있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나라를
이므로 실제와 구별해야 한다는 것. 영화는 세상 가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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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서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작은 도서관 ‘브리지 북카페’
올초, 브리지 북카페가 포항시로부터 작은도서관으로 지정되며 평일에도 오픈 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도서관은 지역민들에게 지식ㆍ정보와 다양한 문화를 제 공하기 위하여 지방 자치 단체나 법인이 지정한 도서관을 말합니다. 브리지 북카페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한 가치와 목표로 삼고 있습 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공 동체의 궁극적인 비전입니다. 또한, 지친 이웃들에게 쉼을 제공하고, 전 세대가 함 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브리지 북카페에서는 책을 읽으며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주 마다 전문 강사와 함께 하는 문화 놀이터가 정기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방학때는 세대가 함께하는 액티비티 또한 기획 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은 누구나 브리지 도서관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입을 원하시면 북카페에서 직접 하시거나, 교회 사무실에 연락처를 남기시면 됩니다. 회원이 되시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연말에 특별한 리워드가 준비되 어 있습니다. 브리지 북카페 운영 안내 평 일 AM 9:30 - PM 04:00 토요일 AM 9:30 - 정오 일요일 AM 9:30 - PM 2:00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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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 문화 놀이터
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브리지 문화 놀이터 - 세상을 향한 다리가 되어 우리 교회 여러 공간 중 가장 자랑하고 싶은 곳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코 브 리지 센터 1층에 위치한 북카페가 아닐까 싶다. 넓은 공간, 세련미 넘치는 인테리 어, 최고급 음향시설, 다량의 장서를 자랑하는 브리지 북카페가 이제 평일에도 지 역민들이 자유롭게 출입하고 함께 만나서 배우고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 생했다. 그 첫 단계로 4개의 ‘브리지 문화 놀이터’가 펼쳐진다. 지역주민과 교인 누구나 ● 이미하
권사
참여가 가능하며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알차고 유익한 콘텐츠로 만남을 준비 하고 있다. ‘신비한 동화나라’에서는 글로벌시대 아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접 근할 수 있도록 영어 동화책을 읽어준다. 강사인 이관희 장로는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사랑으로 아이들을 품고 섬 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육의 품격’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아동 심리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 사인 장혁란 권사는 자녀 양육은 개별 가정에만 맡겨질 문제가 아니며 반드시 건 강한 공동체가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한다. 함께 고민을 나누며 자녀 양육의 긴 여 정에 서로 길동무가 되어 캄캄한 터널 속, 서로를 비춰주는 만남이 되면 좋겠다는 희망찬 소망을 밝혔다. ‘영화의 발견’은 매달 주제가 있는 영화를 보고 함께 생각하는 바를 나누는 프로 그램이다. 담당 강사인 정은선 목사는 영상 매체의 홍수 속에 어떤 영화를 봐야 할 지 선택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세대와 문화가 소통하는 만남의 장을 만들고 싶다며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밝히고 있다. 하반기에는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 고 나누는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라고 한다. ‘어쩌다 북 토크’는 매달 한 권의 책을 선정해 읽고 함께 모여 마음껏 수다를 떠 는 시간이다. 강사인 이미하 권사는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 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성숙한 태도와 자기만의 틀에서 벗어나 보다 넓 은 세상을 향한 시야를 키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 하였다. 문학, 역사,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골고루 다룰 예정이라고 한다. 지금 세상은 그야말로 향락적이고 쾌락적인 세상의 문화와 콘텐츠가 판을 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 교회가 종교적 문턱을 없앤 건강한 문화 콘텐츠로 대중과 의 접점을 찾고 세상을 향한 다리를 놓은 것은 혁신적이면서도 시의적절해 보인 다. 예수님은 교회 안에 머무시며 찾아오는 사람들을 기다리지 않으셨다. 세상 속 으로 들어가 대중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하나님 나라와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 는 일을 감당하셨듯 ‘브리지 문화 놀이터’가 하나님 나라와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을 감당하고 즐거운 배움과 놀이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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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드림 이야기
청년드림 수련회, 모두 함께해요! ● 이상은
기자 (praiseun302@gmail.com)
안녕하세요 이상은 기자입니다. 이번 물댄동산 7월호에서는 청년부 수련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 보려고 합니다. 쏠쏠한 정보들! 저와 함께 한 번 들여다볼까요? 먼저 수련회 날짜입니다. 날짜는 2022. 7. 8(금) ~7.10(일) 까지 3일간 진행됩니다. <움직이는 교회>를 주제로 삼아 “청년의 때에 하나님의 뜻과 임재를 품고 예배의 자리와 일상의 자리에서 움직이는 교회로 하나님 나라의 증언자로 살아가기를 경험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에 초점을 두고 수련회의 프 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특별히 이번 수련회에 모시는 강사 목사님과 게스트가 어마어마한 분들이라고 들었는데 누구인지 한 번 살펴보시죠!
<Main Speaker> ✽ 송용원 목사님 먼저 강사는 송용원 목사님이십니다. 해박한 신학과 철학적 배경 아래 오늘 그리스도인이 당 면한 현실을 부드럽지만 날카롭게 파고들어 밝 히고 성경적 해법을 제시하는 탁월함을 갖추고 계신 분으로, <사이에서>, <하나님의 공동선>, <Triz Level 2> 책의 저자이자 장신대 교수로 계십 니다. 올해 4월에 출간된 <사이에서>로 북토크도 진행되었는데 북토크 신청자들과 함께 북토크를 통해 송용원 목사님의 진가를 미리 맛보았다고 합니다. 이번 청년드림 수련회의 Main Speaker 로 오셔서 3일 동안 청년들에게 말씀을 전하시는 데 벌써부터 기대감이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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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Special Guest>
✽제이어스 J-US는 대한민국의 개신교 계열 미니스트리 사역 단체이며, 이름인 '제이어스'는 마태복음 28장 20절 의 'Jesus is with us'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대표곡으로는 <내 모습 이대로>, <Love Never Fails>, <시편 139편> 등이 있습니다. - 제이어스 섭외 비화 제이어스의 하반기 사역 신청 시작 날짜는 2022년 5월 1일에 오픈 되었습니다. 주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시작하자마자 바로 신청을 해서 우리 청년드림이 전국에서 1등으로 신청했다는 사실! 하지만 제이 어스 팀은 신청이 들어온 순서대로 사역을 가는 것이 아닌, 신청 마감일 후에 신청 들어온 사역지들을 두 고 맴버들이 함께 기도를 하며 사역지를 정한다고 합니다. 저희 청년드림은 이 사실을 두고 모든 임원들과 리더들, 강산 목사님까지 모두 함께 매달마다 있는 금 기합(금요기도합주회)때 기도제목으로 두고 모두 함께 열심히 기도한 결과 제이어스가 섭외 되었습니 다! 더욱 감사한 것은 제이어스 팀도 코로나 이후 2년 만의 첫 사역지가 바로 이곳! 포항제일교회라는 것 입니다. 심지어 싱어들과 함께 악기팀도 풀세션으로 총출동한다는 사실! 너무 놀랍지 않나요?! ‘좋은 것과 은 혜는 함께 나누자’라는 귀한 의미를 담아 청년드림 수련회 기간이지만 특별히 제이어스 집회 시간만큼 은 포항 지역의 모든 청년 및 청소년들에게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니, 주위에 찬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7월 9일 오후 5시에 포항제일교회로 초청해 주시면 잊지 못할 값진 은혜의 시간을 선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제부
작지만 강한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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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입니다. (제 가장 중요한 신분증은 “외국인 거주 카드” 입니다. 저는 외국인입니다!) 국외 거주자의 생활 방식은 흥 미롭고 훌륭하며 때로는 어렵습니다. 저는 불평하는게 아닙 니다. 왜냐하면 삶은 우리 모두에게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 러나 이방인으로서의 저의 경험은 하나님께서 왜 그토록 자 주 그의 백성에게 이방인과 과부와 고아를 돌보라고 명하시 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매주 저는 크든 작든 엉뚱한 모양의 퍼즐 조각처럼 맞지 않는 느낌을 경험 합니다. 그러나 매주 주일에 국제부에 올 때마다 저는 다양 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우리는 많은 국가와 문화에서 왔기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브라이언 알캐마이고 포항제일교 회 국제부의 일원입니다. 저는 국제부 사역에 대한 저의 이 유와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다른 나라 사람 들을 위한 공동체를 세우고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 겠지만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주일 경험이 제 가 언급한 “다른 것들”, 제 정체성의 다른 부분과 어떻게 연 결되는지 공유하고 싶습니다. 우선 저는 한동대학교 언어교 육과에서 일하며 (종종) 1, 2학년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 칩니다. 저는 이 직업을 가진 지 6년 정도 되었고 지금까지 가져본 직업들중 단연 최고입니다. 대학에서 믿음과 배움 을 연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기적으로 만 나는 다양한 코스와 수업에서 학생들은 언어 학습 및 사용 과 방법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하는 동기(언어의 이유)에 대해 서도 저의 수업을 듣습니다. 저는 각 수업을 기도와 짧은 헌 신으로 시작합니다. 저는 제 학생들에게 배우는 것뿐만 아 니라 사랑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저는 학 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 는 실용적인 기술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교실의 학습 커뮤 니티 내에서 다른 학생들을 존중하고 지원하도록 권장합니 다. 이것이 많은 작업처럼 들린다면, 예, 그렇습니다! 이것 이 우리 국제부가 그토록 중요한 첫 번째 이유입니다. 매주 주일, 저는 기도와 가르침과 예배를 통해 제 신앙이 상쾌해 지고, 새롭게 되고, 회복되어 남은 주간에도 같은 방식으로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주일에 받은 것을 일주일 내 내 학생들과 공유합니다. 제 인생의 두 번째 요소는 제가 현재 한국에 거주하며 일 한지 약 20년이 된 국외 거주자, 외국인, 캐나다 시민이라
때문에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공통점 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나그네입니다. 우리는 예수 님께서 인간이 되셨을때 이 땅에 나그네셨다는 것을 기억할 때 이 경험은 더욱 깊어집니다. 그분은 아버지의 왕국을 떠 나 지금까지 이루어진 가장 위대하고 길고도 중요한 여정을 떠나 이땅을 다녀가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제 정체성의 세 번 째 부분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개인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채워야 할 빈 잔입니다. 처음 두 요점은 제가 하는 일 을 설명했지만 이 세 번째 요점은 제가 누구인지에 대한 것 입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하나님의 은 혜가 필요한 죄인이며 우리 국제부에서 그것을 발견합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제 신앙에 대해 배울 것이 있으며, 국제부에서도 그것을 발견합니다. 모든 사람 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인생에서 도전에 직면하고 격려와 지 원이 필요하며, 이것은 국제부에서도 발견됩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때때로(또는 자주!) 하나님 을 제 삶의 중심에 두고 성경 읽기와 기도, 용서와 의의 영 적 훈련에 더 충실하기 위해 도전해야 합니다. (저희 목사 님은 이 문제에 대해 매우 용감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우리 는 서로 다른 시간과 배경,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로 구 성된 특이한 공동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충실한 공 동체이기도 하고 더 큰 공동체의 일원인 포항제일교회의 일 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음 주일이 벌써부 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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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Small but powerful community
Small but powerful community My name is Bryan Alkema and I am, among other things, a member of Pohang Jeil Church’s International Ministry. I’m writing this article to express my reasons, and my gratitude, for that ministry. Developing and maintaining a community for people from other countries is perhaps not easy, but it is highly important for us. I’d like to share with you how my Sunday experience connects with those “other things” I mentioned, the other parts of my identity. To begin with, I work at Handong Global University’s Department of Language Education, teaching English to (often) first- or second-year students. I’ve had this job for about six years now, and it is by far the best job I’ve ever had, because at the university I’m expected to connect faith with learning. So, in the different courses and classes with whom I meet regularly, students look to me not just for the method of language learning and use (the how of language), but also for the motivation of doing so (the why of language). I begin each class with prayer and a short devotion. I teach my students that we should listen to learn, but also listen to love. I provide practical skills with which students can more effectively describe their own ideas, but also encourage them to respect and support other students within the learning community of our classroom. If this sounds like a lot of work, well, yes, it is! And that is the first reason why our International Ministry is so important. Each Sunday, I am refreshed, renewed, restored in my faith through prayer and teaching and worship so that, through the rest of the week, I can support my students in the same way. What I receive on Sunday, I share with my students throughout the week. A second element in my life is that I am an expat, a foreigner, a Canadian citizen living and working in Korea for about 20 years now. (My most important piece of ID is my “alien residency card”. I’m an alien!) The lifestyle of an expat is interesting, wonderful…and
sometimes difficult. I’m not complaining, because life is hard for all of us; but my experience as a foreigner has given me a greater understanding of why God so often commands his people to care for the foreigners as well as the widows and the orphans. Each week I experience, in great or small ways, the sensation of not fitting in, like a puzzle piece of the wrong shape. But each Sunday, when I come to our International Ministry, I meet others who don’t always fit in. We come from many countries and cultures, so we’re not all the same….but we have this situation in common, that we’re the sojourners in this country. This shared experience deepens our worship, as we remember that Jesus himself was on a journey when he became human – he left his Father’s kingdom and traveled here, the greatest and longest and most important journey ever made. Finally, and most importantly, a third part of my identity is that of being an individual in need of God’s grace; I am an empty cup needing to be filled. The first two points have described what I do, but this third point is about who I am. Like all other people, I am a sinner in need of God’s grace, and I find that in our International Ministry. Like all other people, I have things to learn about my faith, and I find that, too, in our International Ministry. Like all other people, I face challenges in my life and need encouragement and support, and this I also find in our International Ministry. And, like all other people, I sometimes (or often!) need to be challenged to place God at the center of my life, to be more faithful in spiritual disciplines of Bible-reading and prayer and forgiveness and righteousness. (Our pastor is very courageous in talking about these things!) We are a small community – you’re welcome to join us! We are an odd community, made up of people with different timelines and backgrounds and languages and cultures. But we are also a faithful community, and we are very pleased to be a part of the larger community of Pohang Jeil Church! I’m already looking forward to next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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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공동체
공동체 식구들과 함께 한 봉사활동 정말 좋아요!
저희 누가공동체는 지난 4월 말, 윤상우 집사님의 과수원 적과 봉사에 4회에 걸쳐 5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윤 집사님 내외께서 250여 그루의 사과나무와 함께 환한 미소로 저희를 환영해 주셨습니다. 시작 기도와 안전사고 설명 후 윤 집사님께서 적과 작업 요령을 직접 시연하 며 알려 주셨습니다. 모두 열과 성을 다해 별도의 휴식 시간 없이 봉사에 임했 습니다. “식사하고 합시다”라는 윤 집사님의 외침과 함께 오전 작업이 멈춰졌 습니다. 공동체에서 준비해 온 김밥과 컵라면은 물론이고 각자 가져온 김치와 간식, 여기에다가 윤 집사님 내외가 준비한 음료수와 과일로 풍성한 점심 식탁을 차 렸습니다. 마치 초대교회 성도의 모습 같았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열매가 높이, 많이 달려 원래 계획한 양을 다 못 채우고 오후 작업을 마쳤습니다. 원래 3회 적과 봉사를 계획했는데 남성들로 구성된 한 팀이 네 번째 봉사까지 해주셔서 마지막 도움의 손길을 보탤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 봉사 활동을 처음 기획했지만 많은 분이 동참해 주셔서 보람과 기쁨을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무런 사고 없이 좋은 날씨 가운데 즐거운 봉사 활동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광덕
장로 (누가공동체 담당)
가을! 수확의 기쁨에도 더 많은 공동체 식구들이 동참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5월호 성경퀴즈 정답 및 당첨자
청
창
무
김경화 강상엽 조경옥 김미자c 지선자
결
세
엇
마가 경화사랑방 요한 현숙2사랑방 마가 경옥1사랑방 요한 2-10사랑방 요한 4-5사랑방
010-✽✽✽✽-3104 010-✽✽✽✽-1500 010-✽✽✽✽-8036 010-✽✽✽✽-5338 010-✽✽✽✽-8661
✽준비된 기념품을 사무실에서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한 자
토 주
기
색
이 든
기 사
장 돼
지
서
서
도 문
밖
에
덤
23
성경퍼즐
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1
2
3
4 5
6
7
2022년 7월
성경퍼즐
8 9
10
11
12 이 름:
연락처 :
공동체 :
사랑방 :
※ 사무실 물댄동산 성경퍼즐함에 넣어주십시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분께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가로 열쇠
① 북이스라엘의 초대왕(왕상12:20) ③ 위험이나 곤란 따위가 미치지 않도록 잘 보살펴 돌봄(시145:20) ④ 발꿈치를 잡았다는 뜻. 에서의 쌍둥이 동생(창25:26) ⑤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눈이 멀게 된 바울이 이 거리에 있는 유다의 집에서 기도하고 있었죠(행9:11) ⑦ 다윗의 셋째 아들로 아버지를 반역하고 왕이 되려 했죠(삼하3:3) ⑨ 삯꾼 목자는 이것이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죠(요10:12) ⑪ 사무엘의 아버지(삼상1:19~20) ⑫ 야곱의 새 이름(창32:28)
세로 열쇠
① 여호와는 평강이시다(삿6:24) ②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000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 기도 한 나무였죠(창3:6) ⑥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예고한 천사(눅1:26:38) ⑧ 네 명의 친구에게 메워져 온 중풍병자가 치유받은 곳(막2:1~2) ⑩ 한 물체에서 다른 물체까지의 거리나 공간(창9:16)문
예배 및 모임 안내 집 회 명 주 일 예 배 수
시 간
장 소
1 부 예 배
7:30
2 부 예 배
10:30
3 부 예 배
12:00
4부예배(청년)
14:30
영 어 예 배
12:00
브리지센터 402호
몽골어예배
12:00
브리지센터 403호
요
예
배
오후
7:30
금 요 사 랑 방
금요일
새 벽 기 도 회
5:30
본
본
당
당
각 사 랑 방 본
당
영아부 (1~3세)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102호
유아부 (4~5세)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302호
유치부 (6~7세)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203호
아동1부 (1~3학년)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303호
아동2부 (4~6학년)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301호
1:30~3:00
브리지센터 1층,3층
아이클럽 (말씀놀이터)
오후
어린이수요예배
오후
7:30
브리지센터 2층
청 소 년 1 부
오전
10:00
브리지센터 401호
청 소 년 2 부
오전
10:00
하 나 부 (발달장애인)
오전
10:00
선교관 3층 브리지센터 201호
37644 경북 포항시 북구 새마을로 172 (용흥동) 사무실 Fax: 242.8988 유치원: (054) 247.6207
교회사무실 054.244.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