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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견고한 그리스도인 2021 November vol. 154
이달의 성경구절
추수감사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23 -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시편 75:1 -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4 -
November 2021 I vol. 154
Cover Story 담양 메타쉐콰이어 사진제공 : 이병형 집사
발행일 발행인 편집장 담당목사 기획팀장 섬김이 발행처 주소 전화 홈페이지 디자인
2021. 11. 21 포항제일교회 홍보출판부 고창대 정대진 전정식 김경희f 김성찬 김영숙g 박대성 박영길 배명숙 손종현 이상은 정명환 정영희 포항제일교회 포항시 북구 새마을로 172 (용흥동) 054. 244. 3311 www.pohangcheil.org 디자인 파오 (054. 255. 9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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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이달의 성경구절
•추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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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칼럼
•차마 ‘포기’라고 말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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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있는 신앙
•아픔 ‘덕분에’ 성장하는 영혼의 기술
08
대림절
•성탄목 장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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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있는 신앙
•회복력 있는 신앙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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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있는 신앙
•감사일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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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있는 신앙
•맛! 라디오, 굳나잇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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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입교
•나의 신앙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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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전략 세미나 •우리교회 해외선교의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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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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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문화장학금 전달식 •생명존중과 희생정신으로 사회에 공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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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드림
•청년드림, 불멍기도회, 즐거운 기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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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오직 은혜-무엇으로도 다 표현 할 수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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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가을길 나들이 •다함께 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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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퍼즐
•강병준 목사, 배정일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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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칼럼
차마 ‘포기’라고 말하기 전에 ‘포기’라는 우리말에는 두 가지 한자어가 있습니다. 가장 흔히 사용하는 단어는 ‘던질 포’(抛)와 ‘버릴 기’(棄)로 이루어진 ‘抛棄’입니다. “하려던 일을 도중에 그만두어 버림.” 혹은 “자기의 권리나 자격, 물건 따위를 내던져 버림.”이라는 뜻입니다. 또 다른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자포자기’(自暴自棄) 줄임말로서의 ‘暴棄’입니다. 국 립국어원에서 발행한 ‘표준국어대사전’은 그 의미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절망에 빠져 자신을 스스로 포기하고 돌아보지 아니함.” 이 사자성어의 출처는 동양철학의 고전 중 ● 정대진 목사
하나인 <맹자>(孟子) 입니다. 이루장구 상편(離婁章句 上) 제10장에는 다음과 같은 구 절이 있습니다.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스스로 해치는 자(자포)와는 더불어 진리를 말할 수 없고, 스스로 버리는 자(자기)와는 더불어 진리를 행할 수 없다. 孟子曰 自暴者는 不可與有言也요 自棄者는 不可與有爲也니 말로써 예의(禮義)를 비방하는 것을 ‘스스로 해치는 것’(자포, 自暴)이라 하고, 내 몸은 인(仁)에 거(居)하거나 의(義)를 말미암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스스로 버리는 것’(자기, 自棄)이라 한다. 言非禮義를 謂之自暴也요 吾身不能居仁由義를 謂之自棄也라 인(仁)은 사람의 편안한 집이고 의(義)는 사람의 바른 길이다. 仁은 人之安宅也요 義는 人之正路也라 편안한 집을 비워두고 거처하지 않으며, 바른 길을 버려두고 말미암지 아니하니 불쌍하다.” 曠安宅而弗居하며 舍正路而不由하나니 哀哉라 국역: 이기동 교수(성균관대학교 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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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맹자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은 처참한 살육이 끊이지 않고 교묘한 권모술수가 난무 하던 혼탁한 전국시대(戰國時代)입니다. 그 때 그가 성현들의 가르침을 수많은 권력자 들과 민초들의 삶에 비추어 깨달아 풀어낸 보석 같은 지혜의 일부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친숙하게 쓰는 ‘자포자기’(自暴自棄) 혹은 ‘포기’(暴棄)라는 말에 깊 은 의미와 마주하게 됩니다. 곧, 사람이 참으로 머물고 걸어야 할 본연의 성품과 태도 에서 벗어나 자신을 해치고(自暴), 버리는(自棄) 것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교훈을 마음에 담을 때 떠오르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바로 새 힘 40일 기 간 함께 묵상했던, 갈라디아서 6장 9~10절입니다.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 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 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살아가며 선을 행하는 것, 달리 말하면 도를 행하는 것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낙 심하게 될 때가 수없이 찾아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끊임없이, 누구에게나 착한 일을 행할 때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의 풍성 한 거둠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선행을 포기하는 것은 곧 그 결실을 거부하는 것입 니다. 그것은 마치 자기를 해치고 버리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그러므로 거듭 다짐해야 합니다.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그 대신 어떤 시련에 도 불구하고 마음을 지키고 선을 행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물론 무척 어렵 습니다. 때때로 너무나 지치고 좌절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를 참으로 회복시키시 어 절망을 딛고 다시금 솟아오르게 주님 안에서 그 모든 힘겨운 여정 끝에 소중한 삶 의 열매를 안겨주십니다. 우리 교회는 9월부터 석 달을 ‘회복력 있는 신앙’이라는 주제 아래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를 보내며 더욱더 주목받는 긍정심리학 용어인 ‘회복탄력성’(resilience) 을 신앙생활에 접목한 여러 유익한 프로그램과 함께 가을날을 지나왔습니다. 부디 이러한 시간을 통해 참으로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과 그 방법과 방향을 깊이 묵 상하고 깨닫고 실천하는 모두가 되시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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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있는 신앙
아픔 ‘덕분에’ 성장하는 영혼의 기술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
당신의
및 특강, 보이는 라디오 ‘맛! 라디오’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그중 간증 및
영혼이 깊고
당 ‘시선’ 작사, 작곡), 11월3일(수)-고재길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로 편성되었다.
어두운 밤을 지나갈 때
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장17절) ‘회복력 있는 신앙 (Resilient Faith)’ 시리즈는 9월 5일 시작하여 11월 21일까지 펼쳐지는데, 제2부인 새힘 40일: 새롭게 일어서 는 힘은 회복력 있는 신앙을 위한 40일 묵상, 회복력 있는 신앙을 위한 소그룹, 간증 특강은 9월 29일(수)-오원웅 목사, 10월 27일(수)-김명선 전도사(오륜교회 찬양담 그 첫 번째인 오원웅 목사의 특강 “아픔 ‘덕분에’ 성장하는 영혼의 기술”을 소개한다. 오원웅 목사는 한 교회에서 ‘회복탄력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포항제일 교회가 철학이 있는 교회라는 덕담으로 말씀을 시작하였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말씀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에서 무엇이 새롭게 되었는지를 되묻고는 ‘내가 그리스 도 안에 있으면 모든 것이 새롭게 된다’는 NRSV성경의 풀이로 설명했다. 그렇다고 매듭이 풀려져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라며, 여전히 고통의 문제가 남아 있음 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통해 해결책을 얻었다고 할 수 있는 이유를 말씀 주제와 연관 지어 본격적으로 특강을 이끌어 나갔다.
● 오원웅 목사
마음공장 심리코칭연구원 원장
문제가 우리를 압도하여 내 안에도 문제를 해결할 힘이 없고 바깥에서도 방법을 구할 수 없게 되면 우리는 평정을 잃게 되고 욥과 같은 영혼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 다. 위기가 찾아온 영혼의 상태는 바로 유리공의 상태인데 문제에 부딪히면 산산이 부서져 버리고 만다. 고무공의 경우는 부딪쳐도 금방 회복하는데 이는 두 공이 지 닌 탄력성의 차이이다. 오 목사는 자신의 아픈 가정사를 담담히 얘기해 나간다. 결혼 전 아내가 당한 부친 으로부터의 가정 폭력, 오 목사와의 결혼, 결혼 후 5년이 지나도록 아이를 얻지 못해 난임센터를 찾는 등의 고난, 새벽마다 듣게 되는 아내의 짐승 소리 같은 울음. 아내 의 범불안 장애와 우울증 공황장애에 이은 실어증. 그리고 병원 치료에 이르기까지. ‘회복탄력성(resilience)’은 인생의 위기를 이기는 영혼의 힘이다. 자신에게 닥친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오히 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힘. 분노와 우울 등에서 벗어나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 케 하는 힘이다. 이는 자기 조절 능력(감정조절력+충동통제력+원인분석력)과 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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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관계 능력(소통능력+공감능력+자아확장력), 긍정
“집사님을 위로해 주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성(자아낙관성+생활만족도+감사하기)이다. 영혼
없습니다”라며 가만히 안아 주었다고 한다. 오 목사
이 탄력을 잃으면 곧 깨지기 쉬운 유리공이 되고 누
본인이 아팠을 때 매사 긍정적이기만 하던 어머니가
구에게나 영혼의 어두운 밤은 찾아온다. 영혼의 탄
“하나님! 다른 건 다 참아도 이건 못 참겠습니다”는
력을 앗아가는 주범은 수치심이다. 이는 자신이 근
말을 되뇌이며 떨면서 꼭 껴안아 줄 때의 어머니 품
사한 존재가 아니라고 여기게 하여 자존감을 무너트
은 예수님의 품 같았다고 간증하였다. 신앙적인 한
려 버린다. 수치심에 몸을 떠는 영혼의 거친 반응으
마디의 위로보다 그냥 가서 안아줄 때, ‘난 혼자가 아
로는 ‘타자에 대한 공격(분노)’과 ‘자기 공격(우울)’을
니야 내 편이 있어’라는 마음의 위로가 찾아오며 서
들 수 있다. 이로 인해 영혼이 탄력성을 잃게 된다.
로의 탄력성이 올라가게 된다고 하였다.
상처 입은 영혼의 탄력성을 기르기 방법으로는
셋째는 ‘자기초점적주의(Self-focused attention)
먼저 ‘상처를 주장하기’이다. 자신의 고통을 교회
에서 벗어나기’이다. 실어증에서 아내가 조금씩 회
커뮤니티에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상처를 꺼
복되던 어느 새벽 오 목사는 아내를 꼭 껴안고 이름
내어 치유 받을 수 있는 안전기지(Secure Base)가
을 부르며 “미안해 내가 진짜 미안해”하니 아내가 펑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
펑 울었다 한다. 아내는 그 뒤로 말문이 조금씩 트이
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서 가운데 서
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우울증과 자살 충동 등으로
거라”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는 일어나서 섰다.’
고통받는 이를 회복시키는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
‘예수께서 그들을 모두 둘러보시고서 그 사람에게
다. 자신 안에 갇혀 괴로워하던 삶이 서서히 나에게
“네 손을 내밀어라”하고 말씀하셨다. 그 사람이 그
벗어나며 타인을 이야기하기 시작함으로 우울증을
렇게 하니 그의 손이 회복되었다.’(누가6;8,10)처럼
극복하게 된 것이다. 예수님은 완벽하게 자기를 비
‘가운데 서서, 손을 내밀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
우시고(Kenosis-자기 비움) 십자가에 못 박혀 인
다고 하였다. 교회는 “판단 중지와 비밀 유지”를 통
간의 죄를 대속하신 것이다.
해 교인들이 아픔을 얘기할 수 있도록 배려할 때 상 처는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 목사는 ‘딥씨다이
‘최적화된 좌절(Optimal Fructration)’은
버스(Deep Sea Divers–고통의 심해에 빠진 이를
심리학 용어로, 우리가 고통을 견뎌내고 이겨낼
건지는 자들) 대화법’을 소개하였다. 첫째는 ‘워밍업
수 있다면, 그 고통은 기필코 우리를 성장시키는 에
(Warming)단계(상대방에게 완전한 몰입)’이며, 둘
너지가 되고 말 것이라는 의미다. 오원웅 목사는 우
째는 ‘Diving in 단계(상대방이 빠져있는 감정의 물
리에게 이렇게 끝인사를 남겼다. “삶 속에서 겪는 여
속으로 뛰어들기)’, 마지막으로 ‘Rescuing(구조) 단
러분의 좌절이 여러분을 예수님 닮게 하고, 여러분
계(혼자가 아님을 확인시키고 암흑의 바다에서 건
의 삶의 좌절이 여러분을 더 아름답게 하기를 예수
져 올리기)’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라고.
둘째는 ‘말보다 터치’이다. 결혼 7년만에 얻은 아 이의 첫돌 때 아내가 위암4기로 1년여 투병 끝에 하 나님의 품으로 떠나보낸 어느 집사님에게 오 목사는
●김성찬
기자 (sckim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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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성탄목 장식하기 그중에 대림절(advent)은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기억하는 절기이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교회력(church calendar)의 시작으로 새해와도 같습 니다. 모든 것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기독교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이야기로 한 해 를 엽니다. 한 해의 시작도, 한 해의 중심도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대림절에는 성탄목에 예쁜 소품들로 장식을 합니다. 이렇게 장식하는 소품들을 오 ● 강산 목사
너먼트(ornaments)라고 부릅니다. 이 오너먼트들은 단순히 장식뿐 아니라 각각에 의
청년드림
미들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각 소품에 대한 의미가 많이 잊혔지만 그 안에 담긴 의 미를 되새겨볼 때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을 더욱 풍성하게 기억하고 경험할 수 있습 니다. 0. 성탄목의 유래 성탄목의 유래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들이 있지만, 문헌에 남아있는 유래는 6, 7 세기 사람들이 성탄절 전날 밤 교회 안과 밖 광장에서 성경의 내용으로 연극을 했는데 그때 가장 먼저 등장했던 장면이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였고 이를 위한 배경으로 생 명나무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겨울에 나뭇잎과 열매가 달린 나무를 찾을 수 없었습 니다. 그래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구해온 것이 상록수인 전나무였다고 합니다. 이 전 나무에 장식을 하기 시작한 것이 성탄목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1. 사과 : 에덴의 선악과 신앙의 선배들은 성탄목에 사과를 가장 먼저 달았습니다. 사과는 에덴동산의 선악 과를 상징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하나 님처럼 되리라는 유혹에 넘어가고 맙니다. 성탄목을 장식하던 사람들은 사과를 달면 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주께서 만드신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실 메 시아가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성탄목의 첫 장식물은 우리의 실존인 죄인 됨을 기억하는 것이었습니다. 2. 장미 : 이새의 줄기 성탄목을 장식하는 두 번째 오너먼트는 장미입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 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사11:1) 구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 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우상을 섬긴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의해 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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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망하지만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그들을 구원하시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하 시겠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성탄목을 장식하던 사람들은 에덴의 선악과를 통해 우 리의 죄인 된 실존을 고백했다면, 장미를 달면서 죄로 인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 에게 이새의 줄기로 오셔서 회복과 구원의 꽃을 피워주신 예수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장미를 장식한 것입니다. 3. 과자 모양의 빵 : 생명의 떡 과자 모양의 빵은 예수님께서 나는 생명의 떡이니(요6:35) 라고 말씀하신 것에 기 초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오병이어 사건 이후에 하신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오병 이어 사건을 통해 배부름을 경험하고서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 수님은 우리의 배부름을 위한 왕으로 오신 분이 아니라 생명의 떡으로 오신 분, 우리 의 영원한 결핍, 죄와 사망으로부터 시작되는 이 해결할 수 없는 생명에 대한 배고픔 을 해결하시기 위해 오신 분이라는 선포입니다. 성탄목에 과자 모양의 빵을 장식할 때 사람들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절망 중에 소망으로 오신 주님, 나를 구원하신 예 수님, 당신은 나의 생명이십니다. 당신이 없으면 나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다른 것으 로 나를 채우지 않겠습니다. 4. 촛불 : 빛으로 오신 예수님 촛불을 장식하는 것은 이사야 9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 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사9:2) 어둠이 두려운 까닭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해 인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어디에서 무엇이 나타날 지 모르는 불안함 때문입니다. 죄는 우리를 어둠 가운데로 몰아갑니다. 그러나 성탄 목에 촛불을 장식하며 죄와 사망의 어둠 가운데 있던 이 땅 가운데 생명의 빛으로 오 신 예수님께서 이 어둠을 완전히 몰아내시고 우리로 빛 가운데서 살아가게 하신다는 고백입니다. 우리는 이전에는 어둠이었지만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의 자녀가 되었다는 감사의 찬양인 것입니다. 코로나 19 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성탄절입니다. 거리에서도 캐럴이나 성탄의 분위 기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위드 코로나로 접어들면서 작은 희망을 품어보지만 여 전히 우리 안에는 불안함과 답답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여전히 찬송 받으시기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오히려 더욱 예수님을 기억해야 할 때입니다. 올해 성탄절에는 가정마다 성탄목을 장식하며 그 안에 담긴 의 미들을 충분히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우리 가정에 의미 있는 장식들 을 달며 우리 가정과 함께하신 주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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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있는 신앙
회복력 있는 신앙을 보내며
매일 묵상, 감사일기
숙면을 위한 새힘 스트레칭
체력이 영성이다
● 김경원
목사 (양육훈련부)
유리공은 떨어지면 깨져버리지만, 농구공은 떨어지면 바닥을 딛고 다시 튀어 올라 떨어진 지점보다 더 높이 오릅 니다. 유리공 같은 사람이 있고, 농구공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만나면 너무나 쉽 게 좌절하고 무너져 버리지만, 또 다른 이들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나 도약하여 이전보다 더 성장하고 성숙해집 니다. 이처럼 고난과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힘을 ‘회복탄력성(Resilience)’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건강한 신앙생활의 모습은 어떠할까 생각해 봅니다. 녹록치 않은 일상을 주님과 동 행하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심겨주신 기쁨을 날마다 발견하는 삶, 그래서 인생의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감사하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소명을 이루는 삶이 아닐까요? 인생이란 바다에 풍랑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회복력 있는 신앙은 인생의 고난과 역경이라는 풍랑을 바라 보는 우리의 시선을 바꿔주고, 그것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그리하여 오히려 그 풍랑 인하여 더욱 신앙의 목적지를 향해 가까이 갈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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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새힘 40일 소그룹
북나눔 – 회복탄력성
북나눔 - 아직도 가야할 길
퀼트 - 가방만들기1
즐겁지 아니한가
퀼트 - 가방만들기2
포항제일교회 공동체는 지난 9월 5일(주일)부터 11월 14일(주일)까지 ‘회복력 있는 신앙’의 여정을 함께 걸어 왔습 니다. ‘새힘(새롭게 일어서는 힘) 40일’ 기간 동안 회복력 있는 신앙이라는 주제로 공동체가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매 일 감사일기를 쓰고 나누었습니다. 그저 스쳐보내기만 했던 평범한 하루의 일상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를 다시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영과 육의 전인적인 건강을 위해, 새힘 스트레칭도 함께 하였습니다. 또한 성도들 이 회복탄력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그룹 클래스도 개설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목사님들과 사 역자들을 초청하여 회복탄력성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을 듣고 실제 삶에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아름다운 스토리를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제 회복력 있는 신앙은 한 개인을 넘어서서 우리의 가정과 공동체로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한 사람의 회복이, 가 정과 공동체로 이어져서 포항제일교회가 회복력 있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더욱 빚어져 가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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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있는 신앙
감사일기 나눔 인 아내와 친밀하게 아침 사 사를 나눌 수 있음에 감 드립니다.
고 요함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다시 사모하게 해주시고, 그리 스도인으로서 섬김의 자세 로 사는 것에 대해 생각 .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날보다 많이 부 족하고 연약한 지금의 나의 삶도 묵상을 통해 다시 사랑하게 해주심 을 감사합니다.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고 믿음의 크기임 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모님께 믿음을 전수받고 또 한 아들에게 믿음을 전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장애인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하신 것 감사드리 며, 장애인 사역을 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 간 기도해 왔던 둘째 생기게 하 아들네 자녀가 태중에 이를 순산하 시고, 시간이 되어 쌍둥 . 삶 속에 성 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고, 기도하게 령께서 늘 인도해 주시 에 평안 주시 하셔서 무엇보다 마음 니 감사드립니다.
새힘40일을 통하여 ‘즐겁 지 아니한가’, ‘체력은 영 성이다’ 에 참여하여 마음 의 근육, 몸의 근육을 키우 고 회복케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고 가정 예배를 통해 중보기 도 할 수 있음에 감사 합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 참 아름다운 님보시기에 좋은, 공 있음에 감사 동체로 성장하고 하고 인 것이 무한 , 이런 교회 성도 감사합니다 .
대면으로 비 게으르 해진 저를 다 고 나약 시 하게 하신 주 일으켜주시고 찬양 님, 내가 서 있 가장 선한 곳이며 우리의 는 이곳이 일상이 얼 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 번 깨닫 게 하심을 감 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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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보이는 라디오! ‘맛! 라디오’
●이상은
기자 (songgirl302@naver.com)
‘회복력 있는 신앙’이라는 주제 아래 10월 8일부터 10월
무엘 목사, 제가 맡았으며 스탭으로는 심용현, 강병준,
29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 마다 <보이는 라디오!
강대열 목사님과 이지원, 박현영, 강현호 전도사님,
‘맛! 라디오’>가 진행되었습니다. 각 주간마다 ‘감사 맛
김도윤 간사님, 북 토크 코너의 고정 게스트로 정대진
집(한동대 이지선교수)’, ‘도전 맛집(포항제일교회 김수
목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모든 분들의 합과 손발이
영사모)’, ‘회복 맛집(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담임목
척척 맞아 더욱 감사한 현장 분위기였다는 후문과 함께
사)’, ‘행복 맛집(김명선 찬양사역자)’의 컨셉으로 훌륭
매주 뜨거웠던 문자와 댓글들을 통해 굉장히 즐겁고 유
하신 게스트 분들을 초청하여 각 회의 맛집 컨셉에 알맞
익하며 진정 회복과 깊은 은혜가 있는 시간이었다는 많
는 회복의 시간으로 꾸려졌으며 ‘당이 필요해’ 코너에서
은 성도님들의 후기들로 더욱 아름답게 마무리 된 <보이
는 ‘북 토크’와 ‘영화 토크’를 주제로 당이 충전되는 시간
는 라디오! ‘맛! 라디오’>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
으로 채워졌습니다.
께한 4주가 참 행복했습니다. 계속해서 회복력을 키워나
정은선 목사님의 총 감독아래 맛라지기 MC로는 임사
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조이쌤과 함께하는 굳나잇 스트레칭
새힘 프로젝트에서 굿나잇 스트레칭 진행을 맡았던 조이
망합니다.
쌤 이현경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
4주동안 진행되었던 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신 저의 재능을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시
많은 성도님들의 삶이 온전히 평안하여지고 매일마다 하
간이 된 것 같아 너무 기쁘고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매
나님께 감사를 고백할 수 있는 순간들이 더욱 넘쳐나기
일마다 지친 하루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풀어내고 하나
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성도
님께 감사를 올려드리는 아주 귀한 시간이 되셨기를 소
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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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입교
나의 신앙고백
저는 어릴적 ‘모태신앙’이라는 말의 뜻도 모른 체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교회라는 곳 에 처음으로 발을 들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도 한동안은 왜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또한 신앙을 가져야 하는 이 유를 찾지 못하였고, 저를 볼 때마다 저를 위해 기도하신다는 어머님의 권유에도 마 치 비웃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인생에서 맞닥뜨려야 하는 어려운 시간들을 경험하면서 나도 몰래 ● 황성운 성도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외치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외칠 때마다 마음
(30+마음이음 교구, 도담도담 사랑방)
이 평온해지고 다시 안정을 찾게 되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저는 이것이 이 제는 우연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는 어느덧 세례를 받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저는 저 자신이 의아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제 안에 분명한 변화가 있습니다. 주일, 또 주일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나님과의 사귐이 설레이고, 매주 주일 예배 시간을 통해 큰 위로를 경험하게 됩니다. 예배 시간을 통해 다가오는 새로운 한 주를 살아갈 힘을 공 급받는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주일이 기다려 집니다. 이처럼 저에게 일어나는 기적과 같은 삶을 이제는 저희 가족 모두가 함께 하고자 합 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 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으며 예수님만이 나의 구원자 되십니다. 주님께서 저 와 영원히 함께 하심을 믿으며 일평생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다짐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새로운 생명의 삶을 살게 될 한 주 한 주의 여정이 기 대가 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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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전략 세미나
우리교회 해외선교의 미래를 그리다 ●정명환
기자 (mhchunga@naver.com)
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우리 교회의 해외선교의 미래를 그리기
선교를 위해서는 교회는 교회-선교회-
위한 해외선교 전략 세미나를 한국OMF
선교사의 구조가 형성되어 있어야 하고,
대표이신 공베드로 선교사님을 모시고 10
선교회는 선교 국제본부와 선교Field와 선
월 24일(주일) 오후 2시에 선교관 3층에서
교 파송본부와 유대적인 관계구조를 형성
개최하였다.
하고 소통하여야 한다고 하신다. 우리 교
OMF(Overseas Missionary Fellowship)
회도 이런 구조를 가지고 소통하고 있는
는 원래 영국출신의 허드슨 테일러 목사
지 생각해 봄직하다. 또 Field(현지 교회)
님께서 1865년 중국대륙의 복음화를 위
는 관리자, 인사담당자, 언어감독, 의료담
해 중국 내지 선교회(CIM. China Inland
당자, 자녀교육 교력자, 행정 교력자가 있
Mission)를 설립한 데서 출발하였고, 이후
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쉬운 일은 아닌 것
중국대륙의 공산화로 CIM본부를 싱가포
같다. 어렵게 개척한 토착교회도 “개척한
르로 옮기고, 1964년 선교회 명칭을 OMF
교회는 예수님의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
로 변경하면서 아시아 선교사를 유입하고
지고 있어야 하고 개척한 토착교회가 또
선교영역을 동아시아로 확장하였다. 한국
다른 토착교회를 개척하지 못한다면 반만
OMF는 1980년에 설립되었고 현재 60여
의 성공이라고 하신다. 또 선교의 출구전
명의 파송 선교사가 세계 30여 개국에서
략은 시작부터 계획되어 있어야 하는데 관
파송된 1,400여명의 선교사들과 함께 동
리자의 리더십, 재정, 재산이양, 출구후 선
아시아 19개의 필드에서 사역하고 있는
교사의 역할 등의 요소를 면밀히 체크하여
단체라 한다.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하신다.
설교를 하시는 공베드로 선교사님은 1995년 12월에 파송을 명받고, 1997년 4
결론으로 “우리는 선교하는 교회에서 하
월에 캄보디아에 도착한 후, 1998년 2월 8
나님 나라의 완성(사명)을 위해 부름 받은
일 ’예수마을교회‘를 개척, 20주년 기념예
선교적(사명적)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하
배날인 2018년 2월 8일 목사안수식과 장
시면서 설교를 마치시며 질문을 받으셨다.
로장립식을 마치고 사역을 그들에게 맡기
(지면 관계상 질문에 대한 답 요약)
고 귀국하셨다 한다.
- 현지교회 개척 후 자립기간은 12~15년
공베드로 선교사님은 포항제일교회에
이 걸리고 현지교인들 중 목회자를 세
서 26개 교회를 개척하거나 후원하고 있
워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 목회
고 이 중 본인이 선교하여 개척교회를 세
자는 대학학위 취득자라야 함.
운 캄보디아에서도 10개의 교회를 개척하 거나 후원하고 있기에 선교에 대하여 할 말이 별로 없을 것 같다고 하시면서 ’선교 (Mission)‘는 “세상 끝까지 나의 말을 전파
- 캄보디아는 기독교에 대해 적대적이지 않으나 불편한 시각을 가지고 있음. - 캄보디아는 교회 명의로 재산등록이 가 능함.
하라.”고 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지상명령
- 캄보디아 현지교회중 이단교회도 활동
을 실천하기 위한 교회의 사명이라고 대
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교육이 필
전제를 하신다.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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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소개
강병준 목사 (하나부 담당) 가족소개 부탁드립니다. 듬직하고 성품이 좋은 아들 인혁이, 배려심 깊고 사랑스러운 딸 은빈이, 그리고 우 리 가정을 믿음 안에서 행복하게 가꾸어가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 최연미 사모가 있 습니다. 목회자로서 어떻게 소명을 확인하셨나요? 저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며 안정적인 삶을 살던 중에 뜻하지 않은 억울한 상황으 로 장기 복무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앞길을 위해 기도하던 중 하나 님께서 8년 전, 대학생 시절 금식기도하며 드렸던 헌신을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마 치 주님께서 ‘병준아, 너 그때 네 삶을 내 종으로 살기로 고백 했었잖아?’라고 말씀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목회자의 삶을 이어왔습니다. 하나부 사역에 대한 마음가짐은 무엇인가요? 모든 인간을 걸작품(포이에마)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눈으로 편견없이 보고, 예수 님이 보여주신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성령님은 모든 장애를 뛰어넘는 창조의 능력 으로 하나부 한 영혼 한 영혼을 만지시고 만나 주심을 믿으며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배정일 전도사 (아동2부 담당) 안녕하십니까? 아동2부를 담당하게 된 배정일 전도사입니다. 아름답고 따스한 포 항제일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포항이 고향이라 참 으로 편안한 느낌입니다. 가족은 저를 늘 믿어주며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과 누나가 있습니다. 취미로는 볼링 치는 것을 즐기고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소명은 말씀으로 영혼을 살리는 것이며, 지친 영혼에게 하나 님의 참 안식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매주 최선을 다해 부서 설교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부서를 맡아 사역하며 많은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며 그들의 마음 밭에 신앙이 자리 잡고 자라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 의 일하심에 무척 놀라곤 하였습니다. 이곳에서도 같은 은혜를 기대하며 기도하며 매주의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동2부 아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늘 웃으며 행복하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들께 감사하게 됩니다. 또한 존경하는 담임목사님 이하 여러 목사님, 전도사님들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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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문화 장학금 전달식
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생명존중과 희생정신으로 사회에 공헌하겠습니다
●전정식
기자 (jjs344303@hanmail.net)
포항제일교회는 10월 27일 수요예배 후 제7회 생
습을 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명문화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본 교회는 2014년
사회에 이바지하시는 아버지를 늘 존경해 왔고, 아
세월호 참사 이후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버지와 같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치 있는
‘생명문화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왔다.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왔다고 하였다. 응급구조
생명문화 장학금 제도의 목적은 첫째, 물질 만능
학이란 학문이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다루는 학문으
주의로 인해 생명 존중의 정신이 희미해진 이 시대
로 생명의 소중함은 물론이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
의 잘못된 정신을 거슬러 하나님 나라의 핵심 가치
지고 더 열심히 공부하며 의료활동과 봉사도 꾸준히
인 ‘사람 사랑’의 정신을 가진 청소년과 대학생을 발
해 왔다고 했다. 장학생 선정을 계기로 생명존중을
굴하고 칭찬, 격려한다.둘째, 생명 사랑과 인간 존중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더욱 확실하게 가
의 가치가 사회 전체로 확산 보급되어 서로 신뢰하
지게 되었으며 학업에 더 열중 할 수 있게 되었고,
고, 사랑하며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
꼭 필요로 하는 사회구성원이 될 것을 이 자리에서
어 가는 데에 기여한다.셋째, 예수님을 믿는 교회가
약속 드린다고 다짐을 하였다.
물질 보다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예수님의
생명문화 장학금은 포항시내 4개 대학, 26개 고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임을 널리 알려 세상에 복
등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1명, 남녀 고
음을 증거한다.넷째, 장학금 수여자들과 힘을 합쳐
교생 6명을 선발하고 있는데, 2021년도에는 장학금
이 생명 존중 정신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계승하여
의 취지에 맞는 대상자 수가 적어 대학생 1명과 고
이 사회를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회로 만들어 가
등학생 남녀 각 2명씩을 선발하였다. 장학금은 대학
는 데에 앞장 서고자 함에 이 장학금의 목적이 있다.
생은 300만원 고등학생은 각 100만원을 지급하며,
이날 장학생 소감문을 발표한 조연성(포항대학교
2015년을 시작으로 금년에 7회째 장학금을 지급하
응급구조과 3학년)군은 평소 소방관인 아버지의 모
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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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드림 이야기
청년드림, 불멍기도회, 즐거운 기도의 시간 ● 손종현 기자 (xpswhd@postech.ac.kr)
불멍기도회, 낯선 듯 친숙한 이름의 기도회인데요. 지난 10월, 11월 청년드림에서는 자연속에서모닥불을 피워놓고 기도하는 불멍기도회를 열었습니다. 불멍기도회는 강산 목사님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는데요. 평 소 캠핑을 좋아하는 목사님이 캠핑장에서 모닥불을 보며 생각에 잠겼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기도하 는 시간의 기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탄생했다고 합니다. 아래 본문에는 불멍기도회에 참여했던 ‘박지 환 청년’의 참여 소감을 옮겼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공동체가 뿔뿔이 흩어져 기도하던 시간을 지나 드디어 오프라인 형태의 기도회를 하게 된 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쁘고 들뜬 마음으로 불멍기도회를 신청했다. 신청 당일이 되어 가본 기도회 현장의 모 습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멋졌다. 어두운 밤 하늘 아래 불을 중심으로 동그랗게 둘러져 있는 의자들과 그 위에 나무와 나무 사이를 이어놓은 잔잔한 조명들을 보고 있으니 그 분위기에 저절로 취하였다. 또한 준비 하느라 수고해주신 목사님과 스텝들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며 저절로 감동이 일었다. 기쁜 마음으로 의자에 둘러 앉은 뒤, 강산 목사님의 인도로 청년지체들과 함께 찬양과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불멍기도회 컨셉에 맞 춰 불을 멍하니 보며 기도를 했다. 불에 휩싸여 타고 있는 땔감을 보다가 문득, 타지 않는 떨기나무를 통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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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세를 부르셨던 하나님을 묵상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며 하신 말씀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는 말씀으로 깨달음을 주셨다. 말씀으로 살아가고자 수없 이 결단하지만 언제나 결단하며 나아가는 순간 더욱 못난 나의 마음상태를 마주하게 되는 삶 속 고통의 자리 가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 계획하신 자리라는 깨달음이었다. 그 깨달음의 은혜, 하나님 아버지의 신실하신 사 랑이 너무나 감사했다. 기도시간을 마치고, 함께 기도회에 참여한 청년들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장작을 다 태우고 남은 숯불에 고구마, 쫀드기, 마쉬멜로우를 구워 먹었는데, 그것 참 맛도 맛있었지만, 추억이 될만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올해 초, 나는 여자친구인 슬지 자매와 함께 포항제일교회로 교회를 옮겼다. 그렇기에 아직 청년드림 지체 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조금 두렵기도 했다. 하지만, 말 한마디 흘려 듣지 않으시고 반응하고 다가와 주신 섬세한 마음의 강산 목사님과 활기차게 맞아주고 먼저 마을 건네며 다가와 주었던 청년드림 형제 자매들 덕분에 이전보다 훨씬 청년드림에 가까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추운 가을 저녁 임에도 따뜻한 온기를 느 낄 수 있도록 많은 준비 해주신 강산 목사님과 청년드림 지체들의 귀한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포항제일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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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오직 은혜 무엇으로도 다 표현 할 수 없는 사랑
● 김규성 목사 (몽골 예배 섬김이)
1. 당신은 꼭 몽골 사람 같습니다. 러시아를 머리에, 거대한 중국을 발아래 둔 지정학적 관점에서의 몽골은 중앙아시아 내륙의 중심에 있으면서 대한 민국의 면적보다 약 17배가 되는 광대한 땅을 가지고 있다. 사막과 실크로드 그리고 툰드라 지역이 함께 공존하며, 지평선이 펼쳐지고 무지개의 끝자락을 볼 수 있고, 바람, 먼지, 모래 그리고 높고 푸른 하늘, 손에 잡힐듯한 구름, 바 라보는 곳 어디에든지 카메라의 초점을 맞추면 훌륭한 작품이 나오는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곳에서 하나 님 아버지의 마음을 구하며 땅을 밟고 사람을 만나면서 어느새 나는 “당신은 꼭 몽골 사람 같습니다.” 라는 말을 들 으면서 이방인 몽골인이 되었다. 2. 기적 - 중보의 힘이 나를 안전하게 안아주었다 몽골에서 내가 내 삶의 자리를 제대로 파악하기도 전에 나는 이미 깊은 영적 전투의 현장 속에 서 있었다. 하루하 루 중보기도의 후원자들이 필요함을 느끼면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말렉의 군대와 맞서 싸웠던 그 현장을 보 았다. 협력해서 싸워줄 중보의 용사를 찾고, 찾아서 함께 뛰었던 그 시간, 그리고 중보의 동역자들에게 선교지 소식 이 날아가던 그 시간은 가장 치열한 전투의 현장이었다. 인생의 황금기 나의 40대를 던져서 사역하던 믿음의 궁전교회 부지 한곳에 지하수를 위해 공사를 시작했다는 연락 을 받고 운전하며 가던 중 빙판길에 미끄러져 앞 유리가 깨지고 다시 몇 바퀴를 돌아버렸다. 안전띠는 했지만 그 짧 은 시간에 나는 그 어떤 품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포근하고 평안한 안식을 경험했다. 견인되어 정비소에 있는 나의 애마를 본 동료 선교사들은 한결같이 “김 선교사 큰일 났다.”고들 말하였지만 나는 그 다음 주일에도 강단을 지키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나는 선교지에서의 기적을 간직한 귀한 몸이 되었다. 3. 선교의 현장에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2002년 7월 몽골로 입국하여 언어를 배우며 여러 선배 선교사님들의 사정을 듣고 맨 먼저 시작하게 된 사역이 예 수님의 제자 양육을 위한 일이었다. 남자 네 명을 양육하기로 결정하고 집중 훈련을 하기까지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 고 삼 년이 지나가고 있었다. 몽골에서 사역하는 기간 동안 이어진 그 사역의 열매들이 교수, 교육부 공무원, 개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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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업가, 병원 통역관, 목회자로 한 자리씩 맡아 버팀목이 되고 있으니 한 사람 한 사람이 큰 보람이다. 사역하던 믿음의 궁전교회 부속 건물도, 개척을 시작하여 예배당을 건축 한 사랑의 궁전교회 예배당 건물도, 내가 현지에 없는 빈자리를 채워 주는 목회자도 여 기서 배출되었으니 어찌 기쁘지 아니하랴. 4. 건강관리 잘하세요 나는 두 번 건강에 심각한 위기를 맞았다. 한 번은 한국에서 또 한 번은 몽골에서 다. 울산에 있을 때 음주 운전자의 신호위반으로 일어난 교통사고 후 2개월 입원 치료 를 받아야 했는데 이것은 몽골에서 골한증으로 인한 어려움에 비교하면 '누워서 떡 먹 기' 였다. 2011년 1월 말경 몽골의 유승유스(12월 22일 동지를 시작으로 9일 단위로 계산되 는 기간으로(9일×9주기=81일)추위가 점점 더 심해지고 3번째 4번째 기간에는 황소 의 뿔이 얼어서 부러지므로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한다)의 중심으로 향하던 주일 어느 날 날씨는 너무 추웠지만 교회 게르의 바깥쪽을 둘러보며 삽으로 흙을 보충해서 덮어주는 작업을 하고 있을 때 엄청난 추위가 몸 속으로 밀려 들어오는 것을 느꼈는데 이것이 골한증의 시작인 것을 늦게야 알았다. 그날 예배를 드리는 내내 몸 속 온기가 계속해서 빠져나가고 온종일 추위에 떨어야 했다. 시간이 더할수록 추위로 인한 공포 심까지 시작되면서 몽골에서의 생활에 점점 더 위협을 느끼게 되었고 좋았던 모든 것 들이 몸서리치는 어려움이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골한증이 몸 속에서 빠져나가고 예 전의 몸이 되기까지 5년이 넘는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가 버렸다. 5. 항, 쉬, 범입니다 (살전 5:16-18) 건강이 회복되어 가던 그 말미에 주어진 축복은 믿음으로 살아왔지만 여전히 변하 지 않았던 자아의 껍질을 한 겹 벗기는 것이었다. 성언운반일념(聖言運搬一念)의 기치 아래 전 세계를 바라보며 목회자 성경 연구원을 이끌고 계신 박승호 목사님을 만나 훈 련의 과정 속에 몸을 던지고 인고(忍苦)의 시간이 흐르면서 모나고 비틀어져 있었던 것 들이 말씀의 자유 안에서 바뀌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아직도 미완성이지만 항, 쉬, 범으로 한 차원 더 높여 살 수 있게 되었다. 포항제일교회 몽골예배를 통하여 가슴에 품게 된 몽골과 몽골인들을 만나는 행복한 시간도 있다. 사랑과 믿음을 나누면서 이들 이 하나님 안에서 변해가고 하나님 나라와 복음의 일꾼으로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 아갈 것을 기도하며 믿음의 성장을 돕는 이 모든 과정을 성령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시 기를 위해서 두 손과 마음 그리고 무릎을 드리고 있다.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그리 고 소망의 인내를 가지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 감사, 이 모든 것이 은혜인 것을 ... 나는 오늘도 “오직 은혜”를 외치며 가슴에 품은 몽골과 몽골인들을 향해 달려간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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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가을길 나들이
다함께 가소 가을을 표현한 사진
30+마음이음 교구 아도나이 사랑방
새가족 교구
5교구 주비 사랑방
3교구 신도4 사랑방
6교구 창서2 사랑방
1교구 지곡3 사랑방
2교구 영동2 사랑방
4교구 한울 사랑방
7교구 풍림1 사랑방
회복을 표현한 사진
감사를 표현한 사진
재미있는 사진
8월호 성경퀴즈 정답 및 당첨자 이완숙 권의준 박현우 이현주 이정순
새가족교구 온유사랑방 1교구 지곡5사랑방 3교구 기계1사랑방 6교구 창서1사랑방 7교구 송남2사랑방
010-✽✽✽✽-2431 010-✽✽✽✽-3104 010-✽✽✽✽-1349 010-✽✽✽✽-1785 010-✽✽✽✽-3841
✽준비된 기념품을 사무실에서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보 마
하 나 님 의 벗
나
르 바 임 골 짜 기
기
드 루 실 라
오 벧 에 돔
베
온
흐
에 스 드 모 아 루
불 미
의
도
그 리 스 도 의 평 강
립
바
드
라
보
응
23
성경퍼즐
포항제일교회 물댄동산
㉦③
④
㉢②
⑥
㉡ ㉣
2021년 11월
㉠①
㉧
⑤
㉤
성경퍼즐
㉥ 이 름: 교 구 :
연락처 : 사랑방 :
※ 사무실 물댄동산 성경퍼즐함에 넣어주십시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분께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가로 열쇠
㉠ 예수님의 수제자로서 본명은 시몬 ㉡ 예루살렘 서북쪽 지중해 안에 있는 항구 도시로서 성전 건축에 쓰인 레바논의 백향목이 이곳 으로 운반됨(대하 2:16) ㉢ 요셉의 둘째 아들로서 야곱으로부터 형보다 더 큰 축복을 받음(창 48:20) ㉣ 에서의 아내인 헷 사람 유딧의 아버지(창 26:34) ㉤ 바울이 예루살렘 공회에 갈 때에 동행(갈 2:1, 3)했고 그레데 섬에서 사역을 감당함(딛 1장 참조) ㉥ 신바벨론제국의 창건자로서 예루살렘성을 함락시킴(왕하 24장 참조) ㉦ 기브온 민족을 멸망시키기 위해 출전했던 가나안의 다섯 왕이 숨어있었던 굴이 위치한 곳 (수 10장 참조) ㉧ ‘므깃도’의 다른 지명으로서 요한계시록에서는 최후전쟁이 일어나는 곳으로 암시됨(계 16:16)
세로 열쇠
① 벨릭스를 이어 유다 총독이 된 자로서, 사도 바울이 가이사에게 상소하기 전에 재판함(행 26장 참조) ② 빌립보 교회의 부탁을 받아 로마 감옥에 갇혀있던 바울에게 쓸 것을 공급한 사람(빌 4:18) ③ 예수님의 부활을 제일 먼저 목격한 여인(막 16:9) ④ 압살롬의 누이로서 이복 오빠인 암논에게 욕을 당함(삼하 13장 참조) 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처형당하시기 전 마지막으로 기도하셨던 동산(마 26:36) ⑥ 앗수르 왕 산헤립이 암살 당한 후에 왕위에 오른 사람(왕하 19:37)
이 사 장 이상석 상임이사 권소현 상 무 최지원 1981년 1월 포항제일교회 단체신협으로 시작
30플러스 교구
예배 및 모임 안내
주 일 예 배
수
집 회 명 1 부 예 배
시 간 7:00
2 부 예 배
8:30
3 부 예 배
10:00
4 부 예 배
12:00
5부예배(청년)
14:30
영 어 예 배
12:00
브리지센터 402호
몽골어예배
12:00
브리지센터 403호
요
예
장 소
본
당
배
오후 7:30
본
F815 (금요일)
오후 8:15
각 사 랑 방
새 벽 기 도 회
5:30
본
당 당
영아부 (1~3세)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102호
유아부 (4~5세)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302호
유치부 (6~7세)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203호
아동1부 (1~3학년)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303호
아동2부 (4~6학년)
1부 10:00 / 2부 12:00
브리지센터 301호
아이클럽 (말씀놀이터)
오후
2:00~4:00
브리지센터 1층,3층
어린이수요예배
오후
7:00
브리지센터 2층
청 소 년 1 부
오전
10:00
브리지센터 401호
청 소 년 2 부
오전
10:00
선교관 3층
하 나 부 (발달장애인)
오전
10:00
브리지센터 201호
37644 경북 포항시 북구 새마을로 172 (용흥동) 사무실 Fax: 242.8988 유치원: (054) 247.6207
244.3311
교회사무실 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