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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캄뉴스 2023년 1월-1호(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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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호(1) 2023년 1월 2일 / 제 69호 / 광고문의 : 016 550 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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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캄보디아 대사 만나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약속

한국문화재재단, ODA 산업으로 캄보디아 공로 훈장 수훈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 아 대사에게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지난 17일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에서 열린 캄 보디아어 어린이교실 종강식에 참석하기 위해 성남을 방문한 찌릉 보톰랑세이 대사를 만나… [3면 계속]

한국문화재재단(이하 '재단')이 공적개발원조 산업의 성과 를 인정받았다. 지난 16일 문화유산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이하 '문화유산 ODA')의 캄보 디아 사업의 추진성과로 캄보디아 정부가 주최하는 ICCAngkor(앙코르 역사 유적의 보호와 발전을 위한 국제 조정 회 의) 국제회의 겸 30주년 기념식에서… [4면 계속]

캄보디아한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새 /해 /인 /사

한인회 회칙 개정…임기 2년→3년, 선거 공탁금 2만불→1만불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한인회장 임기는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연 장됐으며, 그동안 한인회장 선거 때마다 논란이 됐던 입후보자 공탁 금은 2만불에서 1만불로 낮췄다.

선거법을 보완 개정하는 추세”라 고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공탁 금은 선거에서 패할 경우 사실상 100% 한인회 발전기금으로 전 환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다 많은 입후보들이 선거에 출마할 이와 관련해, 한인회 관계자는 “기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한인회장 ▲ 2022년도 정기총회 인사말에 나선 정명규 존 2년 임기는 장기적이고 발전적 한 부득이한 조치”라고 설명하는 정명규입니다. 캄보디아한인회장의 모습 인 사업 계획 수립이 현실적으로 등 관련 선거법을 개정하게 된 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캄보디아한인회(회장 정명규)는 매우 어려운 단점이 있다. 경과 이유를 밝혔다. 모든 일들이 번창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 12월 15일 저녁(현지시각)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다라 에어 지난 한 해 코로나 펜더믹을 이겨 포트 호텔에서 ‘2022년도 정기총 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과 함께 해 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주신 교민 한분 한분께 감사를 드 립니다.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한인 행사에는 최근 이임한 박흥경 주 사회가 더 밝고 좋아질 수 있었습 캄보디아한국대사, 김준경 캄보디 니다. 아한인섬유협회장, 김문백· 박광 ▲ 캄보디아한인회는 12월 15일 정기총회를 복·양성모 전임 한인회장, 신일형 통해 차기 한인회장 임기를 3년으로 늘리고 공 ▲ 지난 12월 15일(현지시각) 열린 캄보디아 탁금을 1만불로 줄이는 회칙 개정안을 참석 정 한인회 2022년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올해 2023년은 토끼의 해, 계묘년 캄보디아한인농산업협회장 등 교 회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를 마친 뒤 기념촬영 (癸卯年) 입니다. 검은 토끼의 해라 민사회 주요 인사들과 일반 정회 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는 회 참고로, 정명규 현 한인회장의 임 고도 합니다. 토끼띠는 예로부터 장 임기가 3년이며, 베트남 호치민 기는 현행 선거 관련 규정대로 내 영리하고 슬기롭다 하여 지혜의 정명규 한인회장의 인사로 시작된 한인회도 수년 전 3년 임기로 고 년 말까지 2년이며, 차기 14대 한 상징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운 한 정기총회는 금년도 사업보고와 회 치는 등 다른 여러 나라 한인단체 인회장 선거부터 새로 개정된 회 해를 맞아 교민여러분들도 지혜롭 고 멋진 결과를 가져오는 해가 되 계결산 감사 결과 보고에 이어 한 들도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칙의 적용을 받게 된다. / [재외동포신문] 박정연 재외기자 시길 바랍니다. 인회 회칙을 일부 개정했다. 운영, 발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미국의 미시간 호를 유람하던 배가 뒤집혀서 많은 사람들이 조난을 당하였다. 마침 그 중에 수영 선수가 한 명 있 었다. 그는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구조하여 23명을 살려냈고 그 후 매스컴에 그의 이름이 떠들썩하게 오르내렸 다. 수십 년이 지난 후R. A.토레이 박사가 LA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에 이 사람의 희생적 사랑에 대하여 말을 했 는데, 마침 그 교회에 60대의 노신사가 되어 버린 수영 선수가 앉아 있었다. 설교 후 한 성도가 찾아와 저 노신사 가 그 유명한 수영 선수였다는 것을 알려주자 그 신사에게 가서 물었다. ˝그 사건 이후 기억에 가장 남은 일은 무 엇입니까?˝ 그 노신사는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제가 구출한 23명 가운데 아무도 저를 찾아와 고맙다는 말을 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사망자 발생시 장례절차에 대한 지원하였습니다. 지원단을 운 영하며 가장 아쉬운 점은 자동차 보험에 대한 인식과 보험사의 대 응이었습니다. 올해는 보험사와의 협약을 통해 교민께서 더 안전하 고 제대로 보상될 수 있도록 초점 을 맞추려 합니다. 둘째로 지난 한 해 교민 사랑나눔 이 총 6차례 진행되어 소외된 교민 과 다문화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눌 수 있었습니다. 셋째로는 거리음악회와 3.1절, 8.15 광복절 등 기념음악회를 진행하여 교민 여러분들의 문화생활에 도움 을 드릴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다음으로 각 세미나와 동포 간담 회 한마음체육대회 등 화합의 장 을 열었습니다. 올해에도 한인회에서는 여러분들 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장을 준 비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와 질책, 조언과 제안 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1년 한인회에서는 다양한 일 그리고 봉사정신 하나로 궂은 일 들을 하였습니다. 들에 앞장서 헌신하시는 제13대 한인회 임원분들을 격려해 주시 첫 번째로 교민안전지원단 제3기 고 축복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 를 출범시켜 교민안전에 최우선을 고 지난 한 해 사비와 시간을 들여 두고 각종 사고시 현장 출동하여 가며 수고하시는데 회장으로서 진 교민 안전과 함께 초동 조치를 도 심으로 임원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와드렸습니다.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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