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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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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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정, 9언더파 단독 선두 IWIT 챔피언십 첫 날 2타차 1위
허미정
허미정(30)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IWT) 첫날 9언더 파를 몰아치며 시즌 2 승의 발판을 만들었다. 허미정은 26일 인디 애나주 인디애나폴리
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코스(파72)에서 열 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골라내는 깔끔한 성적 으로 9언더파 63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다.
<B2면에서 계속>
2019년 9월 27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