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25, 2019 <제438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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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만 겨룰 수 있어” 美 매체 , 디그롬 타구 관리 집중 조명
디그롬 “디그롬 평균 타구 출발 속도가 시속 81 마일(약 130.36km)로 8 1 . 3 마 일 ( 약 130.84km)인 류현진 만이 그와 겨룰 수 있 다.” 미경제 매체 포브 스가 24일“내셔널리
그 투수들 사이에서 홀로 선 제이콥 디그 롬, 사이영상 선정이 쉽다” 고 보도하며 뉴 욕 메츠 선발투수 디 그롬 사이영상 수상이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B3면에 계속>
2019년 9월 25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