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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24, 2019

<제4363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19년 8월 24일 토요일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일본군 강제 성노예 문제 알리기 위한 미대륙 자전거 횡단 팀>

3AP팀 맞아 31일 타임스퀘어서 대규모 집회 “모두 참여… 日 만행 규탄하고 사과 받아내자” 맑음

8월 24일(토) 최고 78도 최저 64도

한때 비

8월 25일(일) 최고 74도 최저 61도

구름많음

8월 26일(월) 최고 74도 최저 6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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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211.00

뉴욕, 뉴저지 한인들이 31일(토) 오후 2시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3AP 팀의 도착을 맞아 일본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와 시가 행진을 벌인다. 사진은 3AP 팀 관련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들.

“현재 한인들의 관심이 집중되 본을 규탄하고 정의를 세우자!” 고 있는 한일무역전쟁의 발단은 일 뉴욕, 뉴저지 한인들이 31일(토) 본의 한국 식민지 지배의 역사적 과 오후 2시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오를 반성하지 않는데서 기인한다. 3AP 팀의 도착을 맞아 일본을 규탄 그 중 대표적인 일본군 종군 강제 하는 대규모 집회와 시가 행진을 벌 성노예(강제 위안부)의 참상을 알 인다. 리기 위해 미 대륙 4천100마일을 횡 일본군 강제 성노예(종군 위안 단한 한국의 청년들 3AP 팀이 29일 부) 피해자 문제를 세계에 알리기 뉴저지, 31일 뉴욕에 도착하여 맨해 위해 6월 29일 LA를 출발해 장장 튼 타임스퀘어에서 강제 성노예의 4,100마일(6,600 Km) 미대륙 자전 진실을 알리고 일본을 사과를 촉구 거 횡단을 마친 대한민국 청년들 하는 대중집회와 행진을 벌인다. 이 ‘3A(트리플 에이 Admit, 자리에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여 일 Apologize, Accompany) 프로젝

트’5기 멤버들이 29일 뉴저지, 31일 있다. [뉴욕일보 8월20일자 A1면맨해튼 중심부 타임스퀘어에 도착 ‘위안부’알리려’美대륙 80일간 한다. 자전거횡단‘3A팀’한국 세 대학생, ‘3A 프로젝트’는 일본 정부로 8월29일 뉴욕 도착 제하 기사. 8월 부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인정 22일바 A1면-‘자전거 美횡단’3AP (Admit)받고, 진심어린 사과 팀, 워싱턴 日대사관서 열린 수요시 (Apologize)를 받는 것을 목표로 위 참여 제하 기사 참조] 트리플 프로젝트 5기 멤버는 첫 위안부 피해자들과 함께 동행 (Accompany)하기 위해 세워졌다. 여학생으로 이하얀(26·한경대 졸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지난 5년 업)양과 기효신(23·경희대)양이 동안 미대륙을 자전거를 타고 동서 참가하며 나도훈(남, 25·필리핀 로 횡단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라살대)군을 포함해 총 3명이 자전 미국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거로 미대륙을 횡단한다.

“미국은 한일 무역전쟁, 정당하게 중재하길…” 뉴저지한인회, 연방 상원의원들에 1천여 장 서명지 전달 뉴저지한인회(회장 박은림)는 23일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함께 한 일 무역 전쟁의 부당성과 미국의 중재역활을 촉구하는 1천여 장의 서명지를 연방 상원 외교위 민주당 간사인 밥 메넨데즈 의원과 코리

부커 상원의원의 뉴왁 사무실에 전

달했다. 이날 뉴저지한인회 박은림

뉴저지한인회는 23일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함께 한일 무역 전쟁의 부당성과 미국의 중재 역활을 촉구하는 1천여 장의 서명지를 연방 상원 외교위 민주당 간사인 밥 메넨데즈 의원 과 코리 부커 상원의원의 뉴왁 사무실에 전달했다. <사진제공 = 뉴저지한인회>

회장과 존 배 사무총장, 전 뉴저지 한인회장 이영빈 씨,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KCC 한인동포회관 (관장 류은주), 뉴저지한인네일협 회 손종만 회장 등은 밥 메넨데즈 의원의 보좌관 카심 고메즈 씨와 코리 부커 의원의 보좌관 엠마 코 라도 씨를 만나 한인 무역전쟁에 대한 한인들의 입장, 네일 라이센 스, 이민자 보호, 북한 관계 등에 대 한 한인사회의 의견을 전달했다. 뉴저지 한인단체장들은 얀방 상 원의원들에게 추가 미팅을 요구하며 한 일 관계 중재 역할을 위한 꾸준한 노력 을 촉구할 계 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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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6월 말 LA를 시작 으로 세인트루이스, 시카고, 디트로 이트, 워싱턴DC, 필라델피아, 뉴욕 까지 4천100마일을 80일 동안 달리 고 있다. 이들은 뉴저지, 뉴욕에서 많은 한인들과 미국인들을 만나 일본의 강제 성노예(위안부) 진실을 밝히 고 일본의 사과를 촉구할 계획이다. 한인들도 3AP 팀을 맞기 위해 ‘3AP 지원 NY-NJ 동포모임’ 을 구성하고 성노예 문제를 더 크고 효 율적으로 미국에 알리기 위한 다양 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29일(목) 뉴저지에 도착하는 3기 멤버들은 뉴저지 도착 환영행사에 참석한 뒤 뉴저지 위안부 기림비 4 곳에 방문해 헌화하고 포트리에 위 안부 기림비를 세운 뉴저지지역 고 등학생들(유스 카운슬)과 간담회를 갖는다. 31일 정오에 맨해튼 타임스퀘어 에 도착해 한인문화센터(KCC) 소 속 학생들과 젊은 청년들을 초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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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뉴욕간담회에 참석한다. 이 후 오후 2시에는 맨해튼 타임스퀘 어부터 32스트리트까지 집회와 행 진에 참가한다. 저녁 6시부터는 뉴욕한인회관 에서 열리는 강연회와 포럼에 참석 할 예정이다. 다음달 1일에는 일제강점기 맨 해튼지역 독립운동의 구심점 역할 을 한 뉴욕한인교회 예배에 참가하 고 간담회를 연다. 이어 4일 정오에 는 뉴저지 KCC 한인동포회관에서 간담회가 계획되어 있다. 동포들로 구성된‘3AP 지원 NY-NJ 동포모임’ 은 31일 타임스 퀘어 집회와 곳곳의 간담회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하여 일본규탄 대열 에 동참하길 당부하고 있다. 자전거 미대륙 횡단을 마친 트 리플에이 5기 청년들과의 KCC 한 인동포회관 간담회는 관심있는 학 생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 전화는 201-541-1200이다. <송의용, 유희정 기자>

북한 또 발사체 2발 발사 8월들어 5번째, 올해만 9번째 북한이 24일 새벽 또다시 동해 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 다. 이달 들어 5번째, 올해 들어서 는 9번째 발사에 해당한다. 한국의 합동참모본부는“북한 은 오늘 아침 함경남도 선덕일대에

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 고 밝혔다. 합참은“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 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고 말했다. <3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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