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7, 2019
<제434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한국 축구 새 역사’ 손흥민, 차범근 넘어 기록 세운다
손흥민
‘손세이셔널’손흥 민(27·토트넘)이 다 시 달릴 준비를 마쳤 다.‘전설’차범근의 기록을 넘어 한 시즌 개인 최다 골 경신에 도전한다. 2019-2020시즌 잉
글랜드 프로축구 프리 미어리그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토 트넘은 10일 애스턴 빌라와 홈경기로 시즌 을 시작한다.
<B2면에 계속>
2019년 8월 7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