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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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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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 된 느낌” 권창훈, 1년 만에 대표팀 복귀
권창훈
“긴장도 많이 되고 신 인이 된 것 같은 느낌입 니다.” 권창훈(디종)은 18일 오후 파주 축구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 서 시작된 대표팀 소집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 나 떨리는 표정으로 말했
다.
지난해 5월 2018 러시 아월드컵을 앞두고 아킬 레스건을 다쳐 대표팀에 서 제외된 권창훈은 약 1 년여 만에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다.
<B2면에 계속>
2019년 3월 18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