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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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2월 24일 토요일
‘시작은 망했지만 우승’ PGA 투어 홈페이지, 또 김주형 조명
김주형
김주형(20)이 미국프로 골프(PGA)투어에서 첫 우승을 거둔 윈덤 챔피언 십 1라운드 1번 홀에서 쿼 드러플 보기를 적어낸 것 은 PGA투어에서도 손꼽 는 진기한 사건이다.
김주형 이전에 PGA투 어 72홀 경기에서 첫 홀에 서 4타를 잃고 시작한 선 수가 우승한 사례는 아예 없었다.
<B9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