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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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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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결국 해결했다!” “환상 프리킥 골 폭발!”… 토트넘 리그컵 4강행 견인
토트넘 홋스퍼가‘캡 틴’손흥민(32) 덕분에 우 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가 게 됐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런 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 움에서 열린 2024-2025시 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8 강전에서 맨체스터 유나 이티드를 4-3으로 물리쳤 다. 이로써 토트넘은 4강행
막차에 탑승했다. 지난 2007년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째 무관인 토트넘으 로서는 무관을 끊어낼 절 호의 기회인 셈. 현재 토트 넘은 프리미어리그(PL) 에서 10위까지 처져 있는 만큼 카라바오컵이 트로 피를 노려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무대다.
<관련기사 B2면>
손흥민
2024년 12월 20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