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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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2월 16일 금요일
‘굿바이 벤투’눈물의 작별 “새 감독 선임은 내년 2월 완료”
벤투 감독 벤투 감독은 지난 13 일 조국 포르투갈로 떠 났다. 2018년 러시아 월 드컵 직후 부임해 4년간 한국 선수들과 동고동락 했다. 다소 고집스러운 전술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자신의 철학을 유지하면서 한국팀을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2년 만에 월 드컵 16강에 올려놨다. <관련기사 B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