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13, 2025
<제618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학생들에게‘한국’올바르게 이해하여 더 큰 자긍심·정체성 갖게하자” 경기여고동창회 경운장학회, 내년 5월2일‘K-Culture and Me’ 주제 영어웅변대회 신청 마감 1월 19일 원고 마감 2월 16일 “미국에서 자라나는 우리 한인 청소년들과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 의 역사와 문화, 인물을 공부하게 하여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자긍심을 갖게 함으로써 한인으로 서의 정체성을 키워주자” 대뉴욕지구 경기여고동창회 (회장 강용진) 산하, 경운장학회 는 2026년 5월 2일(토) 오후 1시(미 동부시간) 맨해튼에 있는 코리아 소사이어티(350 Madison Ave., 24 Floor, New York, NY 10017) 에서 제16회 영어웅변대회를 화상 및 대면 하이브리드(hybrid)로 개 최한다. 2026년 주제는‘한국문화 와 나(Korean Culture and Me)’ 이다. 참가 대상은 미 전역에 거주하 는 9학년부터 12학년의 한국계, 미 국인 또는 다민족 고등학생으로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한국문화와 나 (Korean Culture and Me)’ 를주 제로 영어 글자수 1,400자 내, 웅변 길이 4-6분의 원고를 작성하여 경 운장학회로 보내면 된다. 경운장 학회는 원고 심사를 하여 결선 진 출자를 선정하고, 결선 진출자들 은 장학회가 진행하는 스피치 워 크샵을 통해 스피치 코칭을 받은
대뉴욕지구 경기여고 동창회 산하 경운장학회는 2026년 5월 2일(토) 오후 1시(미 동부 시간) 맨해튼에 있는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제16회 영어웅변대회를 화상 및 대면 하 이브리드로 개최한다. 2026년 주제는‘한국문화와 나(Korean Culture and Me)’ 이다.
후, 내년 5월 2일 본선에서 경합한 다. 응모신청은 경운장학회 웹사 이트(www.kscholarship.org) 온 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응모 신청 마감은 2026년 1월 19일(일), 원고
제출 마감은 2026년 2월 16일(토) 이다. 1월 19일까지 일단 응모신청 을 먼저한 후 원고는 2월 1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2026년 1월 19일까 지 응모신청서와 함께 원고를 제 출하면 개인 쓰기 지도를 받은 후
향상된 원고를 제출할 수 있는 혜 택이 있다. 원고는 △어떤 요인들이 한국 문화의 성공과 인기에 영향을 주 었나? △한국문화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 △한국문화가 나 의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 △한국문화의 성공과 인기가 지속 되리라고 생각하나? △한국문화 의 계속적인 성공을 위해 무었을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등 을 쓰면 된다. 시상은 △대상 1,500달러 △1등 상 1,200 달러 △2등상(2명) 1,000 달러 씩 △3등상(3명) 500달러 씩 △원고상(2명) 500 달러 씩 △본선 참가상 200 달러 씩 이다. 대뉴욕지구 경기여고 동창회 산하 경운장학회는 재미 한인 고 교생과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여 올바른 이 해를 갖게하기 위해 2011년부터 한국의 역사와 문화, 인물을 주제 로 영어웅변대회를 개최해 왔다. 다른 민족 학생들도 응모하여 여 러차례 입상하기도 했다. 경운장학회는 그동안 2011년 ~2021년 대회 입상자들의 원고를 모아‘Teens Speak’ 라는 단행본 을 내어 미 전국 고등학교와 각 도 서관에 베부하기도 했다. 대회는 2011년부터 한해도 빠 짐없이 실시돼왔다. 코로나19 팬 데믹 당시도 쉬지 않고 온라인 줌 으로 실시했다.
구름많음
12월 13일(토) 최고 40도 최저 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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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장학회 관계자들은“대회 를 거듭할수룩 응모 학생들이 많 아지고, 특히 외국계 학생들도 늘 어 한국에 대해 올바를 인식을 갖 게하는 등 교육적 효과가 크다. 우 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지 못 하는 한국의 역사, 문화, 상황, 인 물, 디아스포라(전 세계에 진출해 살고 있는 한인들)을 스스로 공부 하는 과정에서 한국에 대한 자긍 심이 커지는 등 웅변대회의 효과 와 파급력이 크다. 대회 참가자들 은 대회전후를 비교하면 한인으로
줄리 원 시의원, 26선거구 어린이·커뮤니티에 장난감 1,000개 이상 나눠줘 일랜드 시티 스위트 205번지 퀸즈 블러바드 37-04번지)에서 △17일 (수)에는 퀸즈공립도서관 우드사 이드 분관(54-22 스킬맨 애브뉴, 뉴욕 11377)에서 △19일(금)에는 퀸즈공립도서관 서니사이드 분관 (43-06 그린포인트 애브뉴, 서니 사이드, 뉴욕 11104)에서 26구역 주민 누구에게나 장난감을 나누어 준다. 줄리 원 의원은 뉴욕아이리시 센터에 2만5,000달러, 우드사이드 에 2만5,000달러를 지원하여 연말
경품용 장난감을 구매하고, 리틀 에센셜에 3만9,500달러를 추가로 지원했는데, 그 중 일부는 연말 경 품용 장난감 구매 자금을 포함하 고 있습다. 크리스틴 곤잘레스 뉴 욕주 상원의원은 올해 퀸즈브리지 와 레이븐스우드 하우스에서 열린 장난감 경품 행사에 추가 자금을 지원했다. 줄리 원 시의원은“매년 진행 하는 장난감 경품 행사를 다시 개 최하여 공공주택과 지역사회의 어 린이들에게 1,000개 이상의 장난
감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명절은 많은 가정에 재정적 스 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 웃을 위해 계절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고 말했다. 뉴욕시 퀸즈브리지 하우스 주 민 협회 코린 헤인즈(Corinne Haynes) 회장은” 줄리 원 시의원 과 함께하는 장난감 경품 행사를 통해 퀸즈브리지 하우스 어린이들 이 이맘때가 가져다주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줄리 원 의 원은 1년 내내 원릭(OneLIC)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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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이웃사랑·나눔 실천으로 더 아름다운 한인사회 만듭시다” 연말연시가 다가옴에 따라 줄 리 원 뉴욕시의원(26선거구)의 지 역사회 파트너, 자원봉사자들은 26선거구 커뮤니티의 어린이들에 게 1,000개 이상의 장난감을 나누 어주었다. 줄리 원 뉴욕시의원은 △10일 (화) 우드사이드 하우스 △12일 (금) 퀸즈브리지 하우스, 레이븐 스우드 하우스 어린이들에게 장난 감을 나누어 준데 이어 △15일 (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줄리 원 시의원 사무실(뉴욕 롱아
12월 14일(일) 최고 32도 최저 20도
줄리 원 의원이 10일 우드사이드하우스 에서 지역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나누 어주고 있다. [사진 제공= 줄리 원 의원 사무실]
통해 투자에 참여하고, 학기 동안 배낭을 나눠주며, 추수감사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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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 정체성이 월등하게 커졌다는 것이라고 스스로 기뻐하고 있다” 며 많은 학생들의 응모를 기대하 고 있다. 이 대회는 코리아소사이어티, 뉴욕한인회, 뉴저지한미교육자협 의회, 뉴욕한인교사회 등이 후원 하고 있다. 웅변대회 참가에 대한 질문은 이메일 speech@kscholarship.org, 또는 전화 734-657-6951, 201-694-6838, 718-312-2333(이정혜)으로 문의 하면 된다.
가족들이 칠면조를 받을 수 있도 록 하는 등 퀸즈브리지 주민들의 필요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이 장난감 경품 행사를 가능하게 해 준 줄리 원 시의원, 모든 커뮤니티 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린다.” 고말 했다. NYCHA 레이븐스우드 하우 스 주민 협회 회장인 캐롤 윌킨스 (Carol Wilkins)는“이번 경품 행 사는 모든 어린이에게 특별한 시 간을 제공하는 우리의 가장 좋아 하는 전통 중 하나이다. 우리 커뮤 니티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는 줄리 원 시의원과 지역 단체에 감 사드린다.” 고 말했다. △줄리 원 의원 사무실 연락 처:제나 라잉 커뮤니케이션 디렉 터 646-771-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