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121118B

Page 1

Tuesday, December 11, 2018

<제414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19년 기대해 주세요” 우승 플랜 가동한 김민휘

김민휘

“내년엔 PGA 투어 우 승컵 들고 돌아올게요.” 미국프로골프(PGA) 투 어를 주 무대로 활약하는 선수들에게 쉴 수 있는 기 간은 12월 한 달 뿐이다. PGA 투어 한 시즌 일정이

보통 9월 개막해 다음 해 8 월까지 이어지는데 12월을 제외하고 모든 일정이 채워 져 있기 때문이다. 김민휘 (26)도 마찬가지다.

<B9면에 계속>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