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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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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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뉴저지 한인연방상원의원 이어 뉴욕주서도 연방의원 배출하자” 트럼프 외교정책 비판하며 외교관 사표던진 연방하원의원 후보 척 박씨 지원 물결 “뉴저지주의 앤디 김 연방상원 의원에 이어 뉴욕주에서는 한인 연방하원의원을 배출하자!” 내년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 고 뉴욕한인사회가 연방하원의원 배출의 꿈에 부풀고 있다. 플러싱 거주 한인 젊은이 박영 철 씨(영어명 CHUCK Park, 40) 가 내년, 2026년 6월에 실시될 연 방하원의원선거를 앞두고 뉴욕주 하원의원 제 6선거구(플러싱 일 대, 현 의원 그레이스 맹)에서 출 마를 선언하자 한인사회에서는 “뉴욕에서도 한인 연방하원의원 을 배출하자!” 며 지원 물결이 거 세게 일고 있다. 현재 한인 연방급 의원은 뉴저지주에서 앤디 김 연 방 상원의원, 캘라포이나 주에서 3 명의 연방하원의원이 있다. 뉴욕한인사회는 3일 오후 플러 싱에서 연방하원의원 뉴욕 6선거 구 척 박(Chuck Park) 후보 후원 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명석 뉴욕한인 회장을 비롯하여 김기철 전 평통 미주의장, 이현탁 퀸즈한인회장 등 25명의 커뮤니티 인사들이 참 여했다. 현장에서 후원금 1만7,000 달러가 모였고 후원회 구성에 대 한 논의가 시작됐다. 이날 모금액 은 이 자리에 참석은 못했지만 online으로 후원금을 보낸 한인들 도 있어 모금액은 1만8,500 달러가 됐다. 이로써 모금총액은 3만5,500 달러 이다. ◆ 척 박(한국명 박영철, 40) 후 보는 누구인가 척 박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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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플러싱 거주 한인 젊은이 박영철 씨(영어명 CHUCK Park, 40)가 2026년에 실시될 연방하원의원선거를 앞두고 뉴욕주하원의원 제 6선 거구(플러싱 일대, 현 의원 그레이스 맹)에서 출마를 선언하자 한인들의 지원 물결이 거세게 일고 있다. 척 박 후보 부모는 한인사회에 긍정적 이미지로 널리 알려진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박윤용 회장과 박명선 퀸즈한인성당 전 부회장 부부의 4남 1녀 중 셋째 아들이다. 뉴욕한인사회는 3일 오후 플러싱에서 연방하원의원 뉴욕 6선거구 척 박(Chuck Park) 후보 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정부 1기 당시 미국 외교관으로 9 의 4남 1녀 중 셋째 아들이다. 년째 근무 중 트럼프 행정부의 외 척 박 씨의 부모는 앞날이 창창 교정책을 비판하며 사표를 던진 한 영철 씨가 사표를 던졌을 때 젊은이로 미국 정부와 관계에서는 “우리는 너와 너의 판단을 믿는다. 널리 알려진 올곧은 젊은이 이다. 너의 판단이 그러하다면 생각대로 당시 그는 워싱턴포스트에‘나는 해라. 하느님의 뜻에 따라 당당하 왜 미국 외교관 직을 사퇴하는가’ 게 살아라” 고 격려한 이야기는 한 라는 투고를 하여 미국 외교계에 인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다. 척 박 큰 파문을 일으켰다. 씨는 당시 외교공무원 9년 차였는 박영철씨는 한인사회에 긍정 데 주위에서“1년만 더 참아라. 10 적 이미지로 널리 알려진 한인권 년을 채워 미국 공무원 연금 혜택 익신장위원회 박윤용 회장과 박명 자격을 받은 후 사퇴하면 안되겠 선 퀸즈한인성당 전 부회장 부부 느냐” 라는 권유에도“그것은 사적
인 일이다. 그런 혜택보다 내 자신 의 신념대로 사는 것이 더 중요하 다” 며 사직을 강행했다. 척 박 씨는 외무공무원 사퇴 후 이민자 등 소수민족의 권익향상을 위해 진력하는‘민권센터’ 에서 활 동하다 현재 뉴욕시 경제개발국 (EDC)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 다. 척 박 씨가 2026년 6월에 실시 되는 뉴욕주 6선거구에서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선거운 동을 시작한다. 6선거구의 현역은 민주당 소속 그레이스 맹 의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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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맹의원은 2013년부터 현재까 지 6선거구를 대표하는 훌륭한 하 원의원이다. 척 박 후보는“우리 선거구는 더 나는 현역 의원을 요구하고 있 다. AI시대를 맞아 새로운 변회를 요구하고 있다. 선거운동을 통해 그레이스 맹 의원과 다른 후보들 과 제가 어떻게 다르고, 선거구민 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증명 해 보이겠다” 고 힘주어 말했다. 척 박 후보는“메디케어, 유니 버셜 차일드케어, 안전한 거리 등 생활환경 조성, 대중교통 현대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 계획” 이라고
뉴저지한인회, 32대 회장선거 절차 다시 시작… 새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후보등록 12월 8일~12일, 투표일 12월 28일 뉴저지 H마트 4개 지점·한남체인 제32대 한인회장 선거를 둘러 싸고 파행을 계속하고 있는 뉴저 지한인회(회장 이대우)가 새로운 제32대 뉴저지한인회 선거관리위 원회를 구성하고 32대 뉴저지한인 회장 선거를 재공고했다. 새로운 제32대 뉴저지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위원장 임재빈, 부위원장 양수연, 총부 및 재무 이 용숙, 위원 샤론 김, 스티브 유, 쥴 리 장,성영주 씨로 구성됐다. 새 선거관리 위원회는 442 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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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2층, Palisades Park, NJ 07650에 사무실을 설치했다. ◆ 후보자 등록 새 선거관리위원회는“사회봉 사 의식이 뚜렸하고 한인사회로부 터 존경 받으며 단체장으로서 모 범이 되는 사람을 뉴저지한인회 제32대 한인회장으로 선출하기 위 해 회칙 8장 36조와 선거관리위원 회 운영세칙에 의거하여 32대 한 인회장선거를 실시함을 공고한 다” 고 말했다.
후보자 등록 서류는 12월 5일부 터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 지 뉴저지한인회 사무실에서 교부 한다. 후보자 등록기간은 12월 8일 부터 12일 오전 10시~오후 5시 이 다. 등록장소는 뉴저지한인회 사 무실 또는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 이다. 입후보자는 선거일 현재 만 30 세 이상, 지난 5년 동안 2년 이상 뉴저지주에 거주한 자, 미국 시민 권 또는 영주권 소지자로 사회벙
사 의식리 뚜렷한 자 이다. 미국 또는 한국, 제3국에서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형이 실효되지 아니 한 자, 금치산 선고를 받은 사람은 피선거권이 없다. 후보등록 구비서류는 입후보 등록신청서, 이력서와 사진 1장, 최종학력 증명서, 후보 공탁급 3만 달러(현금 또는 은god보증수표), 재정보증서와 재정책임각서, 미국 과 한국 신원조회 접수증, 선관위 가 요구하는 필요한 추가 서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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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 투표일은 12월 28일 공고에 의하면 선거일은 12월 28일(일)이다. 투표시간은 오전 9 시~오후 7시. 투표소는 △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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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혔다. 6선거구는 플러싱, 베이사이 드, 엘른허스트, 큐가든, 퍼레스트 힐, 우드사이드 등을 포함하는 한 인 밀집지역 이다. 척 박 씨의 연방하원의원 선거 출마소식을 접한 한인들은“뉴욕 주에서 한인 연방하원의원이 나오 는 것은 당연하다. 뉴저지주에서 는 한인 연방상원의원도 있고 캘 리포니아 주에는 연방하원의원이 3명이나 있지않느냐. 뉴욕한인사 회의 자존심을 걸고 한인 유권자 들이 똘똘 뭉친디면 당선이 기능 하다” 며 선거전을 기다리고 있다.
한인회관 △뉴저지 H마트 리지필 드·포트리·리틀페리·에디슨 지점 △한남체인(포트리)이다. 선거인 자격은 선관위 세첵 133 조에 따라 18세 이상의 뉴저지주 에 거주하는 한민족 혈통을 가진 자로 투표 당일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다. 선거인들은 투표장에 거주지 를 증명할 수 있는 사진이 부착됭 개인증명서류 또는 개인증명과 거 주지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운전면허증, 여권, 시민권, 영주권, 경로증, 은행거래 명세서, 공과금 고지서 등이 유효하다. △뉴저지한인회 연락처 201-945-9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