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4, 2025
<제617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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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4일 목요일
“이웃사랑·나눔 실천으로 더 아름다운 한인사회 만듭시다” 키스뷰티그룹,‘기빙튜즈데이’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케어 패키지 500개 전달 글로벌 뷰티 기업 키스뷰티그 룹이 2일 올해 기빙 튜즈데이 (Giving Tuesday)를 맞아 500개 케어 패키지를 제작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활동 은 회사가 지역 푸드뱅크 기관 롱 아일랜드 케어스(Long Island Cares)와 수년간 함께해 온 전통 적인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지 역 취약계층을 향한 기업의 지속 적 지원을 상징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제작된 패키지는 롱아일 랜드 케어스 산하 기관인 Nosh Delivers에 전달돼, 직접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달됐다. 패키지 에는 식료품과 뷰티 제품, 직원들 이 손글씨로 남긴 격려 메시지가 포함되었다. ■ 12월 2일, 직원 100여 명 이 상 참여‘함께 포장하는 봉사’의 미 확장 케어 패키지 제작 행사는 12월 2일 회사 사내 공간에서 진행됐으 며, 행사장에는 하루 종일 직원들 의 참여가 이어졌다. 이날 봉사에는 부서·직급을
키스뷰티그룹이 2일‘기빙튜즈데이’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케어 패키지 500개를 만들 어 전달했다. 이날 키스뷰티그룹 직원들은 부서·직급을 가리지 않고 100여 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패키지를 만들며 즐거워 했다. [사진 제공=키스뷰티그룹]
가리지 않고 100여 명 이상이 자발 적으로 참여해, 단순한 물품 포장 을 넘어 협업·공유·지역 공동체 이해 확대라는 의미를 더했다. 직원들은 테이블별로 자연스 럽게 역할을 나누어 식료품 구성 체크, 박스 포장 및 제품 배치, 최 종 검수, 메시지 카드 넣기 등의
작업을 진행하며, 이번 행사가 단 순한 CSR 일정이 아니라 지역의 현실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자리가 되었음을 보여주었다. 또 행사장에는 Nosh Delivers 직원도 일부 방문해, 배달 현장에 서 마주하는 실제 가정의 상황을 설명하며 포장에 참여한 직원들에
게“이 상자 하나가 가져다주는 변 화가 크다” 고 전했다. ■ 11월 25일 Community Learning 세션 사전 일정으로 11월 25일 개최 된 Community Learning 세션에 는 롱아일랜드 케어스와 Nosh Delivers 관계자들과 하명진 박사 (아이티 Mission Pacifique Haiti)가 참석해 지역 내 식량 불 안 현황과 물품 지원의 실제 영향, 지역 기반 파트너십이 가져오는 변화 등을 설명했다. 특히 아이티 의료선교 단체 Mission Pacifique Haiti의 하명 진 박사(Dr. James Myungchin Ha)는 아이티의 의료·보건 상황 과 국제적 인도지원의 필요성을 생생하게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 은 인상을 남겼다. 참석 직원들은 “지역과 해외 어느 곳이든 취약계 층의 상황은 연결돼 있다” ,“지속 적인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 는 점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키스뷰티그룹은 향후에도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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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목) 최고 41도 최저 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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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금) 최고 33도 최저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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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토) 최고 40도 최저 32도
12월 4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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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지역기관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실질적으로 도움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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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곳에 가장 필요한 방식으로 지원을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Wang Globalnet’Inc., 뉴저지상록회에 식품 635 박스 전달 한인 식품회사‘Wang Globalnet’Inc.는 3일 스낵류, 라면류, 쌀국수류, 냉면류 등의 상품 12팔렛(635 박스)을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에 전달했다. 뉴저지한인상록회는“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이웃사랑을 베푸는 ‘Wang Globalnet’ 이 고맘다. 이 식품을 어려 운 회원들과 이웃들에게 널리 나누어 주겠다” 며 감사를 표했다. [사진 제공=뉴저지한인상록회]
서울대 뉴욕동창회, 6일 더블트리호텔서 송년회 서울대학교 뉴욕지역동창회 (회장 김병순, 이사장 우규환)은 2025년 송년회를 6일(토) 오후 4시 ~9시 포트리에 있는 더블트리힐 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갖는다.
송년회 1부에서는 감사를 선임 하고 차기 임원들을 소개한 후 장 학금 수여후 기념촬영을 한다. 2부에서는 음대 동문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3부는 여흥과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 장소: 더블트리호텔 2117 Route 4E Fort Lee, NJ 07024 △ 연락처 : 김병순 회장 703-407-4928 이사징 우규환 201-566-3665 임원 이진환 201-968-8989
뉴욕일보는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11월 28일 플러싱 109 경찰서를 방문하고, 소피아 데이케어 후원으로 120여 명의 경관들에게 점심 식사를
뉴욕일보·소피아데이케어, 플러싱 109 경찰서 점심식사 대접 뉴욕일보는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11월 28일 뉴욕 플러싱 109 경찰서를 방문하고, 소피아 데이 케어(대표 소피아 황) 후원으로 120여 명의 경관들에게 점심식사 를 대접했다. 식탁은 불고기, 잡채, 만두, 시 금치나물, 김치, 샐러드 등 한식
메뉴로 차려졌고, 옥수수와 오렌 지, 커피라떼가 디저트로 제공됐 다. 이 자리에서 정금연 뉴욕일보 발행인은“해마다 연례행사로 플 러싱 먹자골목 머레이 힐 스퀘어 에서 행해지는 미동부추석대잔치 에 109 경찰서 경관들이 안전과 질 서 유지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줬다.
꼭 한 번은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 다”면서, 109경찰서 경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식사는 점심 시간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이어졌고, Huang 커뮤니티 담당 경관은 식 사 시간 내내 자리를 지키며 고마 [이여은 기자] 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