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뷰티 기업 키스뷰티그
룹이 2일 올해 기빙 튜즈데이 (Giving Tuesday)를 맞아 500개
케어 패키지를 제작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활동
은 회사가 지역 푸드뱅크 기관 롱
아일랜드 케어스(Long Island Cares)와 수년간 함께해 온 전통 적인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상징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제작된 패키지는

즐거워 했다. [사진 제공=키스뷰티그룹]
하루 종일 직원들 의 참여가 이어졌다. 이날 봉사에는 부서·직급을
가리지 않고 100여 명 이상이 자발 적으로 참여해, 단순한 물품 포장 을 넘어 협업·공유·지역 공동체 이해 확대라는 의미를 더했다. 직원들은 테이블별로 자연스 럽게 역할을 나누어 식료품 구성 체크, 박스 포장 및 제품 배치, 최 종 검수, 메시지 카드 넣기 등의
작업을 진행하며, 이번 행사가 단 순한 CSR 일정이 아니라 지역의
게“이 상자 하나가 가져다주는 변 화가 크다”고 전했다. ■ 11월 25일 Community Learning 세션 사전 일정으로 11월 25일 개최 된 Community Learning 세션에 는 롱아일랜드 케어스와 Nosh Delivers 관계자들과 하명진 박사 (아이티 Mission Pacifique Haiti)가 참석해 지역 내 식량 불 안 현황과 물품 지원의 실제 영향, 지역 기반 파트너십이 가져오는 변화 등을 설명했다. 특히 아이티 의료선교 단체 Mission Pacifique Haiti의 하명 진 박사(Dr. James Myungchin Ha)는 아이티의 의료·보건 상황 과 국제적 인도지원의 필요성을 생생하게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 은 인상을 남겼다. 참석 직원들은 “지역과 해외 어느 곳이든

스낵류, 라면류, 쌀국수류, 냉면류 등의 상품 12팔렛(635 박스)을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에 전달했다. 뉴저지한인상록회는“모두가
베푸는‘Wang Globalnet’이 고맘다. 이 식품을 어려 운 회원들과
6일(토) 오후 4시
시 포트리에 있는 더블트리힐 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갖는다.

송년회 1부에서는 감사를 선임 하고 차기 임원들을 소개한 후 장 학금 수여후 기념촬영을 한다. 2부에서는 음대 동문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3부는 여흥과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 장소: 더블트리호텔 2117 Route 4E Fort Lee, NJ 07024 △ 연







뉴욕일보는 추수감사절 다음
11월 2
뉴욕 플러싱 109 경찰서를 방문하고, 소피아 데이 케어(대표 소피아 황) 후원으로 120여 명의 경관들에게 점심식사 를 대접했다.
식탁은 불고기, 잡채 만두, 시 금치나물, 김치, 샐러드 등 한식
메뉴로 차려졌고, 옥수수와 오렌 지, 커피라떼가 디저트로 제공됐 다. 이 자리에서 정금연 뉴욕일보 발행인은“해마다 연례행사로 플 러싱 먹자골목 머레이 힐 스퀘어 에서 행해지는 미동부추석대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계
엄 선포부터 시민의 저항까지 긴
박했던 시간을 돌아보는 영화들
이 잇따라 개봉한다.
김시우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
화‘비상계엄’은 계엄 선포 1년을
‘돌아온 싱글’스타들의 재치 있는
스크린으로 보는‘내란의 그날’
‘비상계엄’·‘대한민국은
맞은 3일 전국 50여개 극장에서 개봉했다.
‘비상계엄’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비롯해 현재까
지 총 16번 선포된 계엄령과 시민
저항의 역사를 담은 작품이다. 배
우 안내상과 더불어민주당 서영
교 의원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제작사 씨네버스 C&C와 배급
사 블루필름웍스는 ‘비상계엄’
은 우리 현대사의 뼈아픈 과거를
되짚어보는 작품”이라고 소개했 다.
이어“영화는 비상계엄 선포 직후 격변하는 정치권과
국민이 합니다’등
전 계엄 선포
의 밤에 여의도로 모였던 시민들 의 불안과 분노, 응원봉을 들고 모였던 연대의 기록을 스크린에 녹여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부터 탄
핵까지 되돌아보고 추운 날씨에 도 여의도에 모였던 시민들의 생 생한 증언을 기록했다.

밴드 시나위의 리더이자 기타 리스트인 신대철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조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