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일원에 거주하고 있는 대
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
7명 중 6명은 최근 대뉴욕지구한
인상공회의소 재건을 위한 비상대
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제23대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겸 이사회)
개최를 준비하기로 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김 승 11대
·12대 회장을 의원장으로 위원은
김대현(2대), 오해영(6대), 이전구 (9대·10대), 조안젤린(13대), 이 명석(14대·15대)로 구성됐다.
비상대책위원회는 1일“대뉴욕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년 8개월 동안 차기 회장을 선출하지 못하
고 단체 기능이 정지된 위기상황
을 맞이했다. 많은 한인단체들의
전례를 살펴보면, 이러한 경우 전
직 회장단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 성해서 회장을 선출해 왔다. 또 본 협회 회칙에도 전직 회장들은 당
연직 이사로 명시되어 있어, 현 이
사로서의 자격도 지니고 있다. 전
직 회장들은 이러한 전례와 당연 직 이사의 권한에 따라 비상대책
위원회를 구성, 제 23대 회장선거
및 임시총회 개최를 준비하게 됐 다.”고 말하고, 새 회장 선출을 위 한 공정한 선거를 위해 회장선거 및 임시총회 개최를 공고한다.”고 밝혔다. 제 23대 회장 선거는 12월 30일 임시총회에서 실시한다. 회장 후보 자격은 △미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참석했다. 간부위원 워크숍에는 이시화 회장과 김원곤 간사가 참여했으 며, 1일 개회식에서는 평통 이해 찬 수석부의장의 격려사와 방승 용 사무처장의 인사말이 이어졌
다. 이어 간부위원 임명장 수여식
과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 현황
과 제22기 활동 방향이 발표됐다.
2일차 자기소개 세션에서 이시
화 회장은 뉴욕협의회의 핵심 사
업을 소개하며 2026년 공공외교
워크숍 및 2027 세계청년위원 컨
퍼런스 유치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같은 날 열린 제22기 출범회의 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1만1천여 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3일차 는 지역별 운영회가 열렸다. 한편, 같은 기간 열린 공공외교 워크숍에는 금홍기 청년부회장, 김정우 위원, 이선행 위원이 참석 해 평화통일 공공외교 방안을 주 제로 발표와 분임토의를 진행했 다.

뉴욕협의회는 이번 일정을 통 해 22기 활동 방향을 재정립하고
공공외교와 미래세대 사업을 강 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김원곤 간사 718-908-1508
행정실 917-363-6764
NYPYUNGTONG@GMAI L.COM

회장 후보 공탁금은 미화 5,000 달러(Certified Check 또는 현금) 이다. 회장 후보 신청서 접수 마감은 12월 15일(월) 오후 5시 이다. 후보 신청서 제출 장소는 뉴욕 한인회관 6층(149 W. 24 St. NY, NY)이다. 후보 신청서는 김광례 전 총무 (646-623-9388)에게 문의하면 받 을 수 있다. 이들은 임시총회 개최도 발표 했다. 임시총회는 12월 30일(화) 오후 7시30분 뉴욕한인회관 6층(149 W. 24 St. NY, NY)에서

12월 1일 2025년 송년회 준비를 위한 올해 마지막 월례회를 열고, 행사 전반에
재미부동산협회(회장 제이 윤) 는 12월 1일(월) 2025년 송년회 준 비를 위한 올
마지막
행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 행했다. 12월 16일로 예정된 송년회에 는 이미 120명 이상의 회원과 관련 업체·단체가 참여를 확정한 가 운데, 협회는 행사 준비의 완성도 를 높이기 위해 임원 이사진과 세 부 일정을 확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년간 연임하며 협회를 이끌고 협회
회장에게 전화(917-837-5183), 카 톡(아이디 yusoung2792), 이메일 (yusoung.mun@minkwon org)로 연락하면 된다. 민권센터, 6일 이민자
회의 실에서 지역사회 이민자들을 위 한 이민자 이슈 설명회를 개최힌 다. 이 자리는 최근 변화하는 이민
정책과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 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필요한 정 보와 대응 방향을 나누는 자리이 다. 발표자는 김갑속 국장이다. 한인 이민자 모임은 매월 첫 주 토요일에 민권센터 회의실에서 모인다. 이민자 모임은 △한인 이 민자를 위한 유익한 정보 제공 △ 민권센터 활동 지지와 후원 △이 웃 한인 이민자와의 교류와 소통 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민 신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이 참석하면 도 움이 된다. 참 여하는 한인들 은 따로 개설된 카톡방에도 가 입해 서로 이야 기를 나누며 정 보를 얻을 수 있다. 참여 문 의와 신청은 민 권센터 문유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