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2, 2022
<제535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2월 2일 금요일
이변 꿈꾸는 벤투호 ‘부상 악재’포르투갈 측면 빈틈 노린다
벤투호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강호’포르투갈 에도 빈틈은 있다.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생긴 공백이 태극전사들 에겐 돌파구가 될 수 있 다. <B3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