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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2, 2022

<제535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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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금) 최고 46도 최저 41도

2022년 12월 2일 금요일

12월 3일(토) 최고 57도 최저 3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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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일) 최고 43도 최저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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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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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조직위원회 사무실 개소식 참석자들이 조직위 사무실 입구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조직위원회]

“40년만의 뉴욕 전미체전 더 멋지게 치르자!”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 조직위원회 사무실 개소식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 욕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이석 찬, 곽우천, 이하 뉴욕전미체전조 직위)는 1일 오후 2시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153스트리트에 위치한 조직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 했다. 이 자리에는 조직위 곽우천, 이석찬 공동 위원장, 이광량 후원 회장, 전창덕 정책단장 등 조직위 임원진을 비롯, 찰스 윤 뉴욕한인 회장, 정병화 뉴욕총영사, 이문성

뉴욕대한체육회 전직 회장단 의장 및 한인 사회 주요 단체장, 그레이 스 맹 연방하원의원, 존리우 뉴욕 주상원의원, 론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주요 친한파 정치인 등 60여 명 이 참석해 조직위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1983년 이후 40년만에 뉴욕에 서 치러지는 전미주체육대회는 내 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롱아일 랜드 나소카운티에 있는 나소 베

테랑스 메모리얼 콜리세움과 아 이젠하워 파크 스포츠센터, 나소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20여개 종 목에 걸쳐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조직위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대한체육회 임직원들은 40 년만에 뉴욕에서 열리는 전미주한 인체육대회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뉴욕전미체전조직위원회는 뉴 욕전미체전을 앞두고 수시로 조직

위 사무실에 모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직위는 각 종목별 경기장 을 방문해 경기진행에 필 요한 제반사항들을 점검 하고 있 다. 또 충분한 협회 활동 자금 마 련을 위한 적극적인 스폰서십 섭 외에도 노력하고 있다. 뉴욕전미체전조직위원회는 10 월 21일 한인 대형 기업인 키스그 룹과 50만달러의 타이틀 스폰서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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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12월 1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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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식을 갖는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전 임직원들이 노력 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서 조직위는 제 22회 전미주한인제육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Kiss Products, Inc. 장 용진 CEO를 대신해, K-가디언 스 최미경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

전미 평균 가격 갤런당 3.50달러 휘발유 값, 우크라 전쟁 전 수준 하락

“경기침체 우려 때문”… 향후 불확실성 많아 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지난 2 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워싱턴포스 트(WP)가 11월 30일 보도했다.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날 현재 일반 휘발유의 전미 평 균 가격은 갤런(3.78L)당 3.50달러 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러시 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 수준이다. 미국내 주유소 유가 정보 제공

업체인 가스버디는 휘발유 가격이 크리스마스 때까지 갤런당 3달러 아래로 하락할 수도 있다고 예상 하고 있다. 최근 유가 하락은 무엇보다 경 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 때 문이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 구소(CSIS)의 에너지 안보 전문 가인 벤 케이힐은 금리 상승과 함 께 경기 침체나 성장 둔화 우려가

시민권 따서 미국서 더 당당하게 삽시다 12월 3일 민권센터‘시민권 신청의 날’ 민권센터는 3일(토)‘시민권 신청의 날’행사를 갖는다. 예약제 로 운영되며, 서류 목록에 있는 요 건을 충족한 신청자들에 한해 예 약을 잡아준다. 서류가 준비된 사 람들은 민권센터로 전화(718-

460-5600)하여‘시민권 신청의 날’예약 요청을 하시면 된다. 또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dEJxc 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 요 청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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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했다.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조직위원회 사무국 주소: 153-01 Northern Blvd. #2A, Flushing, NY 11354 △연락처: (917)710-6220 office@ny23.org, nysports2023@gmail.com

커졌다면서“결국 석유 수요 전망 이 어두워지면서 가격에 반영되는 것” 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정책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수리 때문에 가동 중단됐던 몇몇 미국 정유시설의 생산 재개 등도 미국 내 유가 하락의 요인으로 꼽힌다. 그러나 WP는 올해 인플레이 션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유가 의 하락세 전환이 아직 경제 안정 화에는 별로 기여하지 못하고 있 다며 제조업체들이 다른 상품 가 격에 반영하려면 앞으로 수개월간 유가 추세를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가스버디의 분석 가인 패트릭 드 한은 미묘한 시점

이라면서“어떤 지정학적 또는 경 제적 상황이 발생하면 다시 오를 수 있다” 고 말했다.

향후 주요 변수로는 석유수출 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 OPEC 산유국 협의체인‘오펙 플 러스’ (OPEC+)가 내주 논의할 원 유 생산량,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서방의 가격상한제와 러시아측 대 응 등이 있다. 휘발유 가격 하락에도 불안한 현 경제 상황을 반영하듯 미국 소 비자들의 심리 역시 나아지지 않 고 있다. 미시간대가 지난 23일 발 표한 1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보다 악화했다. 이 지수의 조사 담당자는“휘 발윳값이 내렸다고 하지만 다른 물품 가격은 여전히 높다” 며“엄 청난 불확실성이 있다” 고 말했다.

이민법 전문 스태프 변호사 2 명 등이 활동하고 있는 민권센터 는 시민권 신청과 함께 영주권/서 류미비 청년 추방유예(DACA) 신청과 갱신 대행 이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언제든지 문의하시면 상담과 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민권 신청의 날’ 은 특별히 하루 날을 잡아 여러 신청자들의

서류를 처리해 두는 행사이다. 물 론 이 날이 아니더라도 수시로 예 약을 잡아 신청 대행 서비스를 받 을 수 있다. 이번에는 특별히 4명 가운데 1명꼴로 추첨을 통해 이민 국 수수료 725 달러를 지원받을 수 있다. 무료로 시민권 신청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 만 18세 이상으로 최소 5년간 영주권자 신분을 유지한 사람들

(시민권자와의 혼인을 통해 영주 권을 취득한 경우는 3년)은 시민 권 신청을 할 수 있다.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해외여 행기록, 거주증명, 고용증명, 결혼 증명, 부모정보, 자녀관계, 범법기 록, 병역신고번호(남성) 등과 함 께 개인의 사정에 따라 추가 서류 가 필요할 수 있다. 사전에‘시민 권 신청시 필요한 서류’목록을 꼼

꼼하게 살펴보고 준비해야 한다. 다. 연방정부 이민서비스국에서 받는 시민권 신청 수수료는 725달 러이다. 수신인‘U.S. Depart ment of Homeland Security’ 로 적어 수표 또는 머니오더를 준비 하면 된다. 민권센터가 받는 수수 료는 없다. △민권센터 문의; (718)460-5600, (201) 546-4657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1월 30일 현재 일반 휘발유의 전미 평균 가격은 갤런)당 3.5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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