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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26, 2024

<제591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이웃사랑·나눔 실천으로 더 아름다운 한인사회 만듭시다”

11월 26일(화) 최고 59도 최저 40도

흐림

11월 27일(수) 최고 51도 최저 44도

11월 28일(목) 최고 48도 최저 37도

11월 26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뉴욕평통은 김장을 담구어 쌀과 함계 더나눔하우스. 주님의 식탁. 사랑의 집 뉴욕밀알에에 전달했다. [사진 제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뉴욕평통, 김장 담구어 쌀과 함께 이웃에 전달 더나눔하우스·주님의 식탁·사랑의 집·뉴욕밀알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 의회는(회장 박호성) 추수감사절 (11월 28일)을 앞두고 24일(일) 박 호성 회장, 이강원 수석부회장,님,

이시준 간사,,마영애 상임위원, 김 원곤 행정간사, 이영태 행정간사 는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 사)를 비롯하여 주님의 식탁(대표

이종식 목사,) 사랑의 집(대표 전 모세), 뉴욕밀알장애인선교센터 (대표 김자송)를 방문하여 후원금 과 함께 쌀 10포, 손수 담근 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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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하고 장애인들을 격려하며 온 정을 베푸는 따스한 이웃사랑 나 눔을 실천했다. 민주평통 뉴욕협 의회는“작은 나눔 행사가 뉴욕 동포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지역사회에 큰 도움 되었으면 좋 겠다. 이웃사랑 실천이 동포사회 를 아름답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 기를 바라는 마음” 이라고 밝혔다.

더나눔하우스에 식료품 기증 줄이어 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모여 서 로보살피며 건강하기를 소망하는 추수감사절(11월 28일)을 앞두고 한인 노숙인들을 보살피고 있는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 에 온정이 줄 잇고 있다. △17일 뉴욕방주교회 김천수 목사는 추수감사주일 예배후 미주 한인노숙인 쉘터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하여 쌀 40LB 13포, 감, 사과, 배, 포도 등 과일을 전달했다. △노던약국에서도 1,200 달러 의 후원금을, △브롱스 지역에서 쿠몬수학 학원을 운영하는 김혜령 원장이 500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 했다. 고령으로, 건강상의 이유로, 가 정의 깨어짐으로, 홀로 남겨진 이 들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정 고립의 이유로 재기의 시간이 필

요한 이들, 중독의 이유로 교육과 재활이 필요한 이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며 사회 복귀에 필요한 다 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더나눔 하우스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가고 있다. 곳곳의 많은 후 원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감사한 매일을 보내고 있는 더나눔하우스 는 오는 12월8(일) 오후 5시 KCS 대강당(203-05 32nd Ave. Bayside, NY 11361)에서 후원감 사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성원목사는“후원자들의 사 랑으로 풍성한 추수감사절을 보내 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전 하며 더나눔하우스와 함께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커뮤니티 이야기에 많은분한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 하여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어떻 게 생활하는지 보며 심신이 건강 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희

디모스회관 김정수 회장, 한미충효회에 성금 오른쪽 뉴욕방주교회 담임 김천수 목사, 더나눔하우스 박성원 목사

망을 실어주시기를 바란다” 고말 했다. △더나눔하우스

그레이스 이 뉴욕주하원의원, 제6회 연례 터키 드라이브 그레이스 이 뉴욕주 하원의원 과 비전 어바나가 23일(토) 맨해튼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서 제6회 연 례 칠면조 드라이브를 시작했다. 그레이스 이 하원의원과 비전 어바나는 6년 동안 공공 및 보조금 주택에서 1,100가구에 칠면조를

배달하는 연례 칠면조 드라이브를 자랑스럽게 조직해 왔다. 지역 비 영리 단체, 선출직 공무원, 자원봉 사자의 지원을 받아 뉴욕주 및 섹 션 8 주택 개발에 참여한 가족들에 게 칠면조와 닭을 성공적으로 배 달했다. 칠면조 드라이브의 추가

파트너로는 댄 골드만 의원, 브라 이언 카바나 상원의원, 크리스토 퍼 마르테 의원, 히스패닉 연맹, 뉴욕시 푸드뱅크, 트리니티 처치 월스트리트, 시티 하베스트, 유나 이티드 웨이 등이다. 그레이스 이 의원은“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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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스 회관 김정수 회장이 25일(월)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 임원진을 초청하여 추수 감사절을 기해 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김정수 회장은 평소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 으로 원스탑데이케어센터도 운영하면서 주 5일간을 500여 명 회원들에게 점심 대접, 빙고게임 등 오락을 실시 기쁨을 제공하고 있다 오른쪽 디모스회관 김정수 회장, 왼쪽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장. [사진 제공=한미충효회]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생계를 유 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 수 있 는지 잘 알고 있다. 이번 칠면조 캠페인은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 고, 모든 가족이 이번 추수감사절 에 칠면조를 식탁에 올릴 수 있도 록 하며, 지역사회에 작은 환호를 퍼뜨리기 위한 것이다.” 라고 말했 다. 이너“이 캠페인의 지속적인

성공은 로어 이스트 사이드 지역 사회의 연대와 관대함을 보여주는 놀라운 사례이다. 이번 주말에 많 은 주민들과 소통하고 명절 정신 을 공유할 수 있어서 기뻤다. 공공 주택 거주자를 지원하고 가족과 함께 연말연시를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지속적인 약속의 일환으로 이 캠페인을 주최하게

718-683-8884 nanoomhouse9191@gmail.co

되어 자랑스럽다. 지역구의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추수감사 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비전 어바나의 에릭 디아즈 전 무이사는“매주 뉴욕시 하원의원 들은 식료품 저장실을 통해 제공 하는 저렴하고 영양가 높은 식료 품이 필요하지만 연말연시에는 희 망과 자원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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