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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11월 21일 목요일
오랜 기다림 끝낸 세일 35세에 데뷔 첫 사이영상 수상
크리스 세일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란타의 투수 크리스 세 일이 35세의 나이로 데뷔 첫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아메 리칸리그에서는 태릭 스쿠 벌(디트로이드)가 만장일치 로 사이영상의 주인공이 됐 다. MLB 사무국은 20일 사 이영상 투표 결과를 공개했 다. 내셔널리그 수상자는 세 일이었다.
세일은 미국야구기자협 회(BBWAA) 30명의 투표 에서 1위 표 26장, 2위 표 4 장을 얻어 19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30점(1위 표 4장, 2위 표 25장, 4위 표 1장)의 잭 휠러(필라델피 아)였고, 3위는 내셔널리그 신인왕 폴 스킨스(피츠버 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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