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19, 2024
<제591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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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회협의회 제51회기 회장 및 임실행위원, 39대 이사장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이 다시(again) 시작하자” 는 열기 속에 17일(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다.
뉴욕교협 새 출범‘하나님께서 새롭게 해주실 것” 51회기 신임회장 허연행 목사“다시(again) 시작” 뉴욕한인교회협의회 제51회기 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뉴 회장 및 임실행위원, 39대 이사장 욕교협을 다시 일으켜주실 것을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이 17일 믿는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는 (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고 외 열렸다. 쳤는데, 51회기 기도는‘주여, 교 ◆ 허연행 새회장 취임사 = 50 협을 다시 거룩하게 하소서! 건강 회기 개정헌법에 따라 공천위원회 하게 하소서! 새롭게 해주소서!’ 의 공천을 받아 회장으로 선출된 이다. 방관자가 아니라 동역자가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 담임) 되어 달라. 성도들에게도 교협을 는 취임사에서 하나님과 전임 임 위해 기도를 부탁했다. 뉴욕교협 실행위원, 성도들에게 감사를 표 에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본보기 하고,“현재 심정은 바다 한복판, 를 보게 하실 것” 이라고 취임사를 고장난 난파선 위에 있는 느낌이 전했다. 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 ◆ 1부 예배 =1부 예배는 부회 이 일하시기에 딱 좋은 상황” 이라 장 주효식 목사 인도로 경배와 찬 며,“인간이 노력으로 될 일이 아 양 곽휴운 목사(프라미스교회), 니고 하나님의 은혜로만 해결할 대표기도 한준희 목사(뉴욕목사 수 있는 상황으로, 노아방주나 모 회 신임회장), 성경봉독 박해용 장 세의 갈대상자 같이 뉴욕교협을 로(회계), 특송 뉴욕장로성가단 동일한 손길로 인도해주실 것” 이 (단장 송윤섭 장로), 말씀 김용걸 라고 말했다. 신부(증경회장), 헌금특송 송은별 허연행 목사는“코로나19 팬데 집사(소프라노, 프라미스교회), 헌 믹 당시 뉴욕교협의 단합, 협력하 금기도 손성대 장로(평신도부회 는 모습은 미주의 어느 지역보다 장), 축도 방지각 목사(증경회장) 모범적이었고 그 역사의 증인들이 순서로 진행됐다. 여기 있다” 며,“우리 스스로를 과 김용걸 신부는 빌립보서 4장 소평가하지 말고 하나님이 도와주 8-10절을 본문으로“다 주께 맡겨 시면 못할 것이 없다. 그런 의미에 라!” 는 제목의 설교에서,“교협행 서 51회기 표어를‘다시(again)’ 사에서 처음으로 설교를 한다” 며, 로 정했다. 크리스천의 특징은 넘 “지난 20년간 교협이 어려웠지만
이번에 공천위원회를 통해 뉴욕에 서 가장 훌륭한 목사를 회장으로
이라고 말했다, 김용걸 신부는“종교가 타락,
허연행 제51회기 회장은“현재 심정은 바다 한복판, 고장난 난파선 위에 있는 느낌이지 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이 일하시기에 딱 좋은 상황” 이라며,“인간이 노력으로 될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만 해결할 수 있는 상황으로, 노아방주나 모세의 갈대 상자 같이 뉴욕교협을 동일한 손길로 인도해주실 것” 이라고 희망했다.
낸 것은 교협 50년사 족적에 길이 남을 일이며, 이 일에 프라미스교 회나 뉴욕교계가 자부심을 가지 라. 신학자이며 온화한 성품 등 존 경받는 분인 허연행 목사가 회장 이 된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부패했을 때 마틴 루터가 1517년 종교개혁을 일으켰다. 영성훈련이 없고 신학교에서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목사안수를 받는다. 제대로 된 신학교육이 필요하다. 하나님 앞에 울부짖음이 있어야 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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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앞에 죄 고백을 하고 용서를 니 교협을 안 도울 수 없게 됐다”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능 며,“교협 일이 어려워도 허 목사 력과 자비로 51회기부터 바로 서 가 믿는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야 한다. 프라미스교회 성도들은 허 목사를 믿어주시는 하나님은 뉴욕교계에 훌륭한 목사로 남을 하실 수 있다. 성령의 흐름을 막지 수 있도록 허 목사님을 위해 기도 말라. 교계의 위상을 높이고 영적 와 재정후원을 해야 한다” 고 전했 권위와 신뢰가 회복되기를 바라며 다. 감사하고 기대하고 축하드린다” 2부 이·취임식은 수석협동총 고 말했다. 무 김명옥 목사 사회로 김홍석 목 ◆ 신임 이사장 송윤섭 장로의 사(증경회장)의 시무기도 후, 직 취임사 = 신임회장 허연행 목사의 전회장 박태규 목사가 이임사를 취임사에 이어 신임 이사장 송윤 전했다. 섭 장로의 취임사가 있었다. 송윤 박태규 목사는“50회기가 새롭 섭 장로는 어제 이사회를 열었다 게 시작하는 희년을 맞아 뉴욕선 며, 24명의 이사들을 허락 받았다 언문을 발표하고 교협이 할 일을 고 이사회 소식을 전했다. 이어 선포했다” 며,“교협이 역량 있고 “이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꿈과 소망을 갖는 단체가 될 것을 갖고 희생을 감수하겠다. 교협이 확신한다. 앞으로 100년 대계를 바 하나님의 축복받는 단체로 거듭나 라며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 도록 회장단과 힘을 합쳐 모든 일 모두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신임 을 감당하겠다” 며, 빌립보서 4장 회장의 풍부한 섬김과 모든 교회 6-8절을 소개하고“올바른 수고와 가 자원하는 협력으로 2세대까지 헌신이 교협에 뿌리 내릴 수 있도 연합해 지역사회에 복음주의 선교 록 열심히 일하겠다” 고 말했다. 운동을 펼쳐나가길 바란다. 50회 이어 신임 허연행 목사가 실행 기 임실행위원들과 모든 분들께 위원 대표인 기도분과 이지용 목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전 이어 교협기인계를 하고 격려 임 회장 박태규 목사, 평신도부회 사는 박상돈 목사(뉴저지교협회 장 조동현 장로, 총무 유승례 목 장), 축사는 김정호 목사(후러싱 사, 회계 이광모 장로에게 감사패 제일교회), 영상으로 Rev. Doug 를 증정했다. Clay(A/G General 이날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Superintendent), 앤디김 연방상 은 안창의 목사(증경회장)의 폐회 원의원, Kirsten Gillibrand 뉴욕 및 만찬기도로 마쳤다. 주상원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기념촬영 후 지하 박상돈 목사는“시편 72편은 왕 친교실에서 신임 회장 허연행 목 을 위한 기도인데 왕은 리더를 의 사와 평신도부회장 손성대 장로가 미한다” 며,“①판단력 ②공의 ③ 준비한 만찬을 하며 친교의 시간 정의를 갖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을 가졌다. 실천하는 길을 선택하며 어려운 한편 이날 발표한 52회기 뉴욕 교회와 목회자를 일으켜 함께 걸 교협 임원 중 총무와 서기가 공석 어가는 회기가 되기 바란다” 고 말 으로 돼있고, 감사도 이종명 목사 했다. 사임에 따라 1명을 추가해야 하는 김정호 목사는“허연행 목사를 등 추가 임명이 남아있다. 회장으로 공천한 것은‘신의 한 ▶ 이 기사에 관한 사진을 더 수’ 였으며, 허 목사의 십자가를 지 보기 원하면 https://photos.app. 는 결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허 goo.gl/rD67GJfccyBLSD5t6에 목사의 장점은 긍정의 영향력이 들어가보면 된다. [기사·사진 제공=카이로스타임즈] 다. 이제 허 목사이 회장이 되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