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16, 2024
<제591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11월 16일 토요일
프리미어 12 슈퍼 라운드 ‘경우의 수’ 자력 4강 진출 불가, 하지만 탈락은 아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프 리미어 12 자력 4강 진출이 어려워졌다. 프리미어 12는 총 12개 국이 참가한다. 두 조로 나 누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의 상위 두 팀이 일본 도쿄 돔에서 열리는 슈퍼 라운드로 진출한다. B조에 속한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15일 조별 리그 3차전에서 일본을 상 대로 3-6으로 패배했다. 조별리그 5경기 중 3경기 에서 거둔 성적은 1승 2패. 대만과 일본전에서 모두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자 력으로 슈퍼 라운드에 진 출하기는 어려워졌다. 한국이 슈퍼 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남은 조별 리그 경기에 모두 이 긴 후, 대만이 패배해 3승 2 패를 기록하기를 바라야 한다. 한국, 대만, 호주가 모 두 나란히 3승 2패를 거둔 다면 팀 성적 지표를 바탕 으로 진출 팀을 결정하기 때문에 희망이 생긴다.
<관련기사 B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