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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1월 16일 수요일
“잊지 못할 월드컵 만들겠습니다” 아직 붓기 남은 손흥민, 마지막으로 벤투호 합류
손흥민
안와골절로 수술을 받고 도 2022 국제축구연맹 (FIFA) 카타르 월드컵 출 전 의지를 불태운 벤투호의 ‘캡틴’손흥민(30·토트넘) 이 마침내 카타르 땅을 밟 았다. 손흥민은 현지시간으 로 16일 오전 0시 44분께 카
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 름을 올린 26명의 태극전사 중에는 마지막으로 카타르 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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