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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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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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시아 최고” 일본 전문가“박지성 능가 한다”
손흥민
한국이 키르기스스탄 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 (AFC) 아시안컵 조별리 그 2번째 경기에 임한다. 첫 경기에서 겨우 이긴 탓인지 3차전부터 합류 하는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을 그리워하는 목
소리가 높다. 일본 전직 국가대표선 수들은 대회 판도를 전망 하면서 손흥민을 아시아 역대 최고 선수로 평가했 다.
<B2면에 계속>
2019년 1월 11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