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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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1월 10일 목요일
손흥민의 ‘대반전 드라마’ 시작 벤투호 전력+사기 다 잡았다
손흥민
흔들리던 벤투호를‘캡 틴 손’ 이 직접 붙잡았다. 손흥민이 9일 자신의 SNS에 남긴 몇 마디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24일 우루과이전)를 2주 남긴 벤
투호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훗날 역사가 그의 글을 대반 전 서막으로 평가할지 모를 일이다.
<관련기사 B10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