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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7, 2023

린다 이 뉴욕시의원 후보

<제5639호> www.newyorkilbo.com

줄리 원 뉴욕시의원 후보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후보

THE KOREAN NEW YORK DAILY

박명근 시장 후보

크리스 김 시장 후보

2023년 11월 7일 화요일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데니스 심 시장 후보

폴 윤 시의원 후보

민석준 시의원 후보

민석준 시의원 후보

7일(화) 투표일,“모두 투표해 한인후보 꼭 당선시키자” 뉴욕 시의원·뉴저지 하원의원·시장·시의원 등 30여 명 출마 오늘 7일(화)은 2023년 본선거 투표날이다. 오늘 7일 본선거에는 뉴욕, 뉴 저지에서 크고 작은 선출직에 한 인 30여 명이 출마하고 있다. 뉴저지에서는 2개 시 시장 선 거에 3명의 한인이 출마하여 치열 한 경쟁을 하고 있다. 투표일을 맞아 한인 유권자들 은“오늘 우리 한인 유권자들이 모 두 투표하여 뉴욕시와 뉴저지 행 정부·의회에 한인들의 정치력을 보여 주자” 며 투표에 나서고 있다. 뉴욕주는 7일 오전 6시~오후 9 시, 뉴저지주는 오전 6시~오후 8 시 투표소를 운영한다. 투표소 위치와 운영시간 등은 각 선관위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뉴욕주 웹사이트 주소는 vote.nyc △뉴저지주는 nj.gov/ state/elections/vote이다. 뉴욕, 뉴저지 주 곳곳에서 출마 한 한인후보들은 다음과 같다. ◆ 뉴욕시 본선거 ▶시의원 23선거구- 린다 이 후보(현 시의원) ▶시의원 26선거구- 줄리 원 후보(현 시의원) ◆ 뉴저지 본선거 ▶주하원 37선거구- 현 의원인

흐림

11월 7일(화) 최고 69도 최저 43도

흐림

11월 8일(수) 최고 52도 최저 45도

구름

11월 9일(목) 최고 60도 최저 46도

N/A

1,390.70

11월 7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투표 꼭 하세요” … 민권센터, 곳곳서 가정방문·가두홍보 벌여 민권센터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주말 2일, 4일 플러싱 거리에서‘투표 참여 “ 홍보를 하고, 베이사이드 유권자 가정을 방문하 며 선거 안내를 하고 투표를 독려했다. 민권센터는 ”7일(화)이 본선거 날이다. 한인 유권자 여러분들은 꼭 선거에 참여하기 바란다. 조 기 투표는 11월 5일(일)로 마무리됐다. 이제 7일(화) 본선거 당일 투표만 남았다. “며 투표참여를 권장했다. 주요 한인 밀집 지역 후보들 의 정책 등 선거 정보를 찾아보려면 아태계정치력신장연맹(APA VOICE) 웹사이트를 이용하세요. https://www.apavoice.org/2023general-election 선거 참여 캠페인을 비롯 민권센터의 정치력 신장 운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718-460-5600) 또는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dEJxc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 하면 된다. △민권센터 후원 문의: 917-488-0325.

엘렌 박 의원(민주당)이 37선거구 에서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팰리세이즈파크 타운 시의 원 선거-3년 임기 시의원 2명을 선출하는 선거에 민주당 소속 민 석준, 엘레프테리오스 엘레프테리 오 우 후보와 공화당 소속 원유봉, 제임스 도노반 후보 등 4명이 출마 했다. 이 중 2명이 당선된다. ▶잉글우드클립스 시장 선거민주당 크리스 김 후보와 공화당

박명근 후보가 모두 한인이기 때 문에 한인 후보들이 맞대결을 펼 치고 있다. ▶리지필드= 리지필드 시장과 시의원 선거에 한인이 출마하고 있다. 리지필드시에는 시의원 3선 을 역임한 후 최초 한인 시장에 도 전하는 데니스 심 후보가 민주당 을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있다. 3년 임기 시의원 선거에 도전

한 사라 김 공화당 후보는 리지필 드 역사상 첫 공화당 한인 시의원 을 노리고 분전하고 있다. ▶ 곳곳의 시의원 선거- △폴 윤(민주) 포트리 시의원, △김봉 준(공화) 노우드 시의원, △준 정 (무소속) 해링턴팍 시의원 등이 연임에 도전하고 있다. 초선에 도 전하는 후보는 △이상희(민주· 팰팍) △원유봉(공화·팰팍) △미 셸 한(공화·에지워터) △최은호

1,328.85

1,283.15

1,318.70

1,293.30

(공화·포트리) △사라 김(공화· 리지필드) △크리스토퍼 조(공화 ·클로스터) △김한민(무소속· 레오니아) 후보 등 7명이다. 한인들은“이들 후보는 모두 자랑스러운 지역사회의 일꾼들이 다. 한인 유권자들이 모두 투표장 으로 달려가 한 표를 행사함으로 써 이들 모두를 당선시키자” 며이 웃에 서로 투표를 독려하며 서둘 러 투표장으로 달려가고 있다. 한인사회에서 오랫 동안‘유권 자등록→투표하기’등 정치력 신 장 운동에 앞장서 온 한인권익신 장위원회 박윤용 전 회장과 시민

참여센터 김동찬 소장, 민권센터 김갑송 국장·차주범 선임 컨설던 트 등은“미국에서 투표자 수는 한 인사회의 힘의 척도이다. 한인의 힘은 투표자의 수로써 결정된다. 오늘 한인 유권자 모두가 나서 투 표해야 한다. 아침에 조금 일찍 나 서 투표부터하고 일상의 일을 시 작하자” 며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투표 중 어려운 일이 생기면 △ 한인권익신장위원회 347-4954004, △시민참여센터 718-9614117, △민권센터 718-460-5600(뉴 욕), 201-546-4657(뉴저지)에 도움 을 청하면 된다.

조 바이든 대통령

데이비드 액설로드

지역별로는 트럼프 전 대통령 이 네바다(52%대 41%)와 조지아 (49%대 43%), 애리조나(49%대 44%), 미시간(48%대 43%), 펜실 베이니아(48%대 44%) 등 5개 주

에서 바이든 전 대통령을 따돌렸 다. 바이든 대통령은 위스콘신에 서만 트럼프 전 대통령을 47%대 45%로 겨우 앞섰다.

오바마의 선거전략가, 바이든에 재선포기 종용“국익 생각해야” 액설로드 前백악관 고문, 트럼프 당선 막을 새 인물 필요 주장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핵심 참모였던 인사가 내년 11월 대선 을 앞두고 경합주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열 세를 보이는 조 바이든 대통령에 재선 포기를 종용했다. 과거 오바마 대선캠프 수석 전 략가, 백악관 선임고문 등을 지낸 정치평론가 데이비드 액설로드는 6일 소셜 미디어 엑스(X·트위터

의 후신)에 바이든 대통령이 경합 판의 위험은 무시하기에 너무나 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뒤 극적이다” 라고 썼다. 지는 것으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 그는“방향을 지금 바꾸는 리 과를 실으며 현직 대통령의 결단 스크가 있고, 내년 경선 개시에 앞 을 촉구했다. 서 시간은 거의 없다” 면서도“그 액설로드는“트럼프는 위험하 러나 민주당에 떠오를 준비가 돼 고 불안정한 선동가로, 규칙과 규 있는 지도자감들이 있다” 고 주장 범·제도·민주주의에 대한 그의 했다. 그러면서“오직 바이든 대통 뻔뻔한 경멸은 그에게 자격이 없 령이 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며 음을 보여준다” 면서도“그러나 오 “그가 출마를 고수하면 민주당 대

선 후보가 될 것이나 그가 판단할 것은 그것이 현명한 일인지와, 그 자신과 이 나라의 최대 이익일지 여부” 라고 지적했다. 뉴욕타임스(NYT)가 시에나대 와 함께 지난달 22일부터 11월 3일 까지 6개 경합주 3천662명의 등록 유권자에게‘트럼프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양자 대결에서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 라는 질문 에 48% 대 44%로 트럼프 전 대통 령이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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