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6, 2023
<제563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3년 11월 6일 월요일
김하성 MLB 골드글러브 수상 한국 최초·아시아 내야수 최초
김하성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역대 한국인 선 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 구 메이저리그(MLB) 포지 션별 최고 선수에게 주는 골 드글러브를 수상했다. 김하성은 5일 발표된
2023 MLB 양대리그 골드 글러브 수상자 명단에서 내 셔널리그 유틸리티 야수 부 문 황금 장갑 수상자로 호명 됐다.
<관련기사 B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