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6, 2023
<제563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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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6일 월요일
“투표는 한인사회 힘!… 모두 나서 투표하자”
7일 본선거 앞두고 한인들 투표참여 운동 비
11월 6일(월) 최고 63도 최저 44도
흐림
11월 7일(화) 최고 51도 최저 42도
흐림
11월 8일(수) 최고 50도 최저 36도
N/A
1,342.00
11월 6일 오전 9시 기준(한국시각)
1,3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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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30
다.
“투표는 한인사회 힘이다 !…모두 나서 투표하자”7일(화) 본선거 하루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참여 운동이 뜨겁다.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 한인권익신장위원회(위원장 박윤용)은 5 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노던 156스트리트 레너즈 광장 일대에서“투표합시다 Get Out The Vote”대회와 거리 행진을 하며 투표참여를 촉구했다. [사진 제공=한인권익신 장위원회]
“투표는 한인사회 힘이다 !… 모두 나서 투표하자” 7일(화) 본선거 하루 앞두고
린다 이 뉴욕시의원 후보
한인들의 투표참여 운동이 뜨겁 다.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 한
줄리 원 뉴욕시의원 후보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후보
인권익신장위원회(위원장 박윤 용)은 5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노던 156스트리트 레너
박명근 시장 후보
드 광장 일대에서“투표합시다 Get Out The Vote”대회와 거리 행진을 하며 투표참여를 촉구했
크리스 김 시장 후보
데니스 심 시장 후보
뉴욕 시의원·퀸즈법원판사·뉴저지주 하원·시장·시의원·교육위원 선거 등
7일(화) 본선거에 한인 30여명 출마…“꼭 당선시키자!” 11월 7일(화) 실시되는 2023년 본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본선거에는 뉴욕, 뉴저지에 서 크고 작은 선출직에 한인 30여 명이 출마하고 있다. 뉴저지에서 는 2개 시 시장 선거에 3명의 한인 이 출마하여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인 유권 자들은“7일 선거에 한인 유권자 들이 많이 투표에 참여하여 뉴욕 시와 뉴저지 행정부·의회에 한 인들의 정치력을 보여 주자” 며투 표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뉴 욕주는 7일 오전 6시~오후 9시, 뉴 저지주는 오전 6시~오후 8시 투
표소를 운영한다. 이에 앞서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조기 투표가 실시됐다. 오래 동안 뉴욕, 뉴저지 지역 에서 유권자 등록→투표참여 운 동을 펼쳐오고 있는 한인정치력 신장위원회(대표 박윤용)는“투 표는 힘이다” 를 외치며 줄기차게 유권자 등록→투표참여 운동을 펼쳤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 표는“아시안이 많이 사는 버겐카 운티에서 한인들이 소수계의 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한인들이 적 극적으로 투표해야 한다” 며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민권센터도 그
동안 가정 방문, 거리 유세 등을 통해 유권자 등록→투표참여 운 동을 벌였다. 투표소 위치와 운영시간 등은 각 선관위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뉴욕주 웹사이트 주소는 vote.nyc △뉴저지주는 nj.gov/ state/elections/vote이다. ◆ 뉴욕시 본선거 뉴욕시에는 이번 선거에서 시 의원 51명 전원과 퀸즈검사장 등 을 선출한다. 시의원 선거에 한인 은 현역인 린다 이(민주·23선거 구)와 줄리 원(민주·26선거구) 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 시의원 23선거구 린다 이
후보 = 린다 이 시의원이 공화당 의 버나드 차우 후보와 경합하는 23선거구는 퀸즈 오클랜드가든· 베이사이드힐스·프레시메도 등 이다. ▶ 시의원 26선거구 줄리 원 후보 = 줄리 원 시의원이 공화당 의 마빈 제프코트 후보와 겨루는 26선거구는 퀸즈 서니사이드·우 드사이드·롱아일랜드시티 등을 포함한다. ▶ 시의원 20선거구 = 한인 밀 집 지역인 플러싱과 머레이힐· 프레시메도 등을 포함하는 20선 거구에는 한인 후보가 없지만 한 인사회와 가까운 샌드라 황(민주)
이 자리에는 이현탁 퀸즈한인 회장, 김명미 뉴욕한인봉사센터 (KCS) 회장, 뉴욕시의원 19선거 구에 출마한 민주당 토니 아벨라 후보 한인후원회장인 최윤희 뉴 욕한인학부모협화장, 박광민 전 직능단체회장 등 50명의 한인단 체장과 많은 지역정치인이 참가 했다. John liu 주상원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투표참여 촉구대회 에는 퀸즈민주당 의장 Gregory Meeks 연방의원, Grace Meng 연방의원, Ron Kim 뉴욕주 하원
폴 윤 시의원 후보
1,344.70
의원, Ed Braunstein 뉴욕주 하원 의원 등이 참석하여 한인들의 투 표참여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뉴욕시의원 선거에 출마 한 Linda Lee 시의원 후보, Sandra Ung 시의원후보, Karen Lin 판사후보, Casandra 판사후 보. Evelyn Gong 판사후보 등은 후보들이 한표를 호소 했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한인 유권자의 투표가 퀸즈지역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한인 젊은 유권자와 시니어 유권자들 이 함께 투표하는 모습을 기대한 다.” 며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민석준 시의원 후보
현의원이 연임을 노리고 있다. ▶ 시의원 19선거구 = 한인들 이 많이 사는 화이트스톤·칼리 지포인트·베이테라스 등을 포함 하는 19선거구에서는 현역 비키 팔라디노(공화) 후보와 토니 아벨 라(민주) 후보가 경합 한다. ▶ Karen Lin 퀸즈 민사법원 수 프림코트 판사 후보 = 아시안 여 성 최초로 퀸즈 민사법원 판사인 캐런 린(Karen Lin) 판사가 퀸즈 민사법원 수프림코트(고등법원) 판사직에 도전하여 한인들의 전 폭적인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 뉴저지 본선거 7일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는 주하원과 각 타운별 시장, 시의원, 교육위원 등에 역대 가장 많은 한 인 후보 27명이 출마하고 있다. ▶ 주하원 37선거구= 뉴저지 주 하원의 유일한 한인 의원인 엘 렌 박 의원(민주당)이 재선에 도
민석준 시의원 후보
전하고 있다. 하원 37선거구는 팰 리세이즈파크, 포트리, 레오니아, 테너플라이 등 한인 밀집 지역이 대거 포함돼 뉴저지 전체에서 한 인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 고, 엘렌 박 의원의 지난 2년간 의 회 활동이 한인들에게 크게 인식 돼 있어 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한 박 의원은 무난하게 재선에 성공 할 것으로 보인다. 37선거구는 전 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이다. 엘렌 박 의원은 2021년 선거에 서 33.8%의 득표율로 한인 여성 첫 뉴저지주 하원의원이 됐다. ▶ 팰리세이즈파크 타운 = 뉴 저지 최대 한인 밀집 타운인 팰팍 에서는 3년 임기 시의원 2명과 1 년 임기 시의원 1명, 교육위원 3명 을 선출한다. 시의원 선거에 한인 2명이 민주, 공화당 공천으로 출 마하고 있다. ▶A3면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