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6, 2021
<제5031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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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6일 토요일
한식,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시켜나간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한식 통한 한류문화 창달, 한인상권 활성화 12일, 리셉션하우스에서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첫 기금모금 갈라 흐림
11월 6일(토) 최고 55도 최저 4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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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일) 최고 57도 최저 45도
맑음
11월 8일(월) 최고 61도 최저 4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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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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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12일(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67스트리트 선상에 위 치한 리셉션하우스에서 한식세계화를 효과적으로 추진해 가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출범 11년 만에‘첫 기금모금 갈라’ 를 갖는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2010년 1월 출범한 이래 11년이 넘 (회장 문준호, 이사장 노종환)는 도록 우리 고유의 음식을 세계인 12일(금) 오후 6시30분, 뉴욕 플러 들의 식탁에 올려놓는 데 크고 많 싱 노던블러바드 167스트리트 선 은 기여를 해왔다. 음식문화를 통 상에 위치한 리셉션하우스에서 한 한류문화 창달에도 기여했고, 한식세계화를 효과적으로 추진해 한인상권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 가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출범 를 해왔다” 며“강한 자부심을 느 11년 만에‘첫 기금모금 갈라’ 를 낀다”고 말했다. 문준호 회장은 갖는다. “맨해튼 32스트리트 한인타운 식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당 고객의 80% 이상이 외국인들 문준호 회장, 김영환·이강원 공 이다. 브로드웨이 도매상 중심으 동대회장, 김정현 추진위원장 등 로 형성되었던 맨해튼 한인타운 행사 관계자들은 4일 행사 홍보 상권의 중심축이 한식당으로 바 차 뉴욕일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뀐 것은 엊그제 일이 아니다. 여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가 기에는 10여 년이 넘게‘한식세계
“2023년 뉴욕 전미체전 완벽하게 준비하자” 뉴욕대한체육회(21대 회장 곽 우천)는 4일 오후 7시 뉴욕한인봉 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뉴욕대한체육회 신·구 회장단 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찰스 윤 뉴욕한인
회장, 전직회장단, 가맹단체장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인사들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론 김 뉴욕 주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 등 150 여명이 참석하여 뉴욕대한체육회 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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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우 로 한식을 동포사회의 새로운 산 리들의 여러 활동들을 다시 한 번 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단 뒤돌아보고자 한다.”고 말하고 합된 힘을 축척해 나가기 위해 이 “12일 갈라를 코로나19 팬데믹으 번 갈라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출범 11년 만에 처음 갖는‘기금모금 갈라’ 를 홍보하기 위해 뉴욕일보를 방문한 미동 로 인한 위기를 완전히 극복할 수 한국정부는 물론 동포사회의 성 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행사추진 관계자들, 사진 왼쪽부터 이강원 공동대회장, 김정 있는 계기로 삼겠다.‘한식세계화 원과 관련 업체들의 지원 및 적극 현 추진위원장, 문준호 회장, 김영환 공동대회장 의 더 큰 가치와 희망, 새로운 10 적인 참여를 다시 한 번 요청했 [이여은 기자] 화’ 라는 기치를 내걸고 뉴욕일원 은 의견들을 취합하기 위해 이번 년의 비전’ 을 내다보며 자체적으 다. 공립학교 급식장과 각종 행사장 갈라를 기획하게 되었다” 고 밝히 을 직접 발로 뛰고 쫓아다니며 시 고, 미동부지역동포사회의 지대 스테파니 장 당선 확정, 이종철 후보에 37표 많아 2위 식행사 등을 통해 한식을 미 주류 한 관심과 한식 관련 공급업체들 사회에 널리 알려온 전직 회장님 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촉구 2일 실시된 팰리세이즈파 △3위는 1,124표를 얻은 이종 들과 임원진들의 꾸준한 노력과 했다. 김영환, 이강원 전 회장(공 크 시의원 선거 개표 결과 투 철 현 시의원이었다.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동 동대회장)과 김정현 전 이사장(추 표 종료 후 사흘 만인 5일 버겐 1위와 2위의 표 차이는 49 안의 전직 회장님들과 임원진들 진위원장)은“지난 11년 동안 미 카운티 선관위 웹사이트에는 표, 당락을 가르는 2위와 3위 의 헌신적인 수고와 노력을 다시 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의 지 투표함, 사전투표, 우펀투표 의 표 차이는 37표에 불과했 한 번 뒤돌아보고자 한다.”면서 속적인 활동과 염원에 힘입어 우 등을 포함한 100% 집계 선거 다. 팰팍의 지난번 시장선거에 “미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한식 리는 뉴욕에서 한식세계화의 초 결과가 공고됐다. 이에 따르면 서는 크리스 정 후보가 당시 세계화추진위원회가 앞으로 추진 석을 확고히 다지는 성과를 달성 △1위는 1,210표를 얻은 폴 김 현역시장인 제임스 로툰도 후 해 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 했다. 미국인들의 식탁 위에 한식 현 시의원 △2위는 1,161표를 보를 8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 고, 효과적인 성과달성을 위해 필 이 차지하는 비중과 위상을 높였 얻은 공화당 스테파니 장 후보 됐었다. 요한 기금마련과 여러 필요한 좋 다. 우리는 한식의 우수성을 인식
뉴욕대한체육회는 4일 오후 7시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뉴욕대한체육회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뉴욕대한체육회 21대 곽우천 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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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 20대를 역임하고 물러나 는 김일태 회장은 이임사에서 “2021년 전미체전을 뉴욕에서 유 치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코로나 19으로 행사가 2년 뒤로 연기되며, 2023년에 치뤄지는 아쉬움이 남았 지만 21대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지 도록 아낌없는 지원하겠다” 고약
20대 김일태 회장으로부터 뉴욕대한체육회기를 받은 21대 곽우천 회장이 뉴욕대한체 육회기를 힘차게 흔들며“2023년 뉴욕 전미체전 완벽하게 준비하자” 고 말했다. [사진 제공=뉴욕대한체육회]
속했다. 제21대 취임하는 곽우천 회장은 취임사에서“이번 임기는
2023 전미체전이 뉴욕에서 이루어 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고, 체육인만의 잔 치가 아닌 뉴욕한인사회 전체의 잔치로 만들겠다” 는 포부를 밝혔 다. 전직 회장단, 가맹 단체장, 한 인회장을 비롯한 정치인들은 1983 년 2회 대회 이후 40여념 만에 다 시 뉴욕에서 열리는 잔치인만큼 한인사회 모두가 힘을 합해 성공 적인 대회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 를 하자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뉴욕대한체육회 회 발전에 기여한 배시영 4대 회 장, 김준택 8대 회장, 14대 김만길 회장, 김영환 이사장에게 공로패 와 감사패가 수여됐다.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운석열 확정 윤석열 47.85% 대 홍준표 41.50%
<자세한 내용 A8(한국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