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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5, 2024

<제590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11월 5일 화요일

“오늘 투표일! 모두 나서 한표 행사!” 뉴욕한인권익신장위원회 등 한인단체들 투표 독려 캠페인 흐림

11월 5일(화) 최고 73도 최저 63도

흐림

11월 6일(수) 최고 76도 최저 61도

흐림

11월 7일(목) 최고 68도 최저 47도

11월 5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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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본선거일인 11월 5일 (화)을 이틀 앞둔 3일 오후 2시 퀸 즈 노던블러바드 155 스트리트 레 너즈 광장 일대에서 투표참여 독

려 캠페인을 펼치며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표 행사를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줄기차게 유권자 등록→투표참여 운동을 펼치고 있

선을 노리고 있다. 40선거구 터줏 대감으로 7선에 도전한 론 김 후보 는 필립 왕 공화당 후보와 맞붙고 있다. 론 김 후보는 경륜을 자랑 하지만 중국계 유권자 수가 한인 유권자 수의 3배가 넘어 끝까지 긴 장하고 있다. 맨해튼 65선거구에 서 재선을 노리는 그레이스 이 후 보는 본선거 상대가 없어 당선이

5일 결전의 날 …“통합”vs“심판”막판 총력전 선거인단 538명 중 270명 이상 확보해야 승리 7개 경합주에 승패 달려 ▶ 관련기사 A5(미국1) A6(미국 2)면 미국은 5일 전역에서 백악관의

새 주인을 결정하는 대통령 선거 를 치른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50개 주(州)와 수도 워싱턴DC에

배정된 총 538명의 선거인단을 두 고 경쟁한다. 과반인 270명 이상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면 다음 미국 대통령이 된다. 하지만 여러 주의 선거 결과는 사실상 이미 결정됐고, 정작 승패 를 좌우하는 곳은 어느 후보도 우 열을 가리기 힘든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조지아, 노스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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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상태다. 퀸즈 25선거구에 서 공화당 후보로 첫 출마한 케네 스 백 후보는 닐리 로직(민주) 현 역 의원과 팽팽한 승부를 벌이고 있다. 케네스 백 후보는 한인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중국계, 유대계 유권자들의 강력한 지지로 당선의 터전을 단단히 다져왔다. 뉴저지주 해링턴파크에서는

준 정 시의원이 시장 선거에 출마 했다. 당선될 경우 해링턴파크 최 초의 한인 시장, 뉴저지주 한인사 회 7번째 시장에 오르게 된다. 버겐카운티 커미셔너 선거에 한인 입양인 출신 앤드류 미한 후 보[공화당]가 열심히 뛰고 있다. 뉴저지 본선거 시의원 선거에 는 한인 후보 10명이 출마하고 있 다. 교육위원 선거에도 10명이 당 선을 기다리고 있다. 2명을 뽑는 팰리세이즈파크 시 의원 선거에 민주당 공천 이상희, 신창균 후보와 공화당 공천 스테

파니 장 후보가 치열한 ’ 자리 지키 기 ‘ 경쟁을 펼치고 있다. 3명을 뽑는 팰리세이즈파크 교 육위원 선거에도 정수진, 임준택, 민은영, 옥유리 후보 등 한인 후보 4명이 출마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또 현역 시의원 재니 정(클로 스터), 조앤 최 터렐(레오니아), 진 유(올드태판), 류용기(릿지필드) 시의원은 연임을 노리고 있다. 또 시의원 선거에 나선 케네스 조(노 스베일), 테일러 이(파라무스), 곽 현주(리지우드) 후보는 첫 당선에 향해 열심히 뛰고 있다.

롤라이나, 애리조나, 네바다 등 경 합주 7곳이다. 특정 주에서 한 표라도 더 많이 얻는 후보가 해당 주에 배정된 선 거인단을 전부 가져가는 미국 대 통령 선거의 승자독식 구조에서 민주당이나 공화당 어느 한쪽으로 확실하게 기운 주는 전체 결과에 결정적 변수가 되지 못하기 때문 이다. ▶A3면으로 계속

대선 경쟁자인 해리스 부통령(왼쪽)과 트럼프 전 대통령(오른쪽)

는 권익신장위 박윤용 회장은“투 표는 힘이다. 법을 만들고 정책을 추진하는 정치인들을 뽑는 매우 중요한 날인 선거에 모두 나서 진

뉴욕주 하원의원 3명의 꿈 이루어 질 것! , 뉴저지 곳곳서 한인 시의원 10명 각축 해 유권자들의‘한 표 “를 당부하 고 있다. 뉴욕 3명, 뉴저지 23명 이 다. 이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 고 있는 후보는 역시 미주한인 역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상원의원에 도전한 뉴저지 앤디 김[민주당] 후보이다. 뉴욕주에서는 주하원의원 선 거에는 3명의 한인 후보가 모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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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후보, 샤리파 네쉬 지방법원 판사 후보 등 정치인과 후보, 단체 장들이 참석했다. ▶투표소 찾기는 다음웹사이 트를 이용하면 된다 △뉴욕주 https://voterloo kup.elections.ny.gov △뉴욕시 https://findmy pollsite.vote.nyc/ △뉴저지 https://voter.svr s.nj.gov/polling-place-search ▶투표장소에 대한 문의 △ KCS 문의처; Ian Bae 347-229-2867 △시민참여센터 문의: (718) 961-4117 info@kace.org △민권센터 문의: 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5일 한인사회 역사 바뀐다! 첫 한인 연방상원의원 배출! 오늘 11월 5일(화)“온 세상에 서 가장 중요한 선거” 라고 일컬어 지는 미국 대통령 선거 등 2024 본 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투표 시 간은 뉴욕주는 오전 6시~오후 9 시, 뉴저지주는 오전 6시~오후 8 시다. 뉴욕과 뉴저지 본선거에는 크 고 작은 선거에 한인 26명이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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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우리들의 대표를 뽑자. 우리 들의 삶의 질이 좋아지고 이웃들 과 함께 공평하고 정의로운 삶을 살기 위해 건강한 정치인을 뽑는 일은 민주주의의 최대장점이기에 모두가 투표장소로 나오길 바란 다” 고 당부했다. 이날 선거캠페인에서 참가자 들은“투표” 를 뢰치며 155 스트리 트에서 161스트리트까지 가두캠 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모임에는 톰 수와지 연방 하원 후보, 주상원 토비 앤 스타비 스키 후보, 론 김 주하원 40선거구 후보, 에드워드 브런스타인 주하 원후보, 이현탁 퀸즈한인회장 및 강석구 부회장, 김명미 KCS회장, 리처드 인 시민참여센터 사무총 장, 카산드라 잔슨 유산상속 법원 판사 후보, 아미쉬 도시 지방법원

뉴욕한인권익신장위원회등 한인단체들은 3일 오후 퀸즈 플러싱 노던 156~161 스트리트를 돌며 투표 독려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악산장위 박윤용 대표(맨오른) 를 비롯 한 정치인과 미국정치인, 출마한 후보들,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사진 제공=뉴욕한인권익신장위원회

“오늘 투표일! 모두 나서 한표 행사!” 뉴욕한인권익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등 한인 단체장들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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