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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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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3, 2022

<제533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DACA 구제 이민개혁법안 통과 시켜야” 이민자보호교회+시민참여센터, 편지보내기·선거참여캠페인 기자회견 맑음

11월 3일(목) 최고 67도 최저 51도

흐림

11월 4일(금) 최고 69도 최저 60도

흐림

11월 5일(토) 최고 72도 최저 64도

N/A

1,406.58

11월 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447.59

1,397.81

1,436.60

1,408.80

< 미국 COVID-19 집계 : 11월 2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와 시민참여센 터가 미 의원들에게 보낼‘이민개혁법 통과 촉구’ 편지 첫 페이지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뉴 욕 대표 조원태 목사)와 시민참여 센터(KACE, 대표 김동찬)는 11 월 1일 오전 11시 후러싱제일교 회에서‘이민개혁안 의회 통과를 위한 편지 보내기 및 선거 참여 캠페인을 위한 기자회견’ 을 가졌 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다카 (DACA) 드리머들을 비롯한 서 류 미비자들의 구제를 포함하는 이민개혁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한 후 앞으로 실천 할 5 가지를 제안했다. 또 11월 8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와 시민참여센터는 1일 오전 후러싱제일교회에서‘이민개혁안 의회 통과를 위한 편지 보내기 및 선거 참 여 캠페인을 위한 기자회견’ 을 가졌다. 아래줄 오른쪽부터, 최영수 변호사(이보교 법률자문위원, 시민참여센터 법률대책위원장), 김 동찬 대표(이보교 사회자문위원, 시민참여센터 대표), 김명래 전도사(이보교 임원), 김순덕(이보교 임원), 신기성 교수(이보교 편집국) 조원태 목사(뉴욕 이보교 위원장) 윗줄 오른쪽부터, 김준현 목사(이보교 재정담당), 강창훈 목사(이보교 정책간사), 이현정(이보교 회원 교회 성도), 박진숙 준목(이보교 회원교회 성도) [사진 제공=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일 선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 하고, 이민개혁법을 지지하는 의 원들을 선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민개혁법안 통과를 촉구하 는 편지는 미국 연방 상원의원 100 명 전원과 4개 주 하원의원 (NY, NJ, CA, IL) 109 명 등 총 209 명의 의원들에게 1 일 오후에

발송했다. 하원의원 4개 주를 선택한 이 유는 이보교 회원교회가 조직되 고 유권자로 등록된 주들, 그래서 의원들이 무시할 수 없이 고려해 야만 하는 지역을 선별했기 때문 이다. 1일 기자회견 이후 이민자보

호교회 네트워크는 다음의 사항 들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는 ①편지 발송 이후 이민자보호교 회네트워크 교회들이 위치한 지 역의 의원들을 방문하여 이민개 혁법안과 드림엑트 법안의 통과 를 위해 우리의 뜻을 전달한다.

99,450,238 6,428,330

25,744 4,675

1,096,304 73,131

2,799,399

1,570

34,911

뉴욕주의 경우 27 명 연방의원 중 에서 8 명이 이민개혁법안을 적극 적으로 지지하지 않는 공화당 의 원들인데, 현재 뉴욕시 근역인 서 폭 카운티에 2명, 스태튼아일랜드 에 1 명의 공화당 하원의원이 있 고, 5명이 업스테이트에 있다. ② 다카 드리머들을 돕는 비영리기 관인 United We Dream 단체에 서 드림액트 법안 통과를 위해 30 만 명 온라인 서명 청원운동을 벌 이고 있는데, 이보교는 드림액트 법안 통과를 통해 다카 드리머들

에게 영주권 및 시민권 부여를 요 구하는 온라인 서명 운동에 적극 적으로 동참하도록 연대해 나간 다. 현재 23만503 명이 청원에 참 여한 상태이다. 링크https://action.united wedream.org/petitions/keepthe-deferred-action-forchildhoodarrivals-dacaprogram에 접속하면 누구라도 청원에 참여할 수 있다. ▶A3면에 계속

“플러싱 주하원의원은 론 김이 최고” 론 김 지지대회서 주민들 한목소리로“그가 계속 필요하다” 11월 8일 실시되는 2022 중간 호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저 선거 뉴욕주하원의원 선거에 민 는 거의 평생 플러싱에서 살았고, 주당 공천으로 출마한 론 김의원 플러싱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다. 지지대회가 2일 플러싱 메인스트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리트에는 플러싱도서관 앞 광장 우리 공동체를 위해 계속 싸울 것 에서 열렸다. 이다.” 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뉴욕한인학부모 최윤희 회장, 테렌스 박 대표 협회 최윤희 회장, 아시안아메리 는“론 김 의원은 지난 10년간 훌 칸유권자연맹 테렌스 박 대표, 이 륭하게 뉴욕주하원의원직을 수행 영우 뉴욕한인상춘회 전 회장 등 했다. 연장자들을 위해 용감하게 한인들과 중국계 등 아시아계와 싸우고 플러싱 주민들의 권익을 미국인 주민들이 참여하여 론 김 신장하는데 열심이었다. 플러싱 의원의 6선을 지지했다 은 그를 계속필요로 한다” 며 지지 론 김 의원은“ 저는 여러분을 를 당부했다. 옹호하고 일상의 뉴욕 시민들의 크리스토퍼 마르테 시의원은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 “론 김 의원은 누구를 상대하든 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중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는다. 론은 소기업을 돕고, 주민과 노인을 보 노동자들의 임금을 훔치는 부패

한 비영리 단체든, 주지사든 누구 와도 당당하게 맞선다. 지역사회 를 옹호하는 데 온 힘을 쏟고 우 리 모두가 승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그의 청렴함이 그에게 법 을 어기고 도망치는 데 익숙한 강 력한 적들을 만들어 주었다. 하지 만 그것은 또한 그가 매일 그를 대표하고 싸우는 수천 명의 유권 11월 8일 실시되는 2022 중간선거 뉴욕주하원의원 선거에 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한 론 김의원 지지대회가 2일 플러싱 메인스트리트 자들의 표를 받을 자격이 있게 만 에 읶는 플러싱도서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사진 제공=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 들었다. 론은 가정부들의 24시간 근무를 끝내기 위해 일하는 데 있 “저는 10년 동안 가정부로 일했 저희를 위해 목소리를 높여주는 이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플 어 나의 가장 큰 동맹이었고, 그의 고, 6년 반 동안 24시간 근무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에게 감사 러싱에 있는 친구들과 가족들에 재선을 통해 우리는 이 노동자들 24시간 근무를 하는 많은 가정부 를 표한다. 그는 홈케어 에이전시 게 연락해서 론 킴에게 투표하자. 을 위한 정의를 얻기 위해 한 걸 들처럼, 나는 밤에 잠을 잘 수 없 가 우리를 오랫동안 착취한 사실 우리는 론 김 의원이 계속해서 우 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고 었다. 24시간 근무를 하는 것은 내 을 폭로하는 보고서를 냈다. 그는 리를 지지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말했다. 건강을 해쳤다. 오늘, 저는 수천 항상 우리 편에 서서 우리를 위해 필요한 정치인 이다” 고 말했다. 홈케어 노동자 잉나루안은 명의 가정간호사들을 대표하여 싸워왔다. 그는 우리가 얻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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