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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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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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일본대회 첫날 선두 유소연, 7언더파 1위… 태극낭자 상위권 점령
유소연
유소연(28)이 미국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경기를 단독 선두로 마쳤다. 유소연 외에도 김인경 (30), 신지애(30), 김세영 (25) 등 한국 선수들이 리 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유소연은 2일 일본 시 가현 오츠의 세타 골프클 럽(파72·6천608야드)에 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는 무결점 경기를 펼쳤 다.
<B2면에 계속>
2018년 11월 2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