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 2021
<제502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1년 11월 1일 월요일
“먼 거리, 열심히 뛰었다” 이재성, 분데스리가 데뷔골까지 3년
“먼 거리를 열심히 뛰었습니다.” 독일 무대 진출 3년 여 만에 분데스리가 1부 데뷔골을 넣은 이재성 (29·마인츠)의 소감이 다. 이재성은 지난 29일 독일 빌레펠트의 쉬코
이재성
아레나에서 열린 빌레 펠트와의 2021-2022시즌 분데스리가 10라운드 원 정 경기에서 전반 25분 선제골을 넣어 마인츠 의 2-1 승리에 앞장섰 다.
<B2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