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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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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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패 아쉬워…” 박항서 베트남 감독“물러섬 없이 맞섰다”
박항서 감독
“역전골을 허용했지 만 선수들은‘베트남 정 신’ 으로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맞섰습니다.”말 그대로‘졌잘싸’(졌지 만 잘 싸웠다)였다. 국 제 축 구 연 맹 (FIFA) 랭킹 100위인 베트남은 2007년 대회
우승팀인 이라크(88위) 를 맞아 시종일관 투지 를 앞세워 대등한 경기 를 펼친 끝에 경기 종료 직전‘극장골’을 내주 고 안타까운 역전패를 당했다.
<B2면에 계속>
2019년 1월 9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