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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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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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한국 新→결승 아시아 新 이제‘세계의 벽’두드리는 지유찬
지유찬
“세계의 벽이 점점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한국 수영 단거리 간판 지유찬(22·대구광역시청) 이 한국과 아시아 수영 새 역사를 썼다. 남자 자유형 50m 한국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을 모두 경신하며 2024 국제수영연맹 (AQUA) 경영 월드컵 2차 대회 정상에 선 것이다. 지유찬은 24일 오전 인
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한국 신기록과 아 시아 타이기록을 세우더니, 오후에 열린 결선에선 기어 코 아시아 신기록을 경신하 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열린 12개 종목에서 결선 1 위에 오른 한국 선수는 지 유찬이 유일하다.
<관련기사 B3면>
2024년 10월 25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