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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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김하성, 아쉽지만 강렬했다 샌디에이고 월드시리즈행 좌절
김하성 김하성(27·샌디에이 고 파드리스)의 미국프로 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가을야구가 아쉬움 속 에 막을 내렸다. 하지만 김하성은 이번 시즌은 물
론 포스트 시즌에서도 공 수의 살림꾼으로 활약하 며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 감을 높였다.
<관련기사 B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