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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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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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 꿈꾼다” LPGA신인왕 이정은“세계1위 목표”
이정은
“한국만큼 어렵지 는 않았어도, 대기록 의 일원인 게 영광이 죠” 올해 미국여자프로 골프(LPGA) 투어 신 인왕을 확정한‘핫식 스’ 이정은(23)은
“LPGA투어에서 한 국 선수 5년 연속 신인 왕이라는 대단한 업적 을 이어갔다는 게 나 자신도 대견하다”고 자평했다.
<B10면에 계속>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