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3, 2024
<제589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10월 23일 수요일
“한인 표, 한 표라도 더!” … 26일 유권자등록 마감, 서두르세요! 민권센터·시민참여센터,‘유권자 등록→투표하기 운동’마지막 박차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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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26일(토)로 다가온 뉴욕 유권자 등록 마감일을 앞두고 이번 주 매일 하 루 종일 사무실을 지키며 직접 방문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 및 주소 변경 등을 도와주고 있다. [사진 제공=시민참여센터]
뉴저지 민권센터‘일꾼’ 들이 포트리에서 유권자 등록운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제공= 민권센터]
‘유권자 등록→투표하기 운동’ 을 통해 한인 정치력 신장 운동에 진력하고 있는 시민운동단체 민권 센터(대표 문유성)과 시민찬여센 터(대표 김동찬)가 10월 26일(토) 로 다가온, 11월 5일(화) 선거에 투 표가 가능한 유권자 등록 마감일
을 앞두고 유권자 등록을 외치고 소 변경 등을 도와주고 있다. 있다. 민권센터와 시민참여센터는 시민참여센터와 민권센터는 26 “11월 5일 본선거를 위한 뉴욕 유 일(토)로 다가온 뉴욕 유권자 등 권자 등록 마감일 10월 26일(토)이 록 마감일을 앞두고 이번 주 매일 다. 이번 주 중에 시민참여센터나 하루 종일 사무실을 지키며 직접 민권센터, 아사안 아메리칸유권자 방문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 및 주 연대 사무실 등을 방문하여 등록
해야 투표할 수 있다” 며 한인 시민 권자들의 유권자 등록을 독려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와 민권센터의 차주범 씨는“11월 5 일(화)에 실시되는 대통령선거 등 각종 선거에 한인들의 관심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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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고 있다. 최근 민권센터와 시 민참여센터에는 전화와 방문을 통 해서 유권자 등록 및 투표 방법 관 련 문의가 많다. 흥미롭게도 이번 본선거는 처음으로 유권자 등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추세이다.” 고 말하고 더 많은 한인 시민권자들 의 등록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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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사를 한 후 아직까지 주소 변경을 하지못한 유권자도 이번 주 중에 반드시 새로 유권자등록 을 해야 이번 11월 5일 선거에 투 표할 수 있다. 한인들이 사무실을 방문하면 유권자 등록 이외에 투표용지 (ballot sample)와 투표 방법까지 추가적으로 자세한 부분을 알려준 다. 사무실은 월~금요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시민참여센터 뉴욕 오피스: 35-11 Murray Street, Flushing, NY 11354 (718)961-4117 info@kace.org △민권센터 뉴욕오피스 136-19 41 Ave. 3F Flushing, NY11355 (718)460-5600 minkwon@minkwon.org
“美 전국단위 여론조사, 해리스 46% vs 트럼프 43%” 이민문제·경제- 트럼프, 민주주의 위협 이슈- 해리스 각각 앞서 로이터·입소스 공동 조사 11월 5일(화)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가 22일로 2주일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전국 단위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 통령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 럼프 전 대통령을 오차범위 내에 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또 나왔다. 로이터 통신과 여론조사 전문 기관 입소스가 지난 15일부터 21
일까지 미국 전역에서 성인 4천 129명(등록 유권자 3천481명)을 대 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 (오차범위 ±2% 포인트)에 따르 면 해리스 부통령은 46%의 지지 율을 기록, 43%의 지지를 받은 트 럼프 전 대통령에 3% 포인트 앞섰 다. 이는 앞서 두 기관이 지난주 발 표한 여론조사와 비슷한 흐름이
다. 당시 여론조사에서는 해리스 부통령 45%, 트럼프 전 대통령 42%의 지지를 각각 받았다. 선거 전문가들은 이번 여론조 사 결과 해리스 부통령이 전국 단 위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앞서 고는 있지만 오차범위 이내이기 때문에 승부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고 분석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투표 의향 유권자들은 이민문제와 경제, 민 주주의 위협 등을 핵심쟁점으로
꼽았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민문제(46% vs 35%)와 경제(46% vs 38%)에서, 해리스 부통령은 민 주주의 위협 이슈(42% vs 35%)에 서 각각 우위를 보였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 해리스 부통령(왼쪽)과 공화당 후보 트럼프 전 대통령(오른쪽)
민권센터, 가을 청소년 권익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민권센터가 가을 청소년 권익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들을 모 집하고 있다. 민권센터 프로그램
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정체성 을 찾고, 지역사회의 주인이 되고, 앞으로 이민자 커뮤니티를 이끌
어가는 지도자들로 성장할 것이 다. 청소년 프로그램은 해마다 봄, 여름, 가을에 각각 12주 동안 열린 다. 신청은 https://bit.ly/YEPF all2024을 통해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