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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17, 2018

<제410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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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오랜만에 고향의 맛도 보고, 한국문화도 즐기자” 20일(토)·21일(일) 제36회 퀸즈칼리지서 미동부 추석대잔치 16~18일 포트리 한남체인서 고국 농수산식품 특판전·우수상품 박람회 미동부 한인사회 최대의 축제인 제36회‘미동부 추석대잔치’ 와제 22회‘고국 농수산식품 특판전 및 우수상품 박람회’ 가 막이 올랐다. 미동부추석대잔치 조직위원회 (위원장 윤형남)가 주최하는‘미동 부 추석대잔치’ 와‘고국 농수산식 품 특판전·우수상품 박람회’ 는 20 일(토)~21일(일) 한인동포 최대의 밀집지역인 플러싱에 있는 퀸즈칼 리지 운동장 아웃도어 필드(65-30 Kissena Blvd. Flushing, NY 11367)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뉴저지 지역‘고국 농 수산식품 특판전·우수상품 박람 회’가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포트리 한남체인 파킹장(1475 Bergen Blvd. Fort Lee, NJ 07024) 에서 열리고 있다. 뉴저지 지역‘고국 농수산식품 특판전·우수상품 박람회’ 는 16일 오후 1시 개장식 테이프커팅을 갖 자 고국의 맛과 향취를 그리워하는 동포들이 반갑게 매장을 찾았다. 개장식에서 윤형남 미동부추석 대잔치 조직위원회 위원장은“고국 한국은 경제가 어렵다고 한다. 한 국 경제의 살길은 수출이다. 중소 기업, 특히 서민들의 몫인 농수산 특산물은 우리 해외 한인들이 소비 를 많이 해주어 수출을 도와야 한 다. 고국 농수산식품 특판전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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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지역‘고국 농수산식품 특판전·우수상품 박람회’ 가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포트리 한남체인 파킹장(1475 Bergen Blvd. Fort Lee, NJ 07024)에서 열리고 있다. 박람회는16일 오후 1시 개장식 테이프커팅을 갖고 고국의 맛과 향취를 그리워하는 동포들이 반갑게 매장을 찾았다.

수상품 박람회는 고국의 수출을 돕 고 또 동포들의 향수를 달랠 수 있 는 좋은 기회 이다. 한인들이 많이 나와 구경도 하고 고향 사람들 만 나 얘기도 나누고, 상품을 구입하 길 바란다” 고 말했다. 뉴저지 지역‘고국 농수산식품 특판전·우수상품 박람회’ 에는 사 단법인 한국천연발효식품협회에서 나온‘활력화웅초’ , 청와대에 납품 하는‘마늘발효맛소스’등 최고 품 질의 발효식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 다. ‘권여사 표’전통부각과‘도라 지배즙’ ‘카시오피아’등 건강음료 도 나와 있다. 특히‘술씨’ 는 특수

비닐 봉지에 술가루가 보관되어 있 미역도 고향의 맛을 살려주고 있 어 거기에 물만 부으면 막걸리가 다. 된다.‘술씨’ 는 제14회 전국 친환경 “60초 건강 체험” 이라고 큰 소리 농산불 품평회에서 은상을 받은 상 로 선전하는‘에너지 파워 패치’ 는 품 이다. 이 막걸리를 30일 보관하 “파워는 높이고, 통증은 줄여 몸의 면 고품질의 자연산 식초가 된다. 균형을 잡아준다”며 사용을 권했 천연발효식품협회는 한국의 30여 다. 개 발효식품업체에서 생산한 200여 이외 남방, 스웨터, 자켓 등 의류 개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와 K-뷰티 화장품은 50~75% 할인 또 인삼명장이 만든‘대한민국 판매 하고 있다. 정수기업체 코웨 인삼명장 김정환 홍삼’ , 원두커피 이도 부츠를 미련하고‘건강한 식 에 콜라겐을 섞은 드립커피‘콜라 수’운동을 펴고 있다. 페핀’ 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우리 “장보러 한남체인에 오는 길에 집 방앗간’ 에서 출품한‘보리 고추 ‘고국 농수산식품 특판전 및 우수 장’ ‘보리 간장’등 향토 농산물도 상품 박람회’현수막을 보고 하도 반갑고, 기장 특산물 재래식 김과 반가워 이곳에 먼저 들러 기장 미

뉴저지 지역‘고국 농수산식품 특판전·우수상품 박람회’ 에는 사단법인 한국천연발효식 품협회에서 나온‘활력화웅초’ , 청와대에 납품하는‘마늘발효맛소스’등 최고 품질의 발효 식품 등 고국의 온특산품과 우수상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역을 한아름 샀다” 는 포트리 거주 김영숙 씨(62)는“오늘 저녁은 미역 국을 끓여 온 식구들이 고향맛을 보아야겠가” 며 즐거워 했다. 팰팍 거주“정 스텔라씨(47)는‘음식은 간장 맛인데 청와대에 납품한다는 말을 듣고 얼른‘마늘발효맛소스’ 를 샀다. 어디 얼마나 맛 있는지 얼

“그저 그렇고 그런 밋밋한 질문과 답변”

다. 뉴욕총영사관의 경우 홈페이지 첫 화면의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 관련 자료를 배치하고 있으나 전략 적 마인드나 목표의식, 독창적인 시도가 부족하다” 고 지적했다. 박 효성 총영사는“언급된 내용을 바 탕으로 홈페이지를 개선하겠다” 고 밝혔다.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무난히”마쳐 ‘2018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 반은 강석호 외통위원장(감사반장, 가 16일 오후 2시30분부터 맨해튼 자유한국당), 원혜영, 송영길 의원 뉴욕총영사관에서 개최됐다. 감사 (더불어민주당), 천정배 의원(민주

평화당), 김무성, 원유철, 김재경 의 원(자유한국당), 정병국 의원(바른 미래당)과 뉴욕총영사관 관계자 50 여 명이 참석 했다. 국정감사 는 박효성 총 영사의 업무 현황 보고로 시작했다. 원혜영 의

른 먹어봐야겠다” 며 활짝 웃었다. ‘고국 농수산식품 특판전·우 수상품 박람회’ 는 16~18일 뉴저지 한남체인에 이어, 20일(토)~21일 (일) 퀸즈칼리지 아웃도어 필드에 서 열리는 미동부(뉴욕)추석대잔 치 행사장에서특별 매장을 설치하 고 동포들을 맞는다.

<2면에 계속·박세나 기자> ‘2018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 가 16일 오후 2시30분부터 맨해튼 뉴욕총영사관에서 개최 됐다.

원은 방탄소년단(BTS)과 관련한 미국 내 한류 영향을 질문했다. 박 효성 총영사는“10월 6일 방탄소년 단이 뉴욕 플러싱 시티필드 메츠 구장에서 단독공연을 성료했으며,

미국 사회는 물론 동포 사회 내에 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 다” 고 답했다. 또, 원 의원은“대부 분의 공관들이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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