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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1, 2022

<제531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김주형, 두 달 만에 또 정상 PGA서 우즈보다 더 빨리 2승 도달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 프(PGA)투어에서 가장 뜨거운 신예로 평가받는 김주형(20)이 두 달 만에 두 번째 우승을 따냈다. 김주형은 9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 머린(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슈라이너스 칠 드런스 오픈(총상금 8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5 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24언더파 260타로 우 승했다.

<관련기사 B10면>

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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