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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11, 2018

<제409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에이스처럼 던진 류현진” 언론,“커쇼 이제 최고 아냐”

류현진

LA 다저스와 밀워키 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가 오는 12일 시 작된다. 선발은 다저스 의 우세가 점쳐지는 가 운데 류현진(31)의 에이 스 피칭이 이어질 것이

라 기대하는 목소리가 크다. CBS스포츠는 11 일 다저스와 밀워키의 챔피언십시리즈 심층 프 리뷰를 게재했다.

<B9면에 계속>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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