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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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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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처럼 던진 류현진” 언론,“커쇼 이제 최고 아냐”
류현진
LA 다저스와 밀워키 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가 오는 12일 시 작된다. 선발은 다저스 의 우세가 점쳐지는 가 운데 류현진(31)의 에이 스 피칭이 이어질 것이
라 기대하는 목소리가 크다. CBS스포츠는 11 일 다저스와 밀워키의 챔피언십시리즈 심층 프 리뷰를 게재했다.
<B9면에 계속>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