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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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0월 7일 금요일
“카타르가 마지막 월드컵” 리오넬 메시,“월드컵만 기다린다”
리오넬 메시
역대 최고 축구선 수가 마지막 월드컵을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BBC’ 는 6일“리오넬 메시 (35, 파리 생제르망)는
2022 카타르월드컵이 확실히 그의 마지막 월 드컵이 될 것이라고 말 했다” 라고 보도했다. <B2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