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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7, 2021

<제500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또한번의 폭풍성장” ‘金삐약이’신유빈의 진화는 계속된다 여자 탁구 에이스 전지희(포스코 에너 지)와 신유빈(대한항 공)이 한국 탁구에 새 역사를 썼다. 전지희-신유빈 조 는 지난 5일 카타르 루 사일 스포츠 아레나에

신유빈

서 열린 2021 도하 아시 아 선수권 대회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홍콩 의 두호이켐-리호칭 조를 3-1로 꺾고 금메 달을 획득했다.

<관련기사 B9면>

2021년 10월 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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