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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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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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저스 살렸다’ 5이닝 2실점 호투로 PS통산 3승째
'괴물' 류현진(32· LA 다저스)이 올해 메이저리그(MLB) 가을야구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 류현진은 6일 내셔 널스파크에서 열린 내 셔널리그 디비전시리 즈(NLDS) 3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 실점 투구를 펼쳤다. 홈런을 포함해 안타 4 개와 볼넷 2개를 내줬 지만 삼진 3개를 뽑아 내며 2점으로 상대 타 선을 막았다.
<관련기사 B3면>
류현진
2019년 10월 7일 월요일